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사랑을 먹고 자라는 20대 초반 AB형여성이 글을 씁니다.
대망의 1위 나 대박 감동
나 힘 없다가도 여러분의 사랑을 생각하며 힘내고 살고 있음.
여러분은 나의 박x스임 ㅋㅋ![]()
귀찮아도 이렇게 꼬박꼬박 올리는 나의 모습.
정말 대견^^ 역시 난 칭찬해주면 더 칭찬받으려는 전형적인 AB형임 ㅋ
아, 4편의 베플 중
우학님, 우리 같이 AB형 파악 고고씽~?ㅎㅎㅎㅎ
남자님, 저같은 경우엔 처음에 호응해주고 나중엔 짜증, 그후엔 무시입니다.
이제 본론으로 고고 ㅋㅋ 사실 이 글도 안 읽고 바로 본론으로 눈이 갔겠지만..ㅜㅜ
26. 사람에 따라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
이게 정말 신기한게 사람에게 대하는 태도가 정말 다르다.
뛰어난 적응능력으로 인한 것인지,
어떤 이에겐 편하고 성숙한 존재로,
어떤 이에겐 재롱둥이에 동생같은 존재로,
어떤 이에겐 막말내뱉고 재밌는 존재로 등
꼭 여러 인격을 가진 듯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
이것은 간단하게 상대방과 어울리는 유형으로 자신을 바꿈으로써 일어나는 일로,
자신의 본체는 바꾸지 않은체, 겉모습을 바꾸는 것이다.
태도가 다르다고 모든 행동이 다 가식이라 생각하지 말아야한다.
태도만 다를 뿐이지 언제나 진실된 마음으로 행동하는 AB형이다.
또 만약 태도를 각각 달리해야할 사람들이 함께 있으면, 한순간 AB형은 당황.
하지만 곧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보이는 모습을 찾아냄으로써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
27. 눈물
눈물 같은 경우 거의 여성에게 속하는 것인데,![]()
AB형은 눈물을 다른 사람들 앞에서 보이지 않는 편입니다.
자존심이 무너진다 생각해서 일까요, 자기관리를 위해서 일까요,,,
다른 사람들이 보면 '이런 피도 눈물도 없는것!'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울지 않습니다.
글쓴이도 눈물이 많은 편인데, 정말 너무너무 억울하거나 감정이 통제가 안될 때 빼고는 다른 이들에게 눈물을 보이지 않습니다.
AB형 여성이 눈물을 보일 때는 정말 힘든 경우로, 이때 AB형 여성이 아무것도 아니다 하며 위로를 거부해도 꼭 위로해주세요.
그때는 부끄러워하지만, 정말 힘든 마음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해주는게 바로 위로니깐요ㅎ![]()
혼자 있고 싶다고 정말 혼자 두고 가면, 처음엔 괜찮다가도 외로움에 사무쳐 더 울게되는 것이 AB형입니다.
28. 떠나려는 사람에겐 미련이, 안주하려는 사람에겐 냉정
이상하게 자신을 너무 좋아하는 이성이 있는데 막상 그 이성이 자신을 포기하고 되돌아서려하면 미련이 남는게 AB형입니다.
그렇다고 떠나는 사람을 잡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속으로 '아, 떠나네...'이러며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는 겁니다.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은 언제든 자신이 요리[?] 할 수 있지만, 떠나려는 사람은 결심을 하고 떠나는 것이기 때문에 붙잡고 싶고 계속 생각나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그리고 자신을 좋아했던 사람이니 자신에게 다시 돌아오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너무 멀리 떠나면 곧 그 사람을 잊지만, 지금 막 자신을 떠나려하는 것을 인식했을 땐 한없이 미련을 가지게 되는게 AB형입니다.
29. 열정
자신이 좋아하는 일엔 한없이 의욕적입니다. 이것은 모든 사람들이 공감을 할텐데,
AB형은 조금 다르게 그 기간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의 성과가 있고 그 성과가 계속 달라지면,
기한이 무한으로 될 수도 있지만, 그런일은 찾기 힘드므로,
거의 처음에 좋다고 시작한 일이 끝까지 가는 것은 보기 힘듭니다.![]()
이건 1탄의 1번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 용두사미라고^^
AB형은 귀찮음도 많고, 끈기가 적고, 변덕은 심하고..
AB형에게 가장 최악인 직업은 운전. 지루하고 재미없고 졸립고...
운전하시는 분들은(직업이 운전이 아니더라도!) 졸음운전을 제일 조심해야합니다.
30. '와, AB형 참 복잡한 인간이네' NoNo!!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런 복잡한 인간같으니라고'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단순합니다.
그냥 어린애입니다. (ㅋㅋ) 칭찬 좋아하고, 꾸중 싫어하고, 좋아하는 것은 좋아하는 거고, 싫어하는 것은 싫어하는 거고, 아직은 잠이 더 좋고, 귀찮은 것은 하기 싫고, 만약 계속 시키면 땡깡부리고 등
아주 단순합니다.![]()
이런 단순한 혈액형을 파악하기 어렵다고 고개부터 저으신다면,
우리 가엾은 귀엽고 깜찍하고 섹쉬하고 매력둥이인 AB형은 누가 이해해준답니까
가끔 맛있는 거 준다고 하면 따라갈까봐 걱정되는게 바로 AB형입니다.
저는 정말 자정 전에 쓰려고 했는데 글쎄 네이트에서 점검을 해서 지금 올리게 된거임!
놀다가 점검 시작한거 보고 "아싸! 다행이다!"라고 생각치 아니하였음!! 정말 결백함!! ㅋㅋ
암튼 이제 곧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
크리스마스 이브는 그저 금요일일 뿐이고, 크리스마스는 휴일인데 토요일이라 안타까울 뿐인 날임ㅋ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케빈은 자라지 않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ㅜㅜ![]()
암튼 추천+댓글 30을 원하겠음. 나 꼭 납치범 같음;
추천과 댓글을 보는 낙으로 사는 이를 버리지 마십시오!![]()
질문하시면 열심히 댓글의 댓글 달아드림^^ (착한사람만 보여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