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ㅋㅋㅋ신기하다
아까 3시쯤에확인했을땐 추천1비추1 댓글2여서 혼자 수줍은미소띄우고 컴터꺼버렸는데
나도이제톡커다!!!!!!!!낄릮ㄹ끼릮리낄렵슨낄리낄낄낄
아 댓글중에 제 키 추측하신분있는데
그상황당시 제키는 178~9였습니다 제영원한동반자 삼센티와함께했거든요^_^
그럼그여성분키는 165~167? 음모르겠다
아근데되게신기하다 내얘기에 빵터지는사람들도있고
여러분모두행복하시고 곧있으면 크리스마스니까
모두들 24일저녁부터 26일까지 숙면취하시길바래요^_^~~~~♥
난잠순이가좋음 잠순이많이좋아함![]()
안녕하세요
서울에사는 20살남자소년입니다
얼마전에 제가 지하철에서겪은일을 말해드리려합니다
때는 12월6일..저녁9시쯤..으....
시청에서 친구잠깐보고 집에가려고 지하철을탔는데
퇴근시간이여서그런지 사람이상당히많더라고요;
진짜 아슬아슬하게 바로앞분의 뒷통수와 1cm정도의간격을유지하며 갈정도로
그러던중 제가내려야할 합정역에도착해서 내리려고하는데
망할 오른쪽문에딱붙어서가고있는데 왼쪽문이열리더라고요
기가막히게 합정역에서내리시는분들은 얼마없으신지 사람이빠지지도않고..
그래서 상냥하게 "잠시만요 잠시만요"하면서 사람들사이를후비고지나서 내리는문에도착했는데
그때 어떤 키160?정도의아리따운젊은여성분이 타시길래 그분피해서 빨리내리려고
잠시만요하면서 옆으로피하려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뒤에계시던아저씨가 급한일이있으셨나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우람한몸으로 저의얇디얇은 thin body를 있는힘껏밀치고 내리시는데
그젊은여성분은 제바로앞에있는상황ㅋㅋㅋㅋㅋㅋㅋ여성분과 저와키차이는 정말 딱 연인들이
이마에 살짝뽀뽀해주기딱좋은 얼굴하나 로맨틱한키차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그렇죠 그대로 밀려난상태로 저의입술은 그여성분의이마를덮쳤죠..하..
근데 그냥살짝 '쪽~'하면 "아 죄송합니다 꾸벅"하고내려도됬는데.........
제버릇이 입을살짝열고다니고 제구강구조는 대문짝만한앞니두개가 톡튀어나와있습니다...
게다가 커피먹고나와가지고..입에서 그 찝찝한 시큼털털한침냄새가나는걸 나도느꼈고..
말안한지도 1시간이상이지났고.......커피+단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쪕소리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쯉도아닌 쬽도아닌 쪕 쪕쪕쪄ㅃ쪄ㅃ쪄뼈ㅉ뼈쪕쪕 쪕!!!!!!ㅉ뗩!!!!!!!!!!!!!!!!!!!
그때제입모양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생각만해도 정말더럽다
근데 그상황에서 제가 정중하게사과를하고내렸으면 이정도로죄송해하지않을텐데....
대사는 정말 딱한단어 "어이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마디외치고 너무당황해서 정말미친듯이웃었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두를조합해보면
"잠시만요잠시만요" ->"쪕" -> "어이궄ㅋㅋㅋㅋㅋㅋㅋ낄끼릮리낄낄낄ㅋㅋㅋ낄낄낄"
하....왜웃었지........나름시크한척할라고 지하철안에서도 허공바라보고 눈도 매섭게떴는데..
......하아...........제마지막뒷모습은 낄낄거리면서 얇은젓가락다리두개로 부리나케 토끼는모습...
하아........................입에선 그여성분 화장품맛나고..머리카락맛나고.............하.........
다시생각해봐도 되게추잡하고 여성분에게너무 죄송하네요...
★12월 6일 저녁9시가량 합정역에서 젓가락같은남자에게 이마뽀뽀받으신 키160~65사이의
검정머리에 앞머리있으시고 검정코트입으신 여성분 정말죄송합니다......제가그러려고그런건아닌데
.....노여움푸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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