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척 힘들고 지난했던 위기의 2010 경인년이 저물어 간다.
이제 다음주면 새로운 2011 신묘년의 새해를 맞이하는 이 세밑의
시점,
새로운 희망과 낙관으로 2011년 새해의 10년대운을 예견해보는 것도 유익하리라 싶어 나 정기우는 내가 오랜동안 연구해온 송하비결의 예언 귀절로 2011년 이후의 우리나라 국운을 논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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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서 먼저 사전 전제할 것은
일찌기 증산이 100 전 본 천지개벽공사의 도수에 의거하여,
그가 계획한 선천의 끝 1908 무신년은 102년 뒤 2010 경인년이었다는 사실이고,
1909 기유년부터 도모한 새 후천시대의 밝은 기운은 102년 뒤 오늘날 2011 신묘년부터 시작 출발하게 된다는 역리학적 인과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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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증산이 무신년 기운이 기유년 4월까지 간다 예언한 바였으므로,
102년 뒤 2010 경인년의 상극 형살 전쟁 자연재해 등등의 묵은 선천 끝 기운은 2011 신묘년의 4월까지 잠재적으로 그 악영향을 계속
후유증 남긴다는 사실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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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새로운 희망의 후천 시대 2011 신묘년 운세는 아마도
2011. 5~6월이 되어 늦봄 초여름 기운이 왕성할 때 시작되리라
보는 것이 필자 저 정기우의 보는 관점과 견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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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우리 한국민들은 방심하거나 조급해하지 말고
2010년 이 위기의 정국및 사회불안을 잘 마무리하고 조화롭게 극복해 넉달 뒤 2011.5 새해부터 정식으로 후천 기운의 도약시대를
시작하고 출발할 일이라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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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이제 이른 바 후천시대 신묘년 2011년 이후의 우리나라
국운은 어떠한가를 정식으로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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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연구한 송하비결이란 우리 민족의 대 예언서는
2010 경인년으로써 묵은 선천의 기운이 모두 끝나고
2011년 신묘년 = 곧 白兎이후의 국운엔 무지개빛 이상향의 미래가 향후 30년의 후천대운으로 펼쳐지기 시작한다고
예언해두고 있다.
풀어보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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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토지세(白兎之歲): 흰토끼의 해에는(2011년에는)
백토이후 동방아국 운기도래 ( 東方我國 運氣到來 )
2011 년 이후 우리 한국엔 후천시대 새 기운이
도래하여
길성조림 간방조림 문창무곡 귀복이성 간방회조
(吉星照臨 艮方照臨 文昌武曲 貴福二星 艮方會照 )
길한 별이 비취어 임하니 우리 한국에 북두칠성대원군의 문창성과
무곡성 두 귀한별이 모여서 비취어 임한다. )
황금복명 오륙강성 (黃金復明 五六强盛 )
나라 경제가 회복기에 접어들어 대길하고 이후 30
년 동안 나날이 강성하게 된다.
수화지간 수출서물 만국성인 ( 水火之間 首出庶物 萬國聖人)
겨울지나 여름되기전 봄철에 서민들 사이에서 우두머리가 나오니
온세상의 모든나라의 받들 성인이시다
광랑입성(狂浪入城): 이미 망한 북한 난민들이
대거 남한으로 몰려드니,
불사군조(不射群鳥): 적병들을 사살치 않고
용민포서(容民抱庶): 백성들을 용서하고 서민들
을 포용한다.
노장육중(老將育衆): 노련한 장수가 무리들을 훈
육하니
좌중우군(左衆右群): 백성과 무리를 좌지우지 하여
팔방대왕(八方大王): 한국 팔도지방을 통일하는
대왕으로 군림하게 된다.
<2012년>
흑룡지세(黑龍之歲): 검은 용의 해에는(2012년에는)
태평지중(太平之中): 세상이 태평한 가운데
청악우옥(靑岳于屋): 푸른산에 집이 있는 곳
청와대 를 떠나
대인의피(大人宜避): 대인 곧 군왕은 피함이
마땅하다.
군왕가려(君王可廬): 군왕은 임시 거처를 곧
행정신도시로 가는 것이 옳다.
<2013년>
흑사지세(黑蛇之歲): 검은 뱀의 해에는(2013년에는)
선주양마(善舟良馬): 큰화물선과 대륙횡단 열차
가
기덕광대(其德廣大): 군왕의 덕을 온세상에 공물로
받아들여
축재적곡(蓄財積穀): 재산이 쌓이고 곡식이 축적
된다.
상도대행(常道大行): 이제사 정상적인 바른 도가
널리 펼쳐진다.
<2014년>
청마지세(靑馬之歲): 푸른 말의 해에는(2014년에는)
어유대하(魚游大河): 기독교 신자들이 모두
큰 바다에서 방랑하는 격이
되리니
설변화방(說辨化邦): 하느님이 심판의 말로써
사리 분별을 하여
이방으로 쫒아낸다.
형살조임(刑殺照臨): 불의로운 자들을 형벌로서
모두 죽여 없애 징치하는
입법논의(立法論議): 바른 법을 논해 제정한다.
정법제도(正法制度): 바른 법 제도가 그제서야
시행되니
재산불상(財産不喪): 헌금이란 미명으로 돈을
갈취당하던 옛 종교풍습은
더이상 사라지고
방도서민(防盜庶民): 도적으로부터 서민들을
방비해 준다.
<2015년>
청양지세(靑羊之歲): 푸른 양의 해에는(2015년에는)
민생유수(民生流水): 민생이 물 흐르듯이 흐르고
삼도순행 (三道順行) : 천지인 삼계가 조화롭게
다스려져
단군옥토 ( 檀君玉土 ) : 새 단군임금이 다스리는
우리 한국은
세세창성 (世世蒼聖 ) : 그 이후부턴 영원히
성스럽게 빛나는 복받은 나라가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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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길고 오랜 송하 예언의 모든 대단원 결말이다.
상세한 그 흐름은 송하비결 원문과 비교해 보시며,
그 맥을 캣취해 보세요~
참고로
제가 알고 믿기론 송하에 예언된 팔방대왕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온 세계에 후천 대 개벽시대를 여는 개벽장의 출세를 예언해 온 것인 바,
그 팔방대왕이 새단군 임금으로서 하느님 정도령이라면,
이 송하예언은 정감록과 정확히 일치하고,
결국은 온세계 통일 대 제국 으로서의
후천 새 시대를 2011년부터 우리 한국에서부터 시발하여 개벽해간다는
우리 한국 중심의 후천 대동세계 우주정부 조화 정부를 예언한 강증산의 100년 전 천지공사와 정확히 일치하는 것과
하등 다름이 없으리라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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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상이 나 정기우가 2011 신묘년을 앞두고
우리 한국민들에게 새 희망의 복음으로 풀이한
송하비결의 대단원 결말이다.
우리 모두 새 희망과 용기로 새 2011 이후
30년 후천 대운을 함께 맞이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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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저의 긴 해역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 해역자 정기우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