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ㅋ
저는 수도권에사는 23살 흔녀 흔녀정말흔녀 ㅋㅋㅋㅋ입니다
맨날 판보면서 완전 뒤로 나자빠질 정도로 방빵 터지다
오늘 비로소 저도판을 쓰게되엇네요 !
오늘 이렇게 판을쓰게된 이유는.......................
엄마미소마저 잃어버린 제친구를
엔써의 방긋녀로 만들어준 빤간니트의 그이를 찾기위해서입니다
많은 분들이 판이 흥신소냐 하시는분들 많으시지만
판보다 확실한 방법이 없는관계로 넓은아량으로 이해 부탁드려요 ㅋㅋㅋㅋ
이제부터 저도 많은분들이 쓰신다는 음 슴 체 를 쓰겟습니다.
11월27일 오후 9시 집에서씐나게 널브러져잇는 나에게 문자가 왓읍 띠링~!
뭐야 누구야-_-
우리의 방긋녀엿음 (이제부터 나의친구를 방긋녀로 칭하겟음)
'아오늘 엄마아빠집에 없는데 완전 아쉽'
그문자를 본 나는 머릿속에 클럽! 이 머리에 띵떠올랏음
그래서 나는
'아니 그럼 가던가'
라며 바로 방긋녀의 미끼를 덥석 물엇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 여자 클럽완전 좋아함
그씨끄러운 분위기와 나의즐겁디즐거운 안구정화를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문자를 보내자 나의 방긋녀는 알바중이라며 한걸음 뒤로물러나더이다
젠장 사람마음에불을 질러놓고 썩을 방긋녀...............ㄴ
그래서 졸지에 내가 가자고 조르는 입장이 된거임-_-
이런젠장 .....................나란여자 한번 해야지 하면 무조건 해야 하는 스타일임
그런나를 불질러놓고 '나내일 뭐햐여되는데 이래야 되는데'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는 그냥가 그냥가 그냥가 를 오백번을 외침
그리하여 나는 손에 모터를 단 느낌으로 불이나게 화장을하고
차를 끌고 방긋녀의 집으로 향함
친구 픽업을 하고 바로 강남으로 쏨
강남을 가며 어디로 갈까 어디로 갈까 고민에 고민을 더하다
직원들이 모델뺨을 후린다는 엔써로 결정을함
그리고 청담동으로 고고
그리고 엔써에 입성
빰빰빰빰빠빠빠빠ㅏㅏ쑈ㅛㅛ
너무신나는 엔써의 분위기에취해 쒼나게 몸을 흔들어댓음
클럽도착시간은 11시30분쯤 물이 한장 오른다는 시간아님?
완전 씐나게 놀며 안구정화를 즐기고 잇엇음
역시 직원오빠들 나의 안구를 실망시키지 않더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꺄오꺄꺄꺄꺄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시간이 흘러 우리가 집에 가기로한 시간이 2시엿음
그시간이 다가오니 우리는 마음이 조급해지고 잇엇음
그러다 그냥 4시에 가기로하고 더씐나게 놀고잇엇음
시간은흘러흘러 3시30분 운명의시간이 왓음
너무신나 스테이지 중앙에서 흔들고 잇는 나의방긋녀에게
빨간니트남이 다가옴 나의방긋녀를 데리고스테이지앞으로 가는거임
나는 흐뭇하게 나의 방긋녀를 지켜봄 ㅋㅋㅋㅋ
등뒤에서 겨드랑이에 팔을 끼고 팔을잡고 흔들어주엇음
방긋녀- 나 힘들어 사지를 못움직이겟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트남- 내가 대신 움직여줄께 ㅋㅋㅋㅋㅋㅋㅋ
내 방긋녀 저말에 너무 횽횽횽 간거같음 ㅋㅋㅋㅋ
집에가며 계속읊어주셧음
그러며 내친구를 데리고 꼐속춤을 춰줫음
난 뒤에서 흐뭇하게 지켜보며 씐나게 흔들고 잇는데
근3년간 엄마미소를 보지못햇다 하지않앗음?
그친구는내가 안보이는 자리에잇엇지만
나는 그친구를 측면에서 바라보고잇엇음
방긋녀는 니트남과 춤을추며 정말 정말 귀에 입이걸린듯
방긋방긋 하고잇는거임
측면에서 방긋녀를 바라보고잇던나는 너무 흐뭇해서 내가 니트남과 마나는 기분이엇음 ㅋㅋㅋㅋ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3시49분 방긋녀가 문자를 보냄
'나 힘들어 ! 이게 가자'
나- 난 괜찮아 넌 완전 신난거 같은데 괜찮겟어?
방긋녀- 그건그렇지만 .......너 운전해야되자나......4시에 백찾는데서 기다릴께'
넌 지금내가 안보이지만 난 너를 지!켜!보고잇다.....ㅋㅋㅋㅋㅋ
난 두번 묻는여자 아니기에 알앗어 를 날리고 바로 백찾으러 고고
그리고 아쉬움이 한껏묻어잇는 방긋녀의 얼굴을 보게됨
하지만 나 쏘쿨하니까 바로 차를찾아 차에 탑승함ㅋㅋㅋㅋㅋ
그리고 유턴을하고 가면서 방긋녀에게 맘에들면 번호따지햇음
방긋녀- 아니야 괜찮아 그냥가자.....................................
(이곳에 표햔할수없을만틈의 아쉬움.....)
하지만 나란여자 다시묻지않는여자................이지만
나의팔목에 둘러잇는 팔찌를 보고 다시한번 물엇음
다시들어갈까?
그러자 방긋녀가 ......................
개미보다 못한소리로 -아니야...............너피곤하자나...............그냥가.....................................
흥 그래 가자
나란여자정말 다시묻는 여자아님 그래서 바로 집으로옴
하지만 여기서끝이아님
방긋녀 그이후로 몇주간 아니 지금까지도?
상사병에 시달리고잇음
학교가며 버스에서 그림을 그리는둥
혼자 앉아서 갑자기 씽끗빵긋 웃는둥
이런 실성한생활을 하고잇음
그모습을보며 너무 안타까운나는 이렇게 톡을 올리게됨 ㅋㅋㅋ
톡커 여러분들 시간이 많이 지낫지만
빨간니트남의그이를 찾아주세요
톡커님들의능력을 보여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판이 흥신소가 아닌거 알지만
톡커임들의 능력을 알기에......
이렇게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악플은 쓰지말아주세요...
나란여자 상처받을지도 몰라요
아니 ........상처받아요,,!
끝마무리가좀 비루하지만.....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는 초보톡커를 이해해주시며
저는 이만 돌아가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