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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횡포

김서범 |2010.12.20 17:16
조회 165 |추천 0

엘지 u플러스 티비+전화+인터넷 3년약정을 하였습니다. 가입선
물로 현금 30만원 받았구요. 근데 티비가 1주일 사이에 5번이 
안나오더군요. 전화조치 몇번 받았구요. as기사만 2주사이에 3
번 방문했습니다. 서비스 가입 해지 요구를 하니 자기네들 방
침 상으로 합동점검이라는 최정 점검을 받아야 된다고 하더군
요. 받았습니다. 그 이후에 또 안되더군요. 그리고 다시 as기사
가 다시 방문했고 그때 서비스를 해지 할려고 했지만 시간이 없
어서 오늘(10일이 지난후) 서비스 해지를 요구하니 안된다고 하
네요.

 대충 lg측에 입장은 장애 개선이 불가능할시만 해지 가능하고 
과거에 장애이력은 상관없다고 하네요. 

 그말인 즉슨 고객이 어떤 불편을 느끼던 상관없고 자기네들 방침과

자기네들 입장에서만 해결하겠다는거 아닙니까?  고장이 수십번 나도

계속 기사 보내면 끝이라는거 아닙니까? as기사 방문하는게 얼마나

짜증나는 일입니까? 저같은 경우는 밤에 일해서 낮에 자는데... 자는

시간에 as기사 방문 기다려야되구요... 참 엘지 그지같군요.

 

 
 3년 약정에 사인을 했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해지가 불가능 
한건가요? 처음부터 이렇게 잦은 고장이 있을줄 알고 계약한건 
아니잖습니까? 자기네들이 만든 내규를 고집 하며 해지 불가능
하다는건 대기업의 횡포인거 아닙니까? 무슨 소비자가 노예도 
아니고 약정 맺었으니 해지 불가능 하다는게 말이 되나요?  물
론 가입 당시 받았던 현금 30만원 돌려줘야죠.근데 그 뿐 아니
라 설치비 포함 32만원을 추가로 내야된다고 하네요. 이게 말이
나 됩니까?? 전화통화를 아무리 해도 자기네들 방침만 이야기하
고 소비자가 어떤 불편을 느끼던 말던 상관을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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