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벌써 2틀이 흘렀네요 나는 길게 말안해요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저도 이제부터 임체? 아무튼 말좀 줄이려합니다.
저는 L테마파크에서 일하는 4일뒤에 23세가 되는 뇨자임
때는 한창 한파가 몰아닥치는 2010 크리스마스에 일이였음
나님은 L테마파크에서 유명한 회전목마 앞에서 일하고 있음
어딘지는 말하지 않을꺼요 나를 찾아오지 말아요 ( 찾지도 않을테지만)
크리스마스에도 나는 어김없이 일을 하고 있었음
테마파크들은 항상 빨간날은 피크의 날임
크리스마스라고 커플도 참 많았음 (나님은 모태솔로)
하지만 나는 일로 나의 마음을 달랬음 항상그래 온 것 을..
근데 두두둥 이게 왠걸 ㄻ어ㅔ머레ㅓㅇㄹ매ㅑㅇ네ㅓㅅㅎ멩ㄹ
회전목마 뒤편에는 후미진 골목이 있음 (벤치가많은자리임)
그곳은 가족단위로 도시락을 먹으려고도 많이 앉아있는 자리이기도 함
근데 근데 그곳에서 한쪽구성탱이에서
한 커플이 정말 딥키스를 아주 흡입을 하고있었음
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아이들이 지나다니는 상황에서 정말 시끄러운
상황에서도 그들은 아주 서로의 애정행각에 심취해 있었음,
모태솔로인 나로써는 정말 좋은 구경을 하고 있었지만, 가족단위로 몰려있는 상황에서
그상황은 정말 민망한 상황이었음.
그래서 나님은 한가지 커플들께 말을 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톡에 글을 썼음.
"커플님들, 애정행각은 좋지만, 조그마한 어린이들도 지나가는 상황에서 하는 애정행각은 좀만 자제해주심 감사하겠음돠"
커플들 애정행각을 하고 싶으면 나에게 쪽지 보내면
L테마파크에 후미진곳은 내가 알려주겠음!
나 잘알고 있음 그럼 이러한 충고를 끝으로 나는 떠나겠음
톡이 안되도 좋으니, 나의 부탁을 조금이나마 들어주셨음 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