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먹은여자입니다..![]()
왜.... B형심리 A형심리 O형심리 다-!있는데 AB형은 없죠??????????????????????????????????왜!!!
저희도 혈액형 은근히 잘 믿고 관심많거든요???????
저 AB형여자
아니...나만 그런거임?전 친구 사귈때 혈액형 진짜 많이 신경쓰임.........혈액형만으로 그 사람을 판단하는건 아니지만...혈액형마다의 차이는 분명히 있음...
<제가 생각하는 혈액형별 친구들>
저 개인적으로 O형친구랑 잘안맞음. O형친구 굉장히 매력있음 볼수록 빠져들어가는친구 O형인애 많음. 근데, 나 이 친구를 어떻게 대해야할지를 모르겠음......
A형친구의경우 내가 어떻게 하냐에따라 관계가 달라짐. 내가 잘하면 그 친구도 잘해줌 내가 믿고 생각하는만큼 그 친구도 날 믿고 생각해줌. 이건 확실히 보임. 그래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데 별 어려움 없고, 그 덕에 절친으로도 어렵지 않게 잘 지낼수 있음.
다만 가끔 너무 잘 삐짐. 항상 행동 하나하나 조심해야함..진짜 마음에 담아둠. 그게 쌓이고 쌓여서 나중에 다 돌아옴
근데..........O형은 다름. 뭐랄까 친해지는데 한계가 있는거같음. 난 계속 다가가지만 어느새 원위치임. 지침. 근데 또 다가가게됨. 지침. 또 다가감. 무한반복....
아 이제 진짜 얘가 나한테 마음을 다열었나??(이런느낌 가장 많이 들 때가 얘가 나한테 고민상담하고 힘들다고 말 할때. 아 날 필요로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듬)싶다가도, 또다시 날 형식적으로 대하는거같은 느낌을 줌.
왠지 얘는 나 하나 친구에서 아웃시켜도 아무 상관없이 잘 살거같음. 난 그렇지 못한데. 그게 가끔은 섭섭함 날 그닥 필요로 하지 않는거같음 그냥 가끔 잠깐 필요해 만나는 친구같음. 아닌거 아는데도 그런 생각이 드는건 어쩔 수 없음..
B형!!!!!!!!! 이랬다 저랬다 자기 맘대로에, 가끔 너무 냉정해지고, 떼를 잘 쓰는데. 미워할 수 없음...가끔 다정하게 건내는 말 한마디로 사람을 녹임. 진짜 마음이 따뜻한 사람은 B형같음. 난 그냥 비형이 너무 좋음...아아. 이건 개인의 취향임ㅜㅜB형친구랑 그렇게 잘 맞지 않음..근데 그냥 B형친구 좋음![]()
AB형친구. 가장 트러블없이 잘 지내는 혈액형임. 생각해보면 AB형이랑 심하게 다투고 싸운적은 없는거같음. 항상 어느정도의 관계를 유지하며 그냥그냥 무난하게 잘 지내는 혈액형임. 개인적으로 저는, 제가 AB형임에도 불구하고 AB형 그렇게 호감가진 않음.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서로 알고있음. 서로에게 큰관심이 없고 어느 적정선 이상으로는 가깝게(진짜 완전 없어못사는 배프)지낼 사이가 못된다는걸. 그럴 수 밖에 없는게 AB형은 그냥 두루두루 잘 해줌 차별하는걸 싫어함 어느 누구한테만 잘해주고 누군 못해주고 하는거 싫어함. 마음속으로는 차별을 하고 있지만 대할때는 차별을 두지 않음. 특히 모두가 모여있을때 더더욱. 왜, B형친구들의 경우에는 자기가 맘에드는 사람에게 더 잘해줌. 나 너가 좋다는걸 애교떨어가며 온몸으로 표현함, 근데 AB형은 그렇지 못함. 어찌보면 내숭덩이리임. 누구 더 챙기고 그런거 없음. 근데 남들이 보기에는 그게 보임..............왜그런지 모르겠음 그치만 분명 차별하지 않음. 아 근데 보이지 않는데서는 차별을 함. 그냥 친구에게 문자 1통 보낼때 끌리는 친구에게는 5통 보냄. 어짜피 문자1통 받는친구가 그 사실을 알리없으니 괜히 맘상할일 없을거고 크게 상관없다 생각됨.
근데 AB형끼리는 그걸 알고있음. 그래서 친해질 수 없음 내가 AB형 친구한테 엄청 관심이 많아서 진짜 너무너무 친해지고 싶은, 그 문자 5통의 주인공이 AB형 친구인게 아니라면 그냥 원만한 관계유지임.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혈액형의 순위는 B>A>AB>O임
아이러니 하게도 현.재 가장 좋아라해서 문자 5통씩 보내고 있는 친구는 O형친구임...
흑흑ㅜ
그냥 비교하자면 그렇다는거지 진짜 문자 5통씩 안보냄. 저 문자 잘 안함 한달에 많이하면 300통...ㅋㅋ친구가없음..
아 눈물좀닦고..
왠만하면 통화로 해결하는걸 더 선호함. 귀찮아....답답해..
<AB형은 이러합니다. 아니..전 이러합니다......>
진짜 말그대로 A+B형임
변덕심함,
소심함,
진짜 A형과 B형의 나쁜점이라 하는것들 두루두루 잘도 가지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어떤게 너무너무 좋다가도 금방 실증냄. 확 타올랐다가 확 식어버림
말한마디, 토씨 하나에도 잘 상처받음. 근데 오래 담아두진 않음. 대신 그 친구를 놔버림.... 다음부터 아예 기대를 하지않음. 상처받기싫어서......ㅋㅋ
자기가 생각하기에 완전한 내사람은 없음 항상 진정한 친구를 원하고 갈구하지만....없음, 너희들이라면 내 진정한 친구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다가도 결국 나는 혼자다 생각하며 자신을 괴롭힘. 가족들도 예외는 아님..
어디 모이는 자리 잘 안빠짐.....항상 있는듯 없는듯 하더라도 생각해보면 모이는 자리에 왠만한일없으면 거희 다 참석함. 이건 친한친구들과의 만남이란 가정하에.
맺고 끊는게 확실하지 않고, 좋아하고 싫어하는게 확실하지 않음. 어제 싫다가도 오늘 좋을 수 있고, 어제 좋다가도 오늘 싫을 수 있음. 한번 싫은 사람이라고 뭘 하든 싫다 그런거 없이, 그냥 그 사람이 나에게 잘해준다면 언제든 다시 좋아짐. 딱히 거슬리는거 아니면 굳이 싫어하지도 않음. 그냥 관심무.
사람들이 AB형은 싸이코라며?그래?하고 말하면
AB형이 왜 싸이코냐고 말 하지만.....왠지 나 자신은 그 이유를 알거같음.....![]()
아 졸려서 이만, 어제 시험이 끝나서 잠이부족해요.....ㅠ^ㅠ
아무도 공감 안해줄거 같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섭섭했음ㅠㅠ왜 AB형은 없을까 하고...ㅋㅋㅋ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