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을 너무 좋아하는 슴일곱 소녀입니당 >.<;;
일도 한가하구 빗소리도 넘 좋구~
그래서 한자 적어보렵니다.
제가 몇일 전부터 30살 오빠야랑 친해지고 있는중인대요
전 말이죠 그사람도 전테 관심잇다 생각하구
서로 관심 잇다구 생각하거든요. 근대 어떤면에서 보면
그냥 동생으로 귀여워서 챙겨주고 그러는건지 ..
먼지 모르겟어영
저는요 누구한테 한번 꽂히면
막 챙겨주고 그런거 잇자나여 . 그런거 좋아하거든요. 부담스럽지 않게 애교로 위장을 시키고
ㅋㅋㅋㅋㅋ
으앙...
이오빠맘을 알고싶은대 ㅠㅠ 방법이 업네용.
나 싫다고 하면
COOL~~~~~~하게 보내겟어요 ㅠㅠ
그때까지는 아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