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 ~ 이제 스물한살을 바라보는 20대 女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남친아닌 남친 잇음
제 남친 어그제 핸드폰 풀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한테 연락한번도 안함 ㅡ,ㅡ
그렇때마다 내가 먼저 연락은 하지만 연락 없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완전 열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종일 연락하니
어제 연락와서 만났음
제남친 핸드폰 비번아는데 비번바꿈 ㅜㅡㅜ 이거뭐 ㅠㅠㅠㅠㅠㅠ
나말고 여자가 생긴거 같음..............
남친자고있을때 몰래 핸드폰을 봤음
3시경쯤 문자하나왓길래 봤더니
전 여친이랑 연락하고 지냄...
나한테 문자하나보낼때는 단답형
그러나 전여친한테 문자를 보낸거 보니깐 하트가 ㅠㅡㅠ (예 " 자기얌~ 밥먹어써~♥♥)
이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시경 문자내용이
(자기야~ 나오랫동안 기달려줘서 고마워♥ 우리이제 행복하게 살장♥)
이런 내용...........
지금현재 나랑 만나고 있는데... 전여친이랑 연락하고 있는
이 남자를보니... 맘한구석이.. 쓸쓸함...
어제자면서 여러생각이 듬..
어제 언니들이 집에내려오라는거 남친이 있어서 생각해본다고는 했는데...
이제는 정말.. 헤어져야 할때가 온거 같아서...
나보다는 전여친을 더 사랑하는 남친을 보니... 이제는놓아줄려구요...
제가 그분들이 사랑을하는데 방해하는 사람같아서...
더이상은 맘아프지 말아야할덴데...
나도 이남자를 너무 좋아하는데...
놓아줘야하다는게........
맘은 아프지만...
이남자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니
보내줘야겠지요...
^^ 하......... 아무한테도 맘편히놓고
말할수 있는사람이 없는데 그냥 글로 적어놓으니 답답한 맘이 좀 가라앉은거 같네염..ㅎ
하. 이글을 읽을수도 안읽을도 있지만 그래도 ^^
적기만 해도 맘이 낫아지니 전 괜찮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긴~~~~~~~~글을 읽어주신에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