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일편부터 좀긴데....
음... 아주아주 짤막하게쓰도록노력할껍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심심풀이땅콩으루 그냥 봐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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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어느날
나는 어느 미술학원의 최고령졸업반이었싐
반은 파란반이었으며 나는 최고령반중녀석들중에서도 똘끼에서 만큼은 내가 최고령이었싐
오죽하면 웬만한 말썽꾸러기라 칭할만한 남자애들도 놀리고 도망가다 내손에잡히면
그뒤로 내 눈앞에 나타나지 않았을 정도였싐
암튼 어느날 우린 예절교육을 받는답시고 어느 캠핑장으로 일박이일동안 갔싐.
중요한게아니고 기억할만한거리가없어서그런지아주자세히기억은안나지만
우린 런닝과팬티바람에 무릎꿇고 두손모으고
예의에대해 배우고있었싐 그리고 막 한복입고 차따르고 인사하고...
하즤만 나에겐 그런건 아무런 영향도 주지 못했싐
왜냐면 그시각 나는 런닝과팬티바람으로있던 남자아이의팬티를벗겨 놀렸었나? 암튼
울리는바람에 하루웬종일 무릎꿇고 손들고 뾰루퉁해있었던걸로기억함.
지금 기념사진보면 진심개웃김 볼따구에다가 나 화났싐 써있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암튼 나는 그때 나만 그렇게 똘끼가있었던건아녔싐 우린 네명의패밀리가있었싐'
(나,꽉꽉이,떆떅이,공.환=공주병환자) 지금도 이친구들 다기억남 정말 웃긴친구들이었싐ㅎㅎㅎㅎ
엄마들끼리도친했을정도니 할말다했싐
암튼 우린 저녁에 쿠데타를일으키기위해 작전을세웠싐. 바로 야참이었싐
그때유행하던 아폴로라던지 쫀득이, 알약같이생긴사탕들,꿈틀이등등 몇묶음씩 슈퍼에서 미리사왔었싐
7살인우린 나름 야심을불태워 생님들몰래 쏙닥거리며 치밀한계획을 세웠싐 그리고
취침시간이왔싐................................................
"얘들아, 오줌마려우면 선생님옆방에있을거니까 꼭 똒똑하고 선생님불러야되?"
"네!!"
"그래, 얼른눈감아 선생님 너네잘때까지 안나갈거니까 얼른눈감아~ "
우린당연히 자는척했싐 난맨구석에서잤고 떅땍이가 내 오른쪽에있었싐
우린 계속적으로 손가락으로 신호를보냈싐.(참고로 7살어린이라지만 남녀혼합취침은
부모들이 허락하지않아서 남자랑여자랑따로잤슴 즉 우리가잘때까지 대기타던선생님은
우리 원장님사모님이셨싐.)
암튼 하나둘 녀석들의 숨소리가거칠어지고 코고는소리가들리우면서 내 귓가엔 선생님이
나갈준비를한다는 그... 모랄까 양말이 바닥에 닿는 소리가 나면서 옷가지들이 곂치는소리가 분명
선생님이 일어나는소리라는걸 직감적으로 느낄쑤있었싐
그래서 나는 '나간다!' 란생각에
땍땍이에게 신호를보내려 잠꼬대인척 팔을 들었싐.....................
그런데..........
..,,,, 너무길게썻다 ㅠ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별쓰잘때기없는걸 많이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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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상황들을 아직까지기억하는건 다 이유가있싐.
정말 무서웠싐.... 지금도 좀...음... 그닥 두번다신 느끼고싶지않은 그런 추억이라... 하앍!!
암튼 여기까지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꾸벅꾸벅!!
읽어주신게어디야! ㅠㅠ 흑...
담편 내일 써도되죠? 저 졸려서요... 잘시간이넘었어요..흑...ㅠ
자야되여..... 낼 음....기상시간 정확히 1시...
아 너무 짧다... .... 하지만!! 난자야해.. +_+!!
안녕히들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