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톡구경하러왔다가 그저께 그만둔 알바가 생각나서 짤막하게 글한줄써볼꼐요
혹시 명일동에 사시는분들있으면 아 여기 pc방 이런데구나 하고 그냥 알아주시면 감사해요
샘피시방이라고 피자스쿨5층에 있는곳있습니다; 거기서 알바 4일정도했구요
2일은 그냥 일배우는거라면서 월급날로 +안쳐주더군요; 뭐 그냥 그려려니했습니다 어차피 알바도 처음이고해서 원래이러는거구나 하고 2일 8시간동안 주말알바 언니오빠들이랑 근무했습니다
근데 월요일부터 사장님이랑 저랑 근무하게되더라구요
하루에 여덜시간씩 근무하더군요 사장님도 잘해주시고 손님들도 까다로운분도 없으셔서 어렵지않게 알바
를 뛰고있었습니다;
사장님이랑 얘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팔뚝 부분을 만지시면서 팔은얇네 이러는거에요 ㅋㅋ나참ㅋㅋ
그래서그냥 아 네 ㅋㅋ제가 좀 팔다리가 얇은 편이에요 라고하니까 다리도얇네 이러면서 허벅지안쪽부분
을 쓰다듬는거에요ㅡㅡ;
순간 알바는 원래이런가 하고 벙쪄있는데 너 나믿지마라 이렇게된다 하면서 웃으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손
을 쑥 넣으시다가 뺴더라구요ㅡㅡ 진짜 순간얼어가지고 어이없어했지만 그래도 일단 손님 나가셔서 자리
치우러나갔죠; 근데 그뿐만이아니라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안마해준다면서 등+목 주물주물거리질않나
위에 대화 반복하면서 목안쪽으로 손을 약간 넣었다가 빼질않나; 첫날부터 완전 변태끼가 술술 ㅡㅡ
저녁떄쯤되니까 엉덩이를 툭툭치더라구요 허리만지는건 기본에다가; 그냥 오늘 약간맛이갔나보다 하고
넘기기엔 기분도 뭣같아서 그담날두고보고 부모님한테 말씀을 드릴려고했ㅈ뇨; 근데 그담날도 똑같더라
구요 진짜 ㅋㅋㅋ 그래서 떄려쳤습니다; 저녁알바생한테 사장님이 자꾸 몸더듬고 만져서 기분나빠서 그
만둔다 라고 말전해달라했는데 전화도안오더군요
아직도 알바천국에서 알바생구하고있던데 ㅋㅋ 여자분들조심하세요;
돈이고뭐고 그냥 기분나쁘고 더러워서 안받았습니다;
원래 알바들이다이런가요? 거기 하루에도 몇번씩 알바구하는전화오던데; 전에 언니도 3일일하고 그만둔
것같더군요 3일씩 30일채우려그러나 나참;
기분드러워서 어디 알바하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