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3번 고백에 3번째 다 차인 그런 안습한 男입니다....
예....저도 참 어리석은가보네요.... 뭐 여튼...
3번째 고백할떈 이번에 차이면 진짜 아닌거구나 하고 했습니다..
역시나 또 팅겼고 이제 그만 포기해야겟다 생각했는데 갑자기 이런말을 하는군요..
나중에 내가 대쉬하면 받아줄래??
그때 당시엔 알았다고는 했지만...지금 생각해보면 도대체 무슨의미인지 모르겠는데...
도대체 이게 먼말이에요...??
내가 물고기인거는 알겟는데.....
무슨뜻인지 정확히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