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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참가하게 되면서 접하게 된 IT정보~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노기남 |2010.12.22 14:16
조회 5,447 |추천 8

저번달에 참여하게 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설문 이벤트인데 경품으로 커피 기프티콘에

 

윈도우7, Office 2010을 추첨을 통해서 준다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맘으로 바로 참여를 했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TechDays 설문 이벤트라고 물론 저는 처음 보는 곳이었습니다.

 

저는 오로지 이벤트 참여에 목적을 두고 열심히 설문에 임해서 마무리를 지었는데

 

호기심이라는게 또 발동을 해서는 갑자기 어떤 곳인지 궁금해서 살짝 내용만 보기로 하고

 

들어가 봤는데 다양한 세션별로 동영상을 볼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일단 한두편의 동영상을

 

보았는데 저야 워낙 기계치에 컴퓨터도 잘 못다루고 IT쪽에 관해서도 크게 관심이 없어서 잘 이해를

 

못했지만 IT쪽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나 종사 하시는 분들 관련된 분들이 보시기에는 딱

 

알맞은 내용들로 채워져 있는 거 같았습니다. 그 정도는 저도 알 수 있답니다. 감으로 눈치로 ㅋㅋ

 

 

제가 보았던 백증주라는 분의 강연 동영상입니다. 왜 이분을 보게 되었냐면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언젠가 컴퓨터 관련 카페에 갔을 때 게시글을 읽었는데 백승주 이분의 강연이 정말로 좋다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TechDays에 가서 보니 세션중에 이분의 이름이 눈에 띄더라고요.

 

내가 왜 컴퓨터를 잘 못다루고 IT 분야나 정보에 문외한일까 생각을 해봤더니 관심이 없다는 핑계로

 

전혀 알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컴퓨터도 키고 끄고 인테넷만 할 줄

 

알았지 고장나고 에러나고 약간이라도 이상해지면 전혀 대처를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게

 

다 IT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생기는 일들이 아니겠습니까

 

이젠 달라져야죠. 받아 들이고 정보도 많이 보고 배우려고 하고 말이죠. 진짜 컴퓨터를 제대로

 

못다루고 있다는 게 제일 한심하고 창피합니다. ㅠㅠ

 

초보자를 벋어나기 위한 저의 노력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아 그 시작으로 MS TechNet뉴스레터

 

신청했습니다.ㅋㅋ 한번 받아 보았는데 내용이 어렵더군요. 하지만 이제 저에게 두려움과 실패란

 

있을 수 없습니다. 기필고 IT와 컴퓨터 섭렵하고 말겠습니다.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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