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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2 LA 후기 Part. 1

문제홍 |2010.12.22 20:17
조회 216 |추천 0

이름: 문제홍

영어이름: Moon, Jea Hong(Bobby)

생년월일 1987년 07월 30일생

1987~1999: 서울(Seoul, Korea), 1999~2002: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시(Los Angeles, California, U.S.A), 2002~2006: 미국 캘리포니아주 엔시니타스시(Encinitas, CA, U.S.A), 2006~2007: 미국 조지아주 스와니시(Suwanee, Georgia, U.S.A), 놀크로스시(Norcross, GA, U.S.A), 2007~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시(San Diego, CA, U.S.A)

키: unknown

몸무게: unknown

활동이름: SouLTakeR

 

지금 시각은 12월 22일 새벽 2시

한국 시각은 12월 22일 저녁 7시

 

현지시각으로 쓰겠습니다 (__)꾸벅

 

때는 6월 초 4일쯤 새벽 4~5시경되는 시각에

 

휴학을 하고있던 난 자고 일어나서 컴퓨터를 키면 항상 음원사이트를 들어가보곤한다

 

무슨 새로운 노래들이 나왔나하고 말이다

 

음원사이트를 검색해서 들어가려던 찰나에

 

슈퍼스타K2 오디션이 LA에서 개최된다는 기사들을 발견했다

 

2008년 3월 JYP USA Tour 오디션을 시작으로 몇번 보다가 다시 찾아온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오디션을 통해 알게된 지인들에게 아침에 연락을 다 취하고

 

그리고 샌디에고 한인 게시판에 이러이러한 오디션이 열리니 같이 carpool해서 갈사람들을 찾으려고 글을 올렸었다

 

6월 중순쯤 아는 형님이 샌디에고로 내려오신다길래 식당에서 저녁을 먹다가 한통의 전화가 한국에서 걸려왔다

 

한국에서 나한테 전화할 사람이 없는데하며 의아해하다가 전화를 받아보니

 

M.net 슈퍼스타K의 한 작가님이 전화를 하신것이다

 

이유인즉슨 슈퍼스타K 오디션때문에 그러신거라고 하던데 그리고 게시판에 올린 글을 보셨다고 했다

 

M.net측이 해외로 나가서 오디션을 개최하는게 처음이라 나한테서 많은 정보를 얻으려고 하신거 같은데

 

난 단지 이런 오디션이 있다는걸 알리고 같이 갈사람들만 모으려고 했을뿐이라고 말씀드렸다

 

솔직히 샌디에고 같은경우는 LA같은 먼길을 가려면 차가없어서 가고싶어도 못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나도 내가 가고싶을때 차가없어서 못갔던 심정을 알기때문에 이런 친구들이나 혹시 사람들이 있으면 같이 가려고 내가 글을 올렸던것이다 그리고 또 이것을 그대로 그렇게 말씀을 드렸다

 

또 여차저차 이야기를 하다가 나에게 홍보를 부탁하셨다

 

LA는 자주가지않아서 이제 연락끊긴사람들도 많고 아는사람들도 없는데

 

에 뭐 우리 동네만이라도 아는사람들에게 말은 해보겠다고 하고 그렇게해서 홍보는 좀? 해봤지만

 

성과는 그닥 그렇게 크진않았지만 작은 성과는 있었다 같이 갈사람들도 몇몇 구하고 ㅎ

 

그리고 오디션 당일 전까지 오디션에 대해서 작가님이랑 계속 연락을 하며 지냈다

 

기사에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써져있는데 그렇지 못한 기사도 있었고 정확한 시간이 적혀있는 기사는

 

아무것도 없었기에 계속 연락을 하고 지낼수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다

 

그리고 가기전에 같이 가기로한 사람들끼리 모여서 만나자고 해가지고.. 뻘쭘하게..

 

Starbucks에서 커피를 마시며 이야기를 하다가 만난 첫날부터 노래방을 갈거같은 분위기라고 말하기엔

 

진짜 갔다.. 어색... ㅎㄷㄷㄷㄷ

 

그래도 같은 꿈?을 가진 사람들과 음악적 취향도 같았기때문에 노래부르며 잘 어울릴수 있었다

 

진짜 그래도 어색한건 어쩔수없는거 아니겠음? ㅠㅠ

 

그리고 6월 26일 토요일(당일)이 되기전까지 가겠다고 하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안가겠다고 하다가

 

결국 4명이서 차 2대로 출발~~~~~(명수옹 빙의 ㅋㅋ)

 

매번 LA를 올라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더욱 더 한국화 되가고있는 LA 한인타운이었다

 

우여곡절끝에 CGV LA점에 도착을해서 작가님과 만나고 오디션 지원서를 작성하고 줄을서서 기다렸다

 

가기전날 내가 만든 작사들중에 좋은거는 하나도 빠짐없이 다 가지고 오디션 지원서와 같이 들고 기다렸다

 

왠지 모르게 이번에는 내 모든걸 다 걸어야겠다라는 생각이 진짜 간절하고 절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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