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thㅔ요 댓글 올려주시고, 추천해주신다고 귀찮게 로그인까지 해주시는 분들을 생각하면 한시라도 글을 빨리올리려고 부던히도 노력을하는데도;;
야간일이라는게 쉽지가않네요 ^^';;
오늘로써 끝이라 그나마 다행이긴한데; 가끔야간에 들어와보면 그떄 제글을 읽어주시는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근데 우리집 인터넷안되서;;; 내일오전에나 이글이 올라가겠죠?
아무튼 제글을 소중한시간 투자해주셔서 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ㅠ![]()
여러분 복받으실꺼에요 ㅋㅋㅋㅋ
그리고 추천해주시고 댓글남겨주시는 분들은 더 ㅋㅋㅋ복받으실꺼에욬ㅋㅋㅋㅋㅋ
아 여러분 19금에대한 기대가 상당하시네요;;ㅋㅋㅋㅋ
선생님하고 제가 했던, 만났던, 겪었던 모든것들이 짧은 시간이 아니기 때문에 솔직히 19금 얘기 시작하면 언더에서도 걍 언더가 아니라 땅파고 들어가서 맨틀지나 내핵까지 ㅋㅋㅋㅋ 도달해야할지도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중에 미성년자도 계시므로 ㅋㅋㅋ 수위는 므흣 정도로 조정하겠슈미다 ㅋㅋㅋㅋㅋㅋㅋ
서론이 기네요 ㅋㅋㅋ
여러분들은 항상 스.압 미친 스압을 원하시는뎈ㅋㅋㅋㅋㅋ
전 전에도 말했듯이 여러분들하고 친해졌다고 저혼자?;; 생각해서 여러분들하고 주저리주저리 하고싶은말이 참 많나봐요 ㅋㅋㅋㅋ
친구들하고 한잔했는데 그와중에도 친구스마트폰으로 덧글을 몇번이나 읽었는지 몰라요 ㅋㅋㅋㅋ
크리스마스 모두 메리크리스마스고요 항상 감사해요
1 : http://pann.nate.com/talk/310169231
2 : http://pann.nate.com/talk/310174366
3 : http://pann.nate.com/talk/310176060
4 : http://pann.nate.com/talk/310177211
5 : http://pann.nate.com/talk/310177974
6 : http://pann.nate.com/talk/310181362
7 : http://pann.nate.com/talk/310183609
8 : http://pann.nate.com/talk/310188591
9 : http://pann.nate.com/talk/310188634
10 : http://pann.nate.com/talk/310195065
11 : http://pann.nate.com/talk/310202857
12 : http://pann.nate.com/talk/310213555
13 : http://pann.nate.com/talk/310225622
14 : http://pann.nate.com/talk/310235290
15 : http://pann.nate.com/talk/310242727
이제 14탄 시작할게요
저 한잔하기도 했고, 야간 끝내고 안자서 지금 24시간을 넘게 안자고 달리고 있는데 내사랑 님들을 위해 ㅋㅋㅋ 스페이스바도 나간 노트북으로 힘들게 쓰고있슴니다 휴규귝 ㅋㅋㅋㅋㅋ
더더욱 ㅋ 용기내서 19금을 가볼까요? ㅋㅋㅋㅋ 19금까진 아니지만 저!! 저!!; 여러분께 솔직해져보겠슴닼ㅋㅋㅋ
때는 알바를 하던 1월 1일 날입니다 ㅋㅋㅋㅋ
전편에도 말씀드렸듯이 ㅋ 전 식당알바를했기때문에 ㅜㅠㅠ 그때 굴국밥집 알바를했는데 제가 굴을 못먹어요......................................
그래서 살이 40키로 미만으로 빠졌었어요 ㅠㅠㅠㅠ
쌤도 너 볼살 빠져서 만질꺼 없다고 뭐락하셨지만 굴들어간걸 못먹는걸 어떻해요 ㅠㅜㅠㅠㅜ
쨌든 제야의 종소리고 나발이고 니올매냐오램ㄴ어래냐어램ㄴㅇㄹ 설거지를 막하고 2시다되서 퇴근을 했습니다 ㅠㅠㅠ![]()
여러분 기억하시죠? ㅋㅋㅋㅋ 제가했었던 약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월 1일 이후 스킨쉽에 대한 방목 허가 ㅋㅋㅋㅋㅋ
쌤이 친구들하고 술한잔하시고 쪼꼼? 꽐라가 되셔서 제가 일하는식당앞에서 기다리고계시더라고요 ㅋ
식당에서 우리집은 걸어서 10~15분이었어요
쌤은 술을 드시면 날숨? 내쉬는 숨이 말할때 커져요 ㅋㅋㅋㅋ![]()
쌤이 술한잔하셔서 택시타고 와가꼬, 추운데 밖에서 15~20분정도 기다리셨어요ㅠ
왜 알바는 정리시작해서 5분이면 끝날꺼같다가도 뭐이거하고 이거하고 마감하다보면 항상 퇴근시간 넘기잖아요 ㅠ 수저 소독한거 닦고 내일준비하면 ㅠ
또 연말은 어찌나 바쁜지 ㅠㅠㅠㅠ![]()
바빠서 나중에 확인했지만 쌤이 12:00분에 문자를 보내놓으셨더라고요![]()
요것도 쌤하고 헤어지고 집에들어가서 확인한거에요 ㅋ 적어놓지는 않았지만 제가 50번은넘게 읽어서 이 멀티메일만큼은 참 자세하게 기억한답니닼ㅋㅋㅋㅋ
" 우리 꼬맹이 이제 다컸네, 우리 꼬맹이 태어났을때부터 모든거 다 보고싶은데 아쉽다 ㅎㅎㅎ (소유욕 대봑 ㅋㅋㅋㅋㅋ) 지금도 너무 보고싶다....
이제 부턴 우리 꼬맹이 커가는거 늙어가는거 애엄마가 되가는거 다 내눈에 담고싶다 사랑한다는 말 니가 준비되면 할게
근데 내 맘은 이미 그 이상이야 부담스러울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은 표현하지 않으면 내가 미칠것같다...
바라지 않을게.... 시간은 많이 있으니까 서두르지 않을게 너한텐 미안한게 많다 어른인 내가
너를 좋아하는거 자체가 미안하단 마음이 항상 들어,,, 근데 이젠 참을수가 없을것같다.
졸업이 가까울수록 며칠밖에 안남았으니까, 더 참을수있을줄알았는데,
널볼수록 그게 더 힘들다...
니가 일하는것도 미안하고 싫은데, 너를 다 가질순 없는거니까, 니가 정해야겠다면 어쩔수없지...
근데 너 일하는 시간,, 시급 5000원도 안되는데 너는 그돈을 위해 한시간도 넘게 허리한번 못피고 일하는거 생각하면
나 쉽게쓰는 몇 천원도 정말 너한테 미안해진다 너 만나고 깨달은게 참 많다..
넌 나이를 떠나서 존경할수 있는 여자라는게 정말 좋다
내가 너한테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넌 모를꺼다....
2시간있으면 보네 하고싶은건 정말 많은데, 아껴줄게 ㅋ
내맘 받아주는것까진 안바래,,, 거절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내가 이렇게 간절했던것도, 어렵게 얻었던것도 니가 처음이라...
참 조심스럽다...
지금 일하고 있는 너를 생각하면 쪼만한게, 정말 마음아프다 정말이야,......
노는내가 미안할 정도로.....
나 믿어줬으면 좋겠고......
조금있다가 보자 일분이라도 빨리가서 안고싶다 우리 꼬맹이.. "
이문자를 쌤하고 헤어지고 읽었네요ㅜ 아쉽게ㅠ 근데 알바마감하기 전엔 확인할 시간도 없고;;
누가 이추운데 바깥에서 기다리는걸 생각하면 그렇게 할 수가없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일분일초라도 빨리하고 나가야지란 생각땜에;;;
암튼 쌤은 우리 가게에서 좀 밑에 떨어져있는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고 계셨어요
전 진짜 막뛰어갔죠 ㅋㅋㅋㅋ
갔는데 쌤이 완전 떨고계시더라고요 ㅠ
전가서
"선생님 (헉헉,..) 많이 기다리셨어요?;;; "
"아니야 ㅋㅋㅋㅋ 우리 꼬맹이 일로와바"
하면서 쌤이 확 저를 잠바 안에 안으시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음 잠바안에 안는거, 인터넷이 안되니;;ㅋㅋㅋ 메모장으로 글써서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위한 사진을 못올리겠네요;;
근데 쌤이 키가 크고 어깨가 완전 쩍벌남이다보니 ㅋㅋㅋㅋㅋ
쏘옥 들어가는게 ㅠ 쌤 품안에 안겨있으니까 너무 좋더라고욬ㅋㅋㅋㅋㅋ
쌤이 다짜고짜 절 안고, 머리정수리................................................ (아... 정수리에 굴냄새 뱉을텐데;;;;) 뽀뽀를 해주시더라고욬ㅋㅋㅋ![]()
선수치고 싶었는데 저 쩜프하지 않는이상 쌤한테 뽀뽀를 할 능력이 없었습니다 ㅠㅠㅠ 휴귝 ㅜㅜㅜㅜ
암튼 쌤이 너무 꼭안고계셔서 제가 한동안 가만히 있다가 꿈틀꿈툴했더니, 샘이 풀러주시더라고요 ㅋㅋㅋㅋㅋ
" 쌤 숨을 못쉬겠어요...................."
그리고 절 다시 보시더니 볼을 양손에 잡고
" 으이구 ~~~~~~~~~~~~~~~~~~ 우리 애기 어떻게하면 좋냐 ㅋㅋㅋ"
쌤은 저 졸업식까지 절 참많이 아껴주셨어요 유러피안 ㅋㅋㅋ 어메리칸 인사뿐이었지 (아직은
금 노노 ㅋㅋㅋ)
실질적인 스킨쉽은 없었어요 ;;;;
우린 쌤이 택시타고오셔서, 또 택시를 타고 갔어요 ~ 그리고 차에 내려서 쌤하고 또 별시덥지않은 얘기를 했습죠 ㅋㅋㅋ 후후훗 ㅋㅋㅋㅋ
거의 나이에 대한 얘기였어요 기분이 어떠냐 뭐 이런얘기들?
전 그냥 방학때 알바해서 걍 진짜 실제로 일하면 더치열해지겠지? 돈은 언제버냐? 하는생각에 대학교에대한 환상이 전혀 없던 1인이었답니다 ㅠ ㅠ
대충 그런얘길 하고있었어요 ㅎ
썜이
" 대학가서, 밥사준다 술사준다 이런얘기하는 애들있으면, 무조건 싫다그래...:
뭐 이런얘기 ㅋㅋㅋㅋ
근데 선생님이 차로 데려다주셔서 주차하고 편하게 얘기하던날과 달리;;;
밖에서 얘기하니까 정말 이야기가 집중도 안돼고;;;;;
너무춥고 일해서 ㅠㅠㅠㅠ 방에 들어가고 싶단 생각밖에 안들더라고요 ㅠ
제가 넘 추워서 손을 입에 모으고 호호 ~ 불어써요 ~~~ (나란여자; 내 몸뚱아리 춥고, 몸아프면, 뵈는게 없는 여잨ㅋㅋㅋㅋㅋ)
그니까 쌤이 호호 불던 제 손을 잡아주시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
근데 쌤 손도 찬거에요 ;;; 쌤이 저보다 훨씬 바깥에 오래있었으니까요 ㅠ
그래서 손이 안따듯해지니까;;; 쌤이제손을 잡고 자기 배에다가 넣는거에요;;;;;;;;;;;;;;;;;;;;;;;;;;;;;;;;;;;;
아,,,,,,,,,,,,,,,,,,,,,,, 복근요........................ 님하.............................![]()
원래 연예인들 화보 찍듯한 복근은 2개월이고 3개월이고 술도 안먹고 보조제 먹고 하루에 2시간이상씩해야
세겨지는거지,
아예그렇게 나올라면 술도먹음 안된다고쌤이 나중에 그러셨거든요 ㅋㅋㅋ
근데 제가 쌤 나시입은날 흘끗 본쌤의 모습은
아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걍 가만히만이씀 솔까말 패이는건아니지만 윤곽은 다 또렷이있어가꼬;;
머리 감고 머리턴다고 뒤틀때마다 6개의 초콜렛이 보인다는....................................................... 91년생들 미안한데 뒤로 눌러주게나...
언니도.누나도................. `21 넘어서 알았다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암튼 쌤이 자기 손이 안따듯하니까 제손을 쌤 등허리랑 가슴에 넣는데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아시죠? 갑자기 차거운 물닿으면 " 헉 ㅁㄴㅇ럼내얼ㄴ임너앨먼 " 소리나는거 ㅋㅋㅋㅋㅋㅋ
쎔이 헉 소리를 내면서도 손을 빼지않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제가빼려고 할떄, 썜이 더 집어넣었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희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엔 쌤이 방심할때 제가 등에다가 손을 쏙~ 집어넣어서 쌤을 놀래켰어요 ㅋㅋㅋㅋ 헛 -_- 하면서 차마뿌리치지는못하고 참는 쌤표정 대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손발이엄청 차거든요 ㅋㅋ 추위도 많이타고 ㅋㅋㅋㅋ쌤이 저보고 파충류냐고;;;;ㅋㅋㅋㅋㅋ
목도리 도마뱀?ㅋㅋㅋㅋㅋ
그리고 열심히 알바하다가 미성년자 지나고 더높은시급을 받으려고,ㅋㅋ 술집
주방알바를했답니다 ㅋㅋㅋㅋㅋ
오후 4시쯤출근해서, 양주받고 튀김용 냉동식품 물건받아놓고 샐러드 과일야채 떼놓노코, 갖가지 양념해놓고
노가리뚜드려 놓고하는 튀김 냄새 가실날 없는 세월들을 보냈었어요 ㅋㅋㅋ
제가 일한술집이 아파트단지내에 동네술집이었거든요?
음 번화가는아니어서 왜 사장님 아주머니가 인맥장사하는데있자나요 테이블도 별로 없고 ㅋㅋ 사장님 지인들, 산악회나 동창회분들이 거의 손님이 대부분이신 조그만가게 ㅋ
큰가게였음 제가 주방못갔죠 ~
자취생활해서 또래보단 요리 잘했는데; ㅋㅋㅋ 생계형요리입니다 ㅠ 저도먹고살아야하는지라 ㅜㅜㅜㅜ
또 삼천포로빠졌네 ㅋ
암튼 전 근로 소녀라 한달에 두번쉬었거든요 ㅠ ㅠ
졸업식도 엄마땜에 갔어요;;;;;;;;;;;;;;;;;;;;;;;;;;;;;;; 쌤한텐 두고두고 미안한얘기지만 저한텐 졸업식이 큰의미가 없었어요;;;
중고등학교 시절 너무좋았지만, 진짜 친한친구 몇명하고 부모님하고 밥먹고 끝이었네요 ㅋㅋㅋㅋㅋ 쌤은 엄청기대하셨을텐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누누ㅎㅣ 말씀드렸듯이 ㅋㅋㅋ 이전까지는 저도 스킨쉽을 먼저하는편이아니었고, 쌤도 절많이 아.껴.주.는 편이셨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졸업식날은 쌤하고 아~무일도없었습니다 ㅋㅋㅋㅋ 만나지도 못했구요 ㅋㅋㅋㅋ 19금 기대하신여러분;; 죄송 ㅠㅠㅠㅠㅠ
암튼 졸업식도 쌤을 보는둥 마는둥하고 엄마랑 친구들하고 점심먹으면서 한잔하고
(이번 판은 술돋네) ㅋㅋㅋㅋㅋㅋ 알바 출근했습죠 ㅋ
쌤은 졸업식 담날 알바끝나고 만났어요 ㅋ 낮과 밤에 뒤바뀐 저때문에 쌤이 고생이심했죠 ㅠㅠㅠ
끝나고 만나면 갈데도 없고 전 항상 녹초가되어있고;;;
암튼, 그날은 제가 쌤한테 조르고 졸라서 저퇴근하고 술집에 갔었어요 ㅋ 그게 한 2시쯤? 이었나
간단하게 저 밥먹고 맥주한잔
했습죠 ㅋㅋㅋㅋㅋ
이런저런얘기하는데, 쌤이 물어보는거에요 ㅋㅋ
" 너 키스해봤어?"
"...................................(제가 거짓말을 못해요 ㅠ ㅠ 그 질문받고 바로 눈을 어따가둘지를 몰라섴ㅋㅋㅋㅋㅋㅋㅋㅋ)"
순간 정적이 살짝흐르다갘ㅋㅋㅋㅋㅋㅋㅋ
" 해봤을수도 있짘ㅋㅋㅋ 괜차나 나도 해봤는데 뭘 ㅋㅋㅋㅋ "
근데 중요한건 쌤이 아는애랑했다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이때였는ㄷㅔ;;;; 발랑까져가꼬 ㅋㅋㅋㅋㅋㅋㅋ 고이때 1년 사귄애랑 첫키스를 ㅋㅋㅋ 아껴둘껄 ㅠ ㅜ ㅋㅋㅋㅋㅋ
그리고 키스에 대한 얘기는 접어두고 다른 얘기들을했어요 ㅋㅋㅋㅋ
근데 나중에 쌤하고 완전 친해졌을때 쌤이
" 너 첫키스한거 누구야? 우리학교애하고 사겼었어?" 계속 집요하게 물어보셔서 얘기해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여버린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얼굴표정하나 안바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술이한잔이라도 들어가면 뭔말을했나 기억이 안나서 ㅋㅋㅋ 초반에 밖에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고 쌤이 저 집앞에 데려다줬는데 ㅋ 집앞에서 헤어지기 싫어서 한번 꼭껴안다가 다시 떨어져서 얘기하다가 반복하던중에 ㅋㅋㅋㅋㅋㅋ
제가 쌤한테 숙여보라고 하고 껑충해서
쪽 ~ 볼에다가 뽀뽀를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술기운아니었음 ㅜ 못했을텐데 약속도 약속이지만 ;;;
근데 쌤이 씨익 웃더니 손가락으로 자기입을 가리키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입에다해달라곸ㅋㅋㅋㅋㅋㅋㅋ![]()
전 진짜 입에다가는 먼저 다가가질 못하겠는거에요;;; 떨려가꼬 ㅋㅋㅋㅋㅋ
심장이 선덕선덕 다리가 미실미실 ㅋㅋㅋㅋ (댓글무단도용ㅋㅋㅋ)
근데 쌤이 우리 빌라? 같은데 턱이있거든요? 시멘트로된,
거기따가 절 안아가꼬 올려놓으시더니 제가 놀라가꼬 허둥지둥하는사이에 볼을 양손으로 끌어당겨서
입에다가 쪽 ~
해주시는거에요 ㅎㅎㅎㅎㅎㅎ
음 여기서 끝났다면 제가 19금이라고 안했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19금하니까 다들 급추천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또 씨익 웃는거에요 ㅋㅋㅋ 근데 순간 너무웃긴거에요 ㅋㅋㅋㅋ 쌤의 표정이 뭔가 드.디.어
이런표정? ㅎㅎㅎ
좋은것도 좋은거지만 씨익 웃는게 암튼 전 지금 이 순간이 너무우껴가지고 저도 선생님 눈높이에서 씨익 웃었어요 ㅋㅋㅋㅋ
근데 쌤이 또 가까이오는거에요;;
제가 놀라가꼬 어어~하는데 난간같은데 올려놔가꼬 뒤로 물러갈수도없고;; 허리랑 고개만 뒤로 쫌 쑤욱 뺐는데;; 어깨를 잡으시더니
또 입에다가 쪼옥 ~하시는거에요 아까보단 쫌길게 쪼옥~
그리고 다시 쫌 얼굴을 떼시더니 쪼오오옥
또 쪼오오오오오옥 ~~
음 19세 미만은 이제 뒤로가기해줘요...;;;;
음 뽀뽀처럼 쪽 ! 입술에 살짝 가볍게 뽀뽀하는게 아니라
입술이 맞닿은채로 몇초 ? 이렇게있다가...
또 쫌있다가 더 기일~게 쪼오오오오옥 하시고
그렇게 한 네번정도를하시는데
제가 입술을 읍~하고 앙다물고있따가 하도 길게 여러번하셔서 저도모르게
살~짝 입술을뗏는데;;;;;
입술을 달싹달싹? 표현을 못하겠네;; 앜ㅋㅋㅋ 암튼 제 입술을 몇번 살짝살짝 하시더니 그때를 놓치지않고 키스를해오시더라고요;;;
진짜 눈도 못감구로;;;;
그땐 일초일초가 참 길게 느껴졌었네요;;;
일초에 감정기복 오만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쌤하곤 눕지않으면 ㅋ 키차이 땜에 이렇게도 못있는데 ㅋㅋㅋㅋㅋㅋ
쌤이 어깨를 잡고있던 손으로 절껴안으시고 몇분을 키스를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ㄲ ㅑ ~~~~~~~~~~~~~
기억도 안나요 ㅋㅋㅋ 몇분을 몇십분을 했는지 정말 가늠할 수가없더라고요 ㅋㅋㅋㅋ
쌤은 음 흡입력이있다고해야되나;;;;;
옛날에 18살때 첫키스할땐 뭐 20살이나 18살이나 어렸긴 마찬가지지만 ㅋㅋㅋㅋ
둘다 학생이었고 키스가 키스인지도 모르고 이게 맞나하고 서로 쑥쓰러우니까 하면서도 ' 아 언제고만하지?'
이런생각이었는데
선생님하고의 첫키스는 정말 종소리가 나더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다 세상에 그어떤 소리도안들렸지
참 남녀라는게 남남이다가도 서로 좋아하고 사랑하게되면 지구상에 둘밖에 없는 기분이들죠 ㅋㅋㅋ
모든게 그사람으로 인해 돌아가고. 그사람에게 맞춰져있고
정말 그때 그랬어요
지구상에 키스하는 우리 둘만있는 것처럼 느껴졌죠 ㅋ
좀 길었던? ㅋㅋㅋㅋ 키스가 끝나고 제가 온몸에 힘이 풀려가꼬 ㅋㅋㅋㅋㅋ 술은 이미 다깼고;;; 쌤한테 기대니까 다시안아서 밑에 내려주셨어요 ㅋㅋㅋ
그리고 저진짜 주져앉아가꼬 ㅋㅋㅋㅋ
막 소리내서 웃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기분은 ㅋㅋㅋ
아. 말.도.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쩜 이렇게 좋아? ㅋㅋㅋㅋ 말도안돼게 좋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딱이런기분이었어요 ㅋㅋㅋㅋ 키스가 이런거구나;; 온몸에 힘이 다빠져가지고 ㅋㅋㅋㅋ
제가 한참을 못일어나니까 쌤이 같이 앉아가지고 자꾸 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 야꼬맹이 나좀봐봐 ㅋㅋㅋㅋㅋㅋㅋ"
이러시는데 저 웃기만하고 쭈구려앉아가꼬 말도못하고 앉아있다가 쌤이 일으켜세워주셨어요 그리고
저도 정신차리고 쌤을 보니까
쌤이
" 꼬맹아 너무 좋다 "
그리고 끌어안아주시고는 또 " 진짜 너무좋다........."
이러시는데 진심이느껴지더라고요 ....
그때부터 속으로 ' 아 진짜 이남자한테 잘해야겠다 !!'라고 다짐했었어요 ㅋㅋㅋㅋㅋ 별로잘해주진 못했지만 ㅋㅋㅋㅋ
여러분 ;;;;;;;;;;;; 집이 인터넷이 안되서 크리스마스에 pc방에 왓네요;;
추워 ㅠ ㅠ
19금의 위력;;;; 대단하네요;;;
이런 뜨거운 반응 ;;;
하루에 한편씩은 꼭올릴게요 !!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
![]()
- 일분이라도 빨리 글을 올려야할것 같아서 ;; ㅋㅋㅋㅋ 14탄올리고 댓글확인하는데;;
1~13탄까지 악플이 하나도 없네요 ;;; ㅋㅋㅋㅋㅋ
처음에 판쓸땐, 악플 무플 이겟거니했는데 ;;
일단 여러분 저 흔녀 맞아요 ㅋㅋㅋㅋ
솔직히 눈만 갠찮아요 ㅋㅋㅋㅋㅋ 쌤도 저한테 눈은 진짜이쁘네 그러시긴 했는데 ㅋㅋㅋ
얼굴도 커서 별명이 레드봉이에요 ㅋㅋㅋ 구슬동자 ㅋㅋㅋㅋ 3등신 ㅠ ㅠ
요것도 19금이 아니면 진짜 언더로 가야될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언더이야기는 한참 후랍니다 ^^
이젠 아마 대학교 에피소드가 되겠네요 ㅋ
15탄에서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