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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이런가요 ㅠ?

고민 |2010.12.28 10:34
조회 26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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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혼을 앞두고 있는 여자 입니다..

이제 28살이고 곧 29...

오빠는 32...곧 33...

 

저희는 알고지낸진 오래됏지만. 만난지는 4개월정도..

다른사람들처럼 거리낌 없는걸 좋아해서. 처음부터 만날떄부터 가족같은 느낌도 들고..편하고...그러다보니..조금은 막대하는

부분도 있었어요..그것도제가!.

우리부모님께 한달후에 인사드리구....모두 좋아하셧어요..

오빠 부모님 ... 23일날 뵙고왔어요..모두 좋으신 분같아요

 

사실... 결혼전에 혼란스럽다고 해야되나....주위에 결혼한친구들에게 묻기는 좀 그렇고

여기에 털어놓는게..조금이나마 마음에 위안을 삼아볼까하구요..

 

제가 문제가 있는거겠죠..조금만 만나면 사람이 조금 질리거나...실증을 잘느끼는 편인데 한번 오래만나면

끝까지 가는 스탈인데..

이상하게도...결혼을앞드고 이사람과 평생을 살수있을까??,.....

정말 사랑하는걸까....

오만가지 생각이 다듭니다.....

정말 미친듯이 사랑하면 그사람이 돈이 없어도 제가 벌어도 되고.... 같이 함께 행복하게 살수있다는거에 의미를 두고

열씨미 살수있는데...

오빠사정이 조금 어려운지.... 혼자 말못하고 스트레슬 받고 있어요..

남자 자존심 상할까바..혼자 꾹 하고 담아두는데...정말 사랑하면 오빠아게 돈쓰는것도 ㅇ깝지 않아야되자나요..

 

근데 아깝다기 보단. 내돈 . 니돈. 이렇게 생각이 드는건지...

그리구... 결혼하면요..정말 사랑하는 사람하고 결혼하면요... 같이 벌면 우리를 위해 써야되고 그래야되는거자나요

 

근데 지금 생각에서는...

제가 번건 제가 쓰고싶고. 오빠가 번건. 우리를 위해 쓰고싶고.왜그런거죠???ㅠㅠ내가 나쁜가요

정말 솔직히 애기하는거에요..

남자가. 전 벌어서 생활비 댄다기보단. 같이 벌어서 우리생활에 많은 행복이 오길 바라는데..

오빠를 정말 사랑하지 않아서인가요??

 

결혼전이라 이런저런 생각이 너무나 많이 밀려드네요..

결혼은 현실인데.... 오빠가 주는 월급으로 어떻게 살지... 내가 벌어야하나??같이 벌어야하나??

내가 같이 벌어가면서 까지.... 현실속에 파뭍혀서 힘들어 가면서 같이 살아야할정도로 행복한가....

 

내가 능력되고 내가되면 나혼자 벌어서 모으고 더좋은 사람만날수있을까??

제가 나쁜건가요..오만가지 생각이 다드네요..

 

싱숭생숭..

결혼했다가는... 이혼하면 큰일이자나요 신중해야되는데...가슴이 답답하네요.

친구들 결혼한사람들 보면 정말 둘이 사랑해서 결혼한거겠죠?

님들.

결혼할때 어떤 마음 이셧어요?

 

29.... 혹시나 더좋은 사람만날수있을까 하는기대도 있지만.....별남자 별사람 없다고

지금 마음 맞는 사람이면 나에게 최고다고 하는데...

그냥 막 ~ 행복하기라기보단...그냥 일상이 되어버렷고

그전에 얀예했던 애인과는 2년 이나 만나도.... 지루하거나 ... 싫증나거나...그런것도 없었고..

마냥 결혼하고 싶었고 그사람이랑 같이 살고싶고...그치만 정말 너무 안좋은 집안 사정때문에 어쩔수없는...

현실에서 . 힘들게 벗어나야했지만... 그것도 감수할수있을꺼란 정도로 남자가 싫다고하더라구요... 현실에선 벗어낫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비참한 현실..그치만 둘만이라두 너무 행복한..

그냥 가족같은 사람과... 여유있는 현실,. 그치만 나는 큰 행복 못느끼는

그런 마음 같아요..

정말 가난해도 정말 둘이 사랑하면 감수할수있다던 나였는데..

지금은 가난을 감수할정도로 이사람을 사랑하지 않는것일까....

 

 

 

 

 

결혼전이라 . 마음이 그래서 그런가요??

주저리 주저리 정리ㅣ안되게 썻네요 ㅠㅠ 죄송해요..

결혼한 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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