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저로 말씀드리자면 대한민국의 건강한 29세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는 현재 교통사고로 인하여 병원 신세를 지고있는데..
제 옆에서 치료중이신 할아버님때문에 정말 저는 정말 화가나서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지난 11월 15일 (사고당사자 최병화 70세)할아버님은 전북 완주군 운순면 천둔산 주유소 앞에서 (동승자 서동순 66세) 할머님과 오토바이를 타고 가시는중 1톤트럭이 할아버지의 오토바이 뒷부분을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하여 할머님은 헬멧 미착용이셔서 안타깝게도 세상을 등지셨고, 할아버님께서는 전치 10주 이상의 중상을 당하셨습니다.
그런데 이 사고를 담당을 한 전라북도 완주 경찰서 교통과에서는 몸이 편찮으신 할아버님을 인천시 검단에 위치한 병원에서 전라북도 완주 경찰서 까지 조사를 받으러 오라고 일방적인 통보를 하였을 뿐만 아니라 시골에서 농사만 지으시고 이런 지식에는 전무한 할아버님께 오토바이 무면허 와 헬멧 미착용 이라고 하여 돈 2000만원에 형사 합의를 보게 하였습니다.
톡커님들 세상에 어디 전치 10주를 당하신 할아버님과 이미 세상을 떠나신 할머님의 목숨이 고작 2000만원 바께 안하는 것입니까?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존경하는 전라북도 강경양 청장님 저는 이 사건과 정말 무관한 시민입니다. 정말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이 억울한 할아버지의 사건을 다시한번 재조명 해주십시요
정말 힘없고 백없는 이 할아버지의 억울한 사연을 들어주시어 살기좋은 대한민국으로 만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