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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외모 저에겐 평범함 남에겐 혐오갑 두얼굴의사나이.

....... |2010.12.15 19:31
조회 80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중3되는 남학생입니다.

저는 거울로 제얼굴을 볼땐 너무나도 평범그자체인데.

남들한테 협오감스럽데요

심지어 저희 부모님도 집에서 밤에 불꺼진상태에서

불키다 제얼굴보면 깜짝놀래십니다 16년동안.

정말 너무 스트레스 싸여서 이렇게 판올립니다 ㅠ

중3때는 호기심으로 한창 담배필 나이잖아요

친구들은 너무어려보여서 저한테 그런걸 시킵니다

저는 당연히 제얼굴로는 안될줄알고

편의점에가서 xx루 red하나 주세요하니가

민증도 안물어보고 바로 주드라고요 .

정말 제얼굴이 많이 삭앗나봐요 .

왜저한테만 협오감스럽지가 않을지

너무 의아하네여 ;ㅣ...

님들 심리상 제얼굴 보고싶겟지만...

못보여드려요 ㅠㅠ...

저희 외숙모 애기 돌잔치 갓을때도

애기가 제얼굴땜에 계속울어서 저혼자 ...

밥먹고 잇엇습니다 ...

애기가 끝까지 울더군요 저의얼굴땜에

할머니한테 혼낫습니다 ㅠㅠ...

얼굴이 왜 그따위냐고

저 집에와서 정말 너무 서럽게 울었습니다.

여러분 제얼굴 어떻게 해야되죠 ...?

정말 궁금합니다 ㅠㅠ...

성형해야하는건가요 정말 정말 하루마다

욕듣고 스트레스 쌓이고 장난아닙니다 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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