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장 귀찮은 일을 알아봤습니다 ![]()
<빠뜨린 물건 때문에 다시 집으로 들어가야 할때>
출근 길 한 번 쯤은 경험해봤을 일입니다.
특히 다시 신기 힘든 부츠를 신었을 때 빠트린 물건이 생각 날 때
과연 몇 명이나 신발을 다시 벗어서 집안으로 들어갈까요 ㅋㅋㅋ
발목 꺾기를 하며 다시 집으로 들어가서 핸드폰을 가지고 나왔는데 집 키를 두고 와서
다시 들어가야 하는 불상사!! ㅎㅎ
<자려고 누웠다가 불 끄러 일어날 때>
샤워를 마치고 포근한 침대로 쏙, 들어갔는데 '어머나
'
불을 안껐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초능력자라도 된 듯, 스위치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저절로 꺼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도 해봤고 물건을 던져보기도 하지만 결국 다시 일어나서 불을 꺼야 한다는 것!!
<리모컨이 보이지 않을 때>
나른한 주말 오후 오랜만에 집에서 무기력하게 tv를 보며 쉬고 있는데
tv 채널을 돌릴려고 하는데 리모컨이 보이지 않을 때,
최대한 손과 발을 뻗고 눈알을 굴려가며 전방에 있는 리모컨을 찾아보지만..........없다 ![]()
그렇게 30분 동안 야구채널만 보고 있던 적도.......................
<복잡한 보험금 청구>
병원에 입원하거나 했을 때 보험금 청구를 하려고 보니... 일일이 다 찾아다녀야 할때
들어 놓은 보험도 2~3개는 되는데 진료받고 일일이 다 발급받고보험사 방문하고
우체국 갔다 뭐 설계사가 찾아 올 때도 있지만 화장실 들어갈 때 다르고 나갈 때 다르다고
안오는 설계사들도 많다-ㅅ-.. 아무튼 그런 다음에 보험금 청구접수 들어가고 수작업으로
심사하니 또 오래걸리고 난 오늘 진료비도 내야하고 입원비도 내야 하는데..
보험금이 지급되기 까지 몇 일이 걸리니.. 번거로운게 한 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바로원(바로one)서비스는 진료 후에 의료문서를 발급받고
병원에 구비된 바로원 창구에서 보험금 청구하면 몇 시간이면 바로 보험금이 지급된다.!
바로원가 제휴를 맺은 병원은 200여곳 이상이고 제휴를 맺은 보험사들 역시
대부분 유명 보험사이기 때문에 병원에서 간단하게 바로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