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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보다 한살 어린연하님..내겐너무어려운남자!!!!!

하늘나라선... |2010.12.18 17:29
조회 382 |추천 0

으억((((((((((((((글을쓰다보니쫌길어졌지만 그냥 이런사람이꾸나 하그 읽어주세염므))))))))))))))))))))))))))

어떻게해야될지 몰라서 이케 톡을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전 21살되기 한달도 안남은 .. 얼마전까지만해두 파릇파릇했떤 20살 녀자임.

 한살어린 연하는 애기라 칭하겠슴.

 

 

처음 이 애기를 만난건 고등학교 2학년때였슴

 

친구소개 로 만나게된건데

정말정말 표현할수없을만큼 순진하고 또 순진한 아이였슴 ㅜㅜㅜㅜ

 

얼굴도 잘생긴듯 귀여웠고! 운동하는 아이였슴!

 

이러케 저러케 하다가 사귀게됬는데 이애기가 운동을 하느라 잘 만나지를 못했슴 !!!!!!!!!!!!!

난 남자친구가 있으믄 자주 만나야 직성이 풀렸지만 애기 스케줄이 허락하지 안아서

 우리는 얘 운동끈나그 내가 그쪽으로 가서 만나는거였슴

사귀고 초에는 너무너무 좋았는데 순진하고 순진한 애기 덕분에 우리는

손 가끔 잡아보구,,, 데이트하고 헤어질라할때 볼에 뽀뽀한번하그 도망간게 처음이자 마지막 뽀뽀였슴....

그렇게 순진한애기와 사귀다 못만나구 연락기다리구 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내가 이별을 고백했음..

 

왜 그러냐는 애기 물음에 난 그저 미안하다구 한살차인데 어린게 느껴지구 내가 너무 힘들다....고 말을했었는데!!!!!!!

 

아... 서론이 길어졌음ㅁ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이년이 지난 지금 우린 부쩍 연락을 하고있슴...(그전에도 가끔 연락은했었음)

 

요즘 연락을 하면서 지내다 보니 서로가 서로한테 또 관심을 갖기 시작했움 ㅜㅜ(나는 가끔 이 애기가 생각났었고)

연락을 이래저래 하다보니 이 아기가 나한테 좋아한다말을했고

나도 관심티를 대놓고 낸것같음.......................

 

분명 난 아 착하고 순진한애기를 믿고 진심으로 다가갈라했건만!!!!!!!!!!!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자랑은아니그여)

솔찍히 누나 이쁘다 누나 요즘 저번에 만났을때보다 살이쫌 찐것같다

 예전처럼 쫌 빼믄 더 이쁠것 같다...

몸매이쁜녀자가 좋다.... 나도이제 남자다........어린애취급하지 말라

뭐랄까 예전이랑 많이 달라졌고 ㅜㅜㅜㅜㅜㅜㅜㅜ 또 자꾸 나한테몬갈원하는것같구..

 

살이 쪼끄매 찌긴했지만... 제가뭐 팅팅이되고 제 자신을 안꾸미는건 아녜여.....나름 꾸미는 녀자,,,

 

뭘까요 자꾸 몸매좋은녀자면 나야좋지 안겠냐는등..........이런얘기를 내가 신경쓰이게 하네요 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이 애기가 말하기를

 

- 솔찍히 누나랑 헤어지고나서 진짜 친구들이 다 알정도로 나 많이 힘들어했다고

 백날 신경쓰여서 운동도 못했었다구...진짜 많이 좋아했었다구

 

이랬는데 뭐 시간이 지나면서 괜찮아졌고

그이후로 여자한테 무조건 잘해주진 안케 되따고

 

요즘 제가 돌려받나요 ?????? 잘되길 원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

 

아 ㅇ얘기를 쓰다보니깐은 이케 말이 길어졌네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뭐 예전처럼 한결같던

애기를 원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몸매니 얼굴이니 내 겉모습을 보고 그러는게 아니라

진심으로 날 좋아해주길 바라는건데.. 이 애기 맘은 뭘까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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