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앍 진짜 많은 분들이 막 톡올리시는데 진짜
너무 재밌어가꼬
막 저두 써보고싶어서 막 손이 근질근질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두 한번 단편으로 짤막하게
한번써볼까합니다.
너무 재미없다구 욕하지말아주시구요
(해주셔두되요ㅠㅠ 고치면되구...안되면 잠수타야죠모 ^^;;)
저 아마추어니깐 너무 기대하지마시구 그냥 재미삼아 심심풀이땅콩으로 흘려읽듯이
읽어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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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보자면....
나는 어렸을적부터 정확히 초등학교 오학년때부터 가위에 무지하게 잘 눌렸었습니다.
진짜 심각할땐 일주일에 세번은 눌렸던거같은...(현재나이21살;;- 나이먹을수록횟수가적어졌음다행히)
그리고 나는 잠을 무지하게좋아합니다!!!
헝그리와 슬립을선택하라면 저는 두말할것없이 슬립을 선택하고
플레이와 슬립을선택하라면 말나오기전에 몸소 실천으로 보여줍니다.
진짜 진심 하루웬~종일자라하면 종~일잘수있습니다.(오줌마려울때뺴고)
그러므로
나는 길~고 얇게 잠드는 천성이자 버릇이있어서 그런지
괴이한(?)꿈을 오질라게잘꾸는편이랍니다;;
그리고 가끔씩 그꿈들이나 가위눌릴때까 참 오싹했을때가 많은데
나는 몇가지 나의 경험들중에 음...
일곱살때 있었던 겁나오싹한일을 다음편에서부터
말할려고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