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중3되는 남학생입니다.
저는 거울로 제얼굴을 볼땐 너무나도 평범그자체인데.
남들한테 협오감스럽데요
심지어 저희 부모님도 집에서 밤에 불꺼진상태에서
불키다 제얼굴보면 깜짝놀래십니다 16년동안.
정말 너무 스트레스 싸여서 이렇게 판올립니다 ㅠ
중3때는 호기심으로 한창 담배필 나이잖아요
친구들은 너무어려보여서 저한테 그런걸 시킵니다
저는 당연히 제얼굴로는 안될줄알고
편의점에가서 xx루 red하나 주세요하니가
민증도 안물어보고 바로 주드라고요 .
정말 제얼굴이 많이 삭앗나봐요 .
왜저한테만 협오감스럽지가 않을지
너무 의아하네여 ;ㅣ...
님들 심리상 제얼굴 보고싶겟지만...
못보여드려요 ㅠㅠ...
저희 외숙모 애기 돌잔치 갓을때도
애기가 제얼굴땜에 계속울어서 저혼자 ...
밥먹고 잇엇습니다 ...
애기가 끝까지 울더군요 저의얼굴땜에
할머니한테 혼낫습니다 ㅠㅠ...
얼굴이 왜 그따위냐고
저 집에와서 정말 너무 서럽게 울었습니다.
여러분 제얼굴 어떻게 해야되죠 ...?
정말 궁금합니다 ㅠㅠ...
성형해야하는건가요 정말 정말 하루마다
욕듣고 스트레스 쌓이고 장난아닙니다 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