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에서 1분도안되고 학교에서 많이아는집에사는 아이입니다
저희학교 는 기술가정과목선생님중 한분이 계시는데.
그선생님이 좀 그렇습니다.모든학생이 그과목대에 좀떠들죠.(저희누나가 저희학교선배(?)인데5년전부터 쫌 그랬었대요..)
1학기부터 2학기까지 저에게 교과선생지시불응 벌점3점을 7번은 줬습니다
.
그게 저의 벌점 전부입니다 21점 .. 벌점교육으로 10점을깍아 이제는 11점이죠 그래도 벌은받게된처지입니다.
그선생님은 별거도아닌일에 최고벌점을주십니다.
저희반 그선생님이준벌점만 100점 넘습니다.
또 그선생님 남여차별 심합니다(남자로서 봐도) 반장특별대우 스킬이라는거도 마스터하셨어요..
금요일은 화나셔서 의자던지셨어요
그선생님이 너무싫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선생님을 담임선생님을 사칭하여 연락하나없이,말하나없이 저 티비보는사이 저희집에오셨습니다.
가정방문이랍니다.
그런데 저는 딱봐도 집이 너무가까워서 그냥와서 해꼬지하려는것 같았습니다.
이거 솔직히 좀 너무하거든요 개인적으로...
이거 어떤지...물어보는겁니다..
심한거같아서.. 산X고 유X미 선생님.
아이들이 저를 동정합니다 전교생이 보았습니다 전교생이 동정합니다.
슬픕니다 저 진짜 똑똑(?)하진않고 착한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