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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누나 애기한테 크나큰 상처를줌 ㅋㅋㅋ

뿌잉뿌잉 |2010.12.14 16:46
조회 77 |추천 0

친척누나가 한 7년전인가 시집을 갔음.

 

근데 친척누나는 벌써 대머리 진행상황인 사람과 결혼함...

 

우리집안 남자들 모두 170초반임(윗분들은 170이 안되고 저랑 친척형들은 170~178)

내가 젤쪼그맘 아오 ㅜㅜ

 

근데 그분이 키가 180이 넘는지라 오자마자 우리가 우러러봄 ㅋㅋㅋㅋ

 

이야기가 딴길로 샜는데 역시 결혼하고 애기낳고 그랬음

첫애는 남자애였음 기억하기론 낯을 무지가려서 엄마랑 떨어지면 무지울었음

내 돌비디오보면 내가 그날리쳤는데 엄마아빠가 얼마나 짜증났을지 짐작이 안감

 

그담에 또 둘째가 생긴거임 (미안하다 내가 니한테 상처를줌)

 

어라??? 첫째랑 되게 닮았다! 역시 형제는 다르구나! 했음

왜냐면 얘가 진짜 첫째 애기일때랑 똑같이 생겼고 머리숱이... 정말 없었음...

 

그래서 잘생겼다 남자애지? 라고했는데 친척누나가 갑자기 울라고함.

 

뭐야 왜그래 하니깐 여자애라면서.... 하아...

 

정말 미안하다고 그랬는데 반년뒤에 나도 모르게 잊어버림

 

그담에 또 친척누나네집에 가서 애기를 봤는데

 

애한테 무슨 여자옷을 입히길래 왜 여자옷입히냐고하니깐

 

순간 모두가 날쳐다봄... 얘 여자애야...

 

미안... 애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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