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쓰레기가 예술작품으로! :-)

뾰로롱:-) |2010.12.14 15:02
조회 62 |추천 0

 

   

 

 

이것은 쓰레기가 아니다 이것은 예술이다

 

우리는 사물을 바라볼 때 너무 한가지 기능으로만 볼 때가 있습니다. 사물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용도를 알지 못하고 사물의 주기능이 상실되면 아무 생각 없이 버릴때가 많습니다. 하지만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죽은 사물에도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우리가 한가지 사물을 볼 때 고정된 시선이 아닌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볼 때 가능합니다. 또 좁은 시야가 아닌 넓은 시야로 사고하고 관찰할 때 새로운 창조가 가능합니다.

 


 

 


 

 

이것은 버려진 캔입니다. 무심코 버리면 그저 깡통이지만 어떤 이에겐 아름다운 물감이 되기도 합니다.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그림이 된장면을 감상하실수 있습니다.

 


 

미국 출신의 사진 작가 크리스조단의작품입니다. 



 

 

 

 

 

버려진 통조림 캔으로 세운 멋진 조각 작품들입니다.

‘NYC’s Canstruction’에서 주최한 통조림캔조각 전시회입니다.

 

 

 

한해 버려지는 플라스틱 병 역시 그 수가 엄청납니다.

 

 

 

 

 

하지만

버려진 폐트병이멋진 운송 수단이 될수도있습니다.

폐트병이부력을 활용해 보트를 만들었습니다.

남태평양 피지에 위치한 친환경 리조트‘raintreelodge’에서 실제로 운영하는 보트입니다.

 

 

 

 

구식 아날로그 TV 역시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냥 버려야 할까요? 금붕어가 사는 수족관이 될수도있습니다.

중국 출신의 디자이너 ‘jenniferrudkin’의작품입니다.

 

 

 

 

 

 

 

이것도 수족관입니다.

근데 이상한점이있습니다.

왠 전화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공중전화 박스를 재활용한 공공수족관입니다.

본격적인 모바일폰시대가 열리면서 공중전화는 역사속으로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중전화박스도 이렇게 아름다운 수족관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영국 출신의 디자이너 Benoit Deseille가프랑스리옹거리에설치한작품입니다.

 

그저 누군가에겐버려지는 쓰레기가 누군가에겐멋진 예술이 됩니다. 죽어있는 사물의새로운 생명력은 바로 다르게 보는 시선에서 시작됩니다. 우리 주변에 무심코 버리져는수많은 쓰레기, 그 쓰레기를 버릴 때 다시한번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버리면 쓰레기를 만들지만 한번 더 생각하면 멋진 예술 작품이 되기 때문입니다.

 

 

.

*본 포스팅은GS 칼텍스인사이트캠페인의 일환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GS 칼텍스인사이트는‘이것은 OOO이 아니다, 이것은 OOO이다’

라는 주제를 통해 ‘다르게보는시선갖기’캠페인을 진행중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포스팅이 유익하셨다면 추천^^

 

 

www.insightofgscaltex.com  

 

 

 

출처 : http://blog.naver.com/justplan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