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첫눈에반한오빠와 나의스토리◀ 6 (사진有♡)

슬이 |2010.12.23 17:42
조회 22,195 |추천 79

1편 http://pann.nate.com/b310212386

2편 http://pann.nate.com/b310212884

3편 http://pann.nate.com/b310213413

4편 http://pann.nate.com/b310215852

5편 http://pann.nate.com/b310219400

6편 http://pann.nate.com/b310220819

7편 http://pann.nate.com/b310224565

8편 http://pann.nate.com/b310228135

9편 http://pann.nate.com/b310230199

10편 http://pann.nate.com/b310236396

11편 http://pann.nate.com/b310242258

12편 http://pann.nate.com/b310250975

 

 

 

 

 

 

 

 

슬이또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학원 좀 일찍 가봐야해서..공부좀 오랫만에 하..려구요방긋(?)

 

그래서 댓글 달아주신분들만 믿고바로 6편써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슬이의 참좋은점은...

 

서론이 길지않다는거죠?ㅋㅋㅋㅋㅋㅋ오늘도 바로들어갑니당파안꼬꼬우

 

 

 

 

 

 

 

 

 

 

 

 

 

 

 

 

 

 

 

아 왠지그날따라 훈남이와 헤어지기 아쉬운거임ㅠㅠㅠ

 

 

그래서우리집 밑에있는 큰돌? 이있는곳에 앉아서 얘기하고있엇음 ㅋㅋㅋㅋㅋㅋㅋ사실 훈남이만앉고난 서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서도 앉아있는 훈남이와 키차이가 얼마안났다고는 말못함....통곡

 

 

그렇게 있는데 어느새 우리자세가..아 부끄럽게증말부끄

 

 

난 서있고 앉아있는 훈남이가 내 허리를 감싸안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집밑에서 한 20분?정도 대화를 나누었던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아 이제집에 들어가야겠다.. 라는생각이 들었때쯤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헤어지는 분위기라 바바이를 해줄려고 나름 마음의 준비를 햇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훈남이가 허리를 감싸고있던 손으로  내머리를 잡고

 

 

 

 

 

 

 

 

 

 

 

 

 

 

 

 

 

 

 

뽀뽀를했음오우

 

아아 생각만해도 부끄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정말정말정말 무한대로 정말 부끄부끄열매 무한개>_<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분위기가..정말..말이 끊어진지 몇초후였음ㅋㅋㅋㅋㅋ근데 갑자기 머리를 잡고 바로 자기얼굴쪽으로 데려가더니 입을..갖다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_<꺄

 

 

난 놀래서 눈뜨고 있었음놀람

 

 

톡커님들 내가 눈뜨고있었다고 변태라고그러고.. 슬픔막그러면안대여.. 

 

 

나님은 중3때 첫뽀뽀 했단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정말인데ㅠㅠㅠ

 

 

아무튼 훈남이는 눈감고 몇초간있고 난 그몇초간 숨도멎고 눈뜬채로 몸도 굳어서 감겨진 훈남이눈만 멀뚱멀뚱 바라보고있었음 ..............부끄

 

 

 

 

 

 

 

 

 

 

한..3초가지났나 훈남이가 눈을떴음

 

 

훈남이눈은 참큼..왠만한 남아이돌보타 큼..내눈이발림..훈남이이쁨..ㅠㅠ쵸큼..아니많이이쁨..ㅠㅠㅠㅠ

 

 

나름 남자답게 내가입술뗄때를 대비했는지 손에 힘이 들어가있었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뽀뽀할때

 

 

근데 난 정말 뽀뽀할줄은 몰랐기때문에..멀뚱멀뚱 몇초를 보냈던겅미..오우

 

 

입을떼고 점점 얼굴사이가 멀어져가면서 내얼굴이 화악붉어지면서..훈남이는 또 씩-웃었음 진짜 이쁘게

 

 

진짜 환하게 웃어서 내가 굳어잇으면 어색할까바 ㅠㅠㅠㅠㅠ나도활짝..까진아니고 웃엇음ㅋㅋㅋㅋㅋ

 

 

오랫만에 대화등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ㅃ..뽀뽀하면 어쩌는데..부끄

 

ㅋㅋㅋ할꺼 알고있는 표정이든데?

 

머라노!!진짜몰랐거든?슬픔

 

알겠다 알겠다 간다ㅋㅋ

 

 

 

 

이러고 조심히 올라가라하고 훈남이는 휘적휘적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참 신나게도 뛰어대는 심장을 부여잡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어있는 다리를질질끌고 집쪽으로 올라가서 집들어가기전.. 친구와 폭풍통화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친구가 지금 댓글달고있는 '슬이친구' 일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나 그때 눈이 사라지도록 환히 웃으면서 통화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기뻐서 내목소리톤이 주체가 안될정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기분좋게 통화를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갔음 ㅋㅋㅋㅋㅋㅋㅋ여느때와 다름없이 훈남이와 문자중이였음윙크

 

 

새벽쯤이였나.. 그날은 너무 기분이좋아서 공부하면 기분이 다배릴거같은날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곧바로 누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공부했었나?.......

 

 

나님생각엔 침대에 누워서 훈남이랑 문자했었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ㅋㅋㅋㅋㅋㅋㅋㅋ훈남이도 씻고 좀 편안한 상태고 나도 씻고 누웠음(누웠다고 칩시..ㄷ..ㅏ..ㅋ)

 

 

내가 문자를했음 ,사실왠지 그날 사귈거같은 FEEL이 강했기 때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그쪽으로 유도한 공도 있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짱

 

 

 

 

(문자로)

 

 

사귀지도 않는데 왜뽀뽀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뻐서ㅋㅋㅋ

 

내가그래이쁘드나ㅋㅋㅋㅋ아 뽀뽀하면어떡하냐고

 

왜 뭐어때서 ㅋㅋㅋㅋ

 

뽀뽀는사귀는사람이랑해야되는거다ㅡ_ㅡ좋아하는사람!

 

니오빠여자친군거 몰랏나ㅋ

 

 

 

 

 

의...읭???????????읭???????????????훈남아..지금 머랫니

 

 

내..내가 니여자친구라고?내가 니여자친군거..몰랏냐고?놀람

 

 

정말 벙-쪗음 이훈남이가 뭔소릴하는건가... 나한테언제 고백했다고...

 

 

혹시 고백하기 부끄러워서 지금 이렇게 얼렁뚱땅 넘어갈려하는...?아 아닌가...

 

 

정말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마음을 가다듬고 답장을 보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라노ㅋㅋㅋ오빠야가 언제고백했는데

 

꼭 고백해야 사귀는거가ㅋㅋㅋ오빠하다 여보되는그라는거지ㅋ

(훈남이정~말 능글맞는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그런게어딧는데ㅠ_ㅠ고백해야지사귀는거지 난몰랐다..

 

애기네ㅋㅋㅋ난 애들한테 여자친구있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진짜?그럼..우리사귀는거가 ㅋㅋㅋㅋ

 

ㅋㅋㅋㅋ사귀는거지 (2009.10.09 AM00:05)☜다기억함!

 

 

 

 

 

와..정말 그떄의 쾌감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찍은 오빠랑 이렇게 ...이렇게 연인사이가 되다니 ㅠㅠㅠ사귀다니 ㅠㅠㅠㅠ아 정말 그날밤은 시험이고뭐고 행복해 죽는줄알았음파안똥침짱부끄

 

 

 

 

 

근데 왜 오빠야맘대로 사귀고안사귀고 정하는데 ㅋㅋㅋ

 

ㅋㅋㅋ내맘이지

 

그럼 정확히 사귄날짜는 내맘대로할꺼다!

 

니맘대로해라ㅋㅋㅋ

 

오늘이디 오늘!!10월 9일!!♥

 

ㅋㅋㅋ알겠다

 

 

 

 

사실..훈남이가 한말들은 저렇게 밖에 생각이 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말은 생생히 기억나는데

 

 

나님은 애인한테만 꽉찬하트를 쓰는 나름대로의 신념이있는 뇨자임방긋

 

 

그래서 그전엔 문자한통을 꽉찬하트로 보내고싶었지만 꾹꾹참아왓던것을 바로바로 표출해내기시작했음ㅠㅠㅠㅠㅠㅠㅠㅠ정말 내 목표가 이루어진순간이었잖슴???

 

 

톡커님들도 아실꺼라믿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통쾌하고 참..아휴 말로설명이안되네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1일을 나름대로 맞이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날 나는 마지막시험을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용수정할것이잇음....(_ _)꾸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날은 시험 셋째날이였던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기억력 가물가물한 나님은 달력을 찾아봤더니 딱 그게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날은셋째날이였던 목요일!!

 

 

그주가 두번째주라 놀토라서 친구집에서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또 일이 일어났기때문에!!!!!

 

 

그럼 그다음날로 넘어가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다음날 시험인데도 불구하고 내가찜뽕한 그오빠와 연인사이란것을 듣고서는 애들은 짱 훗 ㄳㄳ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우리훈남이 짱이였음 그래서 곧 우리 훈남이 사진을 공개할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다고 지금 바로 밑으로 내려가서보면안댐ㅡ_ㅡ슬이삐짐

 

 

일단 이야기를 읽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치고 친구들과놀고 ㅋㅋㅋㅋㅋㅋㅋ같은 맨션에 살지만 동은 다른 친구가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오랫만에?두번쨰엿을것임 그친구집에서 자는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로 할얘기도있고해서 친구집에 자기로하고 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훈남이가 친구들이랑 한바탕 놀고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이슬이를..드링크한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방탕해보여 훈남이ㅠ_ㅠ

 

 

근데 나보고싶어서 우리집앞까지온것임

 

 

내가또 나가줘야하지않겠음?음흉 나름1일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12시가 지나지않았었음)

 

 

근데 그날도 뽀뽀할거같애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탕한개물고나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란여자치밀한녀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거는 배우세요 언니오빠동생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 훈남이를데리고 옆에있는 공원같은데를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인맥들은 이 공원이 어딘지 다아실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치만 조용히 해주시길바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갔음

 

 

그래서 벤치에 앉았음

 

 

훈남이는 어깨동무를 하고 앞을 바라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턱선..통곡

 

 

날죽여라 죽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훈남이가 날보더니

 

 

 

 

갑자기

 

 

 

 

 

 

 

 

 

 

 

 

 

 

 

 

 

오늘은이까지 ㅋㅋㅋㅋㅋㅋ 슬이삘이 이까지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윙크

 

오늘은 특별히 사진공개를...꺄아

 

 

 

 

 

 

 

 

 

 

 

 

 

 

 

 

 

 

 

 

소심한 슬이니까...작게작게..아 사진더작게하면 슬이얼굴다찌그러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훈남이..저거 이상하케 나온거임ㅡ_ㅡ흥 더이쁜사진 들고올수있음!!! 다음편ㅇ...에?..

 

톡커언니오빠동생들 나 댓글마니달아주고 추천해주면 사진두개 들고올꺼임

 

안뇽 부끄..

 

 

 

 

 

 

 

 

 

 

 

추천수79
반대수5
베플슬이엽사담당|2010.12.23 18:17
나베플시켜주면 슬이엽사올려줌 --------------------------------------- 헐 내생에첫베플이 이거라니ㅡㅡ 완결될떄쯤올려드림
베플 슬이짝지|2010.12.23 21:22
슬이친구 슬이엽사담당 전부 내밑으로 조용히해 언니 슬이짝지다 베플시켜주면 슬이엽사 슬이와 훈남씨의 닭살돋는 통화내용 올림 ㅋㅋㅋㅋ 베플 ㄱㄱ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