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약4년간좋아했던남자와 친한친구에게 배신당했습니다.

해바라기 |2010.12.22 16:26
조회 516 |추천 0

안녕하세요저는톡에빠져사는여자입니다

그런데톡을보다보니저와가은 일을겪읜분이많더라구요//

그래서제가 제이야기를한번써볼까합니다

 

 

제가사실은 좋아한지 3년이나된남자가있습니다..

근데 제가 저번에 미루고미루다가 용기내서고백을했었어요..

사실그때저와그남자애 주변사람들은

제가그사람좋아하는거다알고있었고 그남자애한테도 정말 누가보면

왜이렇게찌질하게까지잘해주냐라는말 들을정도로 잘해주면서 바보같이

걔앞에선웃기만하고.하여튼그때 그아이도 제가 그아이를좋아하는걸알았고

애들도 다 고백좀하라고

3년간좋아했으면서 지겹지도않냐고 했어요,,,그래서 저도이제용기를내서

고백을했습니다,,,,,,근데 돌아오는대답이 생각좀...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좋아하는사람의 대답을빨리듣고싶었더 저로서는 빨리말해주면안될까?

이랬더니 사실..나.여자친구있어.이러는거에요.

정말 그말을듣자마자 눈물한방울이 뚝떨어졌는ㄷㅔ 걔도미안햇는지

미안하고 어쩔줄몰라하다가 재친구를불러주고친구가오자마자 도망치듯가버리드라고요

그순간정말 미친듯이울었습니다.

솔직히 걔만바라봤던3년이 머릿속을 스치고 그러는데

옆에서쟤친구가 어떤오빠와 사기는중이엇는데 그오빠가 자기를너무조아해서

부담된다며 헤어지고싶다고하더군요.....그말에 감정이 더욱격해진저는

그날 하루종일울고 한3일/?넘게 밥도안먹고 누워서 울기만했습니다

솔직히그사람이제첫사랑이였고 정말오랫동안좋아햇는데 차이니까

죽고싶은마음밖에없더군요.

그렇게사랑의 쓴맛을 맛보고나서 마음을 추스리고있었는데

제친구에게 전화가왔었습니다.전 그래서 전화를받았는데

제친구가 정말호ㅏ가나서 말해주더군요

그아이이 여자친구를,근데 저도그걸듣고 경악할수밖에없었습니다.

그여자친구가 저랑 그아일 굉장히밀어줬었고

제가차였을때도 자기가차인것처럼 위로해주고 하지만 뒤에서는

제가 그아이를 정말좋아하는것을알면서도 고백을하고

 그아이와 사랑해하면서 히히덕거리고 앞에선

저랑 그아이가 잘어울린다면서 짝자궁맞춰주고그런거죠...

하,,정말 그연기에 속아서 넘어간저는정말바보였던것일가요?

하여튼 그것말고도 제가 좋아하는사람이니까 선물같을걸주면

자기가 전해준다며 항상가져갔는데..그선물도알고보니 자기가준비한거라며

그아이한테준겁니다..쑥스러웠던저는 그저 잘받았냐는 소리한번도못해보고

그여우같은기집애한테넘어간겁니다.. 그래도 어찌됬든 다음날이되고

제친구들이 그여자애한테 넌**(제이름을 **라고하겠습니다)

이가 %%(제가좋아한아이는%%이로.)을 그렇게 오래좋아한걸알면서도 꼬리치고

사귄거냐고?뭐라하고있었는데 사실저는 아무말도 할수없엇습니다...

그렇게 아이둘이 그애한테 말을다한다음 그아이가 한말은 저희를 모두얼어붙이기충분했습니다.

니네 좀 어이없다. %%이를 쟤가 침딱붙여서 사귄것도아니고 그렇다고

재혼자좋아하는거지우리 %%이는 재안좋아했다. 그리고, 선물내가준비했다고한다음준건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그선물 %%이는 내가줬다고하는게더좋겠냐?

아니면 쟤가줬다고하느게더좋겠냐?

이러면서 마지막으로 야**니도 이제%%이 나랑사귀니까찌질하게 달라붙지마

남자애가 걔하나밖에없니.?ㅉㅉ이러면서 가버리는데..

정말 제가한심하고 바보같기 짝이없어서 그자리에서서 울었습니다.

그런데 정말부정할수없게도 저혼자%%이를좋아한거였고 선물도 저보단 그여자아이가주는걸

%%이가 좋아할거라는사실이전부다 사실이잖아요.그래서

그여자애를 탓할수도없고 그냥 괜히 내가너무멍청해서그렇다는생각밖게안들고...

정말어떻하면좋을까요/?

사실 그아이도 뒷통수를 치긴했지만 그전까진 제좋은친구였고

그남자아이를 좋아한것도 8일만지나면 4년입니다.,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둘다포기할수없는것입니다..ㅠㅠ

뒷통수를친 그여자에가 너무 밉지만 제친군데어찌해야할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