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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한심해보여

ㅇㅇ |2026.05.02 20:10
조회 68 |추천 0

20살때 자신감이 너무 없었음 풀타임으로 하루 6~8시간 하는 일은 못하겠고 잘하는거도 없어서 야간 청소 2시간 짜리하고 달에 24~30?만원 벌었음..
젊은 나이에 편의점이나 레스토랑도 아니고 그런 일한다는 자체가 너무 ㅂㅅ같았음...
21살때 대학 복학하고 한학기 다니다 자퇴함..난 내실력이 아니라 생각했고 수준에 실망+부모님에 이끌려 온 대학이라 잘했다 느낌..그리고 청소 알바는 계속 함
22살때 딱 한달 백수로 지내고 계속 일 다님...
작은 중소에 보조 비서 같은거로 거의 최저 받으며 일함
23살인 지금까지도 진행중...
20~21살때 돈 좀 많이 벌걸 싶고 내스스로가 갖춘거도 없어서 ㅂㅅ같음에 한탄스러움..오늘따라........
욕할 사람은 욕해도 됨..진짜 20대초에 돈벌고 유럽갈걸 너무 한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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