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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바람에 문란하게 굴고도 절 스토커로 몰아가고 동정표얻는남자

내가먼죄니? |2010.12.13 11:11
조회 213 |추천 0

이별에도 방법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별하였습니다.차였다고도 할수있죠

그전에 전 문어다리인 그사람의 실체를 알았습니다만 깨끗하게 헤어지고파서 참았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그동안 참았던 억울한 점이있어서 말하고싶었습니다.

주말데이트하고 일요일헤어지고나서 월요일 문자로 이별통보받았습니다.

그래서 전화했는데안받길래 사무실로 전화를했습니다

스토커라고하더군요

그러더니 고소했다며 평소부터 그래왔다 어쨋다부터시작해서 온갖 상황극을 만들어내더니

그날저녁엔 좋아했었다 미안했다 잘지내라란말도하고 온갖 자기유리한상황을 문자로 설명하더라구여

전 억울해서 따졌죠 그런데 담날바로 가족분이저나와서 저에게반복된 거짓말과 행동으로 스토킹하지말라며 처벌하겠다고하십니다.

헤어진지 하루도안되서 전 머 내내괴로히던 여자가된거죠

억울해서 따졌습니다 같이문자로

제 머리를 그분이 잘랐습니다 거부했는데두여.그런데 그거 제가 해달래서 자기가 그런거랍니다.

어느여자가 5년기른머리를 가위로 싹둑 한번에자릅니까

것도 머리감다가 그상태루요

 

저는 문란하면서도 어떻게 저에게 이렇게뒤집어씌우냐 난단지 내가하고싶은말이있었을뿐이었는데

저는 억울하였고 문자로 좀다투었습니다

그런데 내내 주변이 증인이다부터해서 첨부터 스토커였던것처럼몰아갑니다

주말마다 만나자고 연락오고 데이트하며 같이있자한건 본인인데말입니다.

 

제 주변에선 어이가없어합니다

그런데 자기는 공무원인데 그걸 숨겼는데제가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전화한건데 자기를 뒷조사하니 스토킹이었니합니다

포털에 이름검색하니 사진에 공무원이라고가 첫페이지목록중에 처음줄에 뜨는데 말입니다.

ㅜㅜ

그리고 저한테말도없이 제사진몰래도찍었더라구여

그리고 다른여자와도그런사진을주고받고

저처럼 이리저리 여자만나고

ㅜㅜ게다가 첨엔 제가 뚱뚱해서 자기이상형과부합한다고 너무좋다고 자기가대쉬해놓고

만난여자들도 뚱뚱한여자들이더니 이젠 자기가 머가모자라 관리안하는여자만나나며

오히려 주변에 자기를 합리화합니다

자기가 그런사람좋아한다는건 자기도알고 공개적으로 카페고 그런데도 다써놓고 하는 사실입니다

절 깍아내리기위해 그런말도하고

저에게 자기가 공무원이란걸 약점으로 돈 뜯어내려고 하냐며

돈이 필요한 것이면 말 하랍니다

주겠다고

그리고 저에게 직업으로삼는건 어떠냐는데요

영리하다고..

 

헤어졌는데머 치워라 잊어버려라 하시겠죠?저도 그런생각에 참고참았지만

평소 변태적인행위며 온갖문란한 행위도 다 이해해내려고 노력했던게 그냥 억울합니다

바람이라곤 집안특성상 모른다는 말 믿었던것도아니고 그냥 적어도 헤어지는데 도리가있는데

토요일 만나자마자 관계그러길래 넘아파서 거ㅜ했습니다그러니까 화내고 헤어지자며 막이러길래

저도 헤어지는데 도리가있다고 한마디따끔하게 처음으로 제 의견내었습니다

내내 착하다 잘챙겨준다는 칭찬만 받던 제가하던말이라그런지

알겠다며 밥먹고 차마시고 가만있길래 저도 맘이좀풀려

그분집에가선은 응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날밤에 그분의행동들을 알게되었습니다

적어도5명은되고 어느분께는 직업이어쩌니 저쩌니 까내리고

자기를 거부하거나 자기에게 머그런거는 못견디는 이중인격인걸 알게되었습니다

못되고그래도 남자다울거라생각했던 제가 어리석었단걸 알고 일요일 집에올때까지 전 냉냉하게대했고

자꾸 옆에오라 차기다리는동안 차에있으라는것도 제가 거부했습니다

제태도에 기분나빴는지 가버렸고

그리고 전화했는데 안받길래 그냥있었는데

담날 헤어지자는 문자를 받은것입니다.

 

저는 제대로 이야기해보고싶다는생각이간절했습니다

그래서 나중엔 미안하다 나도 나중엔 화나서 미안했다 그치만 난 그냥 이야기가 하고프고 내가할말이있었을뿐이다

내가 화내려던거였으면 그날 바람피고 온갖 날기만한거알았을때 그랬을거다라는걸 말했는데도 대화에응하지않습니다

 

그분이 나쁜건 그뒤로 너무많이 알게되어 너무 정신적으로힘듭니다

본인이 결혼은 공무원과하겠다하여 저보고 공부해보래서공부도시작했고

하도그러길래 좋은분있고 그럼결혼하거나선보라고

그전에 내가 내년에붙으면나랑하자그랬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어떤알만한ㅂㄴ 딸과선보라고 땅이많다했다며 그런데

자기가 조회해보니 땅이별로없었답니다

그이야기가기억이나서 그렇게 업무도 처리하면서

저보고 사무실에 전화해서 친구인데 바꿔주세여라고 전화한번한걸가지고

수차례저나해서 주변에 이상한여자전화온다는 소문을 냈느니 공무방해느니한다고 따졌더니

자기는 조회한적없고 그런거도못하고 그냥 저를 떼낼라고 한 농담이었답니다

 

공무원이면 그런농담해도되고 그게농담인지아닌지는 진자모르는거아니겠스빈까?

그걸 확인해달라 진정은 제가 할수없겠죠?

그 알만한 분이란분께 제가연락취해 말하고 혹시 확인해보시라 하고싶은 맘입니다.

멀해도 다 이해해주고 항상 저에게 이해해줘서고맙다 착하다 이런여자없다던 저였는데

제가 이렇게까지변했다는게 너무속이상하고 저에게도실망이라서 멈추고싶지만

못자고 악몽꾸고 아프니 저도모르게 이렇게되어갑니다.

 

일주일이 지났고 저느 현재 5킬로나빠지고 잠을 자지도못하고 먹지도못하는 상태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억울하고 머길래

누구는 온갖거 다하고 누구는 내가하고싶은말도못하는지 억울하고

세상엔 좀못하고도 서로따지기도하던데..왜 전 이리아파야하고

그분은 사람들사이에 숨어서 그러는지

그리고 머길래 가족분은 헤어진지 하루도안되서 제가 누군지도 모르는상황에 무조건 말도안들어보고 첫마디부터 괴롭히지말라며 그러는건지

그분나이도 삼십대중반인데 왜 그러는지

제 머리속에서 납득도안되고해서

저는 현재 머리카락 잘린걸 폭행죄로 고소할가 그래서라도 만나게되서 이야기를 나눠보고싶은맘이고

아울러 정말 기분이나쁠땐 그렇게라도 작은처벌이라도 받게한뒤 주변에 제 억울함을 알리겠단 맘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저도 건강한 상태라면 덜할건데

ㅈ가 신경적으로 너무 지금 약해진상태라 최대한 빠른돌파구를 찾고있습니다

공공기관이지만 민원인이 일반보다 덜할부서라 찾아가서 이야기하는 방법이 어떨지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일단 법무사나 변호사님께 제가 찾아가는 행동이며 가서 벌어질 상황들이 어떻게 법적인 문제가있는지 알아볼까생각하다가 톡톡에서 이런글을 본기억이 나서올립니다.

 

고의로 항의하고 소문내러가는것이 아닌 본인이 통화를 거부하고 오히려 문자로 이상한 소리하고

절 이상한여자로 낙인하는문자를 보내고

오히려 제가 전화자꾸하게되면 더 그걸 그주변에서 인정하게될것같아

저도 가서 제대로 이야기해볼생각입니다.

 

고소와 공공기관인 그분일터로 가서 이야기하는것에대해서

따가운 의견보다는 저에게 이길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시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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