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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애 4년차 O형 남자임.
하소연좀 하러 톡하러 왔음.(내가 생각해도 좀 찌질하지만.. 어쩔 수 없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시기에 남성분들 좀 고민하지 않슴?
어디를 가야할지 머를 해야할지..
진짜 이럴땐 나도 솔로가 되고싶음 마음이 새록새록함..(솔로 클릭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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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Why!!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이 태어난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 아닌가요?
근데 여자친구님은 자기 생일로 착각하는걸까요?
또 크리스마스에 음식점및 주점(술파는곳)은 메뉴판의 메뉴들이 적어지고
가격은 두배로 뛰며, 크리스마스용 메뉴판을 따로 만드는지..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납니다.
가만보면.. 돈은 내가 음식점에 10만원(싸네..) 술파는 곳에 10만원(싸다..)
선물가게에 10~100만원(생일은 예수님, 선물은 여친님, 돈은 가게주인님)
참 좋은 날인데요.. 왜 제눈엔 눈물이 날까요..
문제가 되는 점이 있답니다.
요번에 여친님께서 좀 특별한걸 원하십니다.
방송에서 함 나왔었죠. '남보원'
이거 보실때 여성님들은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른 남성님들은 보통 크리스마스때 어떻게 지내시는지
정말!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