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추천수 6ㅋ근데 저번에 12였는데.....................ㅅ..실망이에요..
그래도 6까지 올려주신분들 감사감사~!!![]()
마땅히 할말이없네용...그럼....
스따뜨!!!!!
맨날 나한테 뽀뽀하고 화장품맛난다고 씨부락거리는 용이마져
귀여웠음ㅋ![]()
근데 이렇게 행복하다가도 내가 도둑녀언..같았음ㅋ
그렇게 스티커 사진찍고 돌아댕기다가 카페를 감
이거참 뭐한말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내가웃기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내가 여우여우열매를 먹었나봄...구미호돋네..
용이도 남자잖슴? 누가 말하기론 , 여자가 가슴 살짝 파인 옷을입고 조심하는 모습을보면
아름다워 보인다고 한걸 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 때 살짝 파진 나시를 입고 퍼가디건?여튼 꼬불꼬불털달린 가디건을입었음
(ㅋ나름 섹쉬컨셉ㅋ)
평소에 용이어머님 때문에 용이앞에서 절대 그런 ......옷은 입지못했음
나름
"오..쌤..색다른데?
"
이런반응을 원했으나 ..돌아오는건 화장품 맛 난다 라는 말뿐...............ㅋ
ㅋ
ㅋ
여튼 카페에서 내 자세가 테이블에 기댄자세?...
발그림ㅈ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초등학교땐 그림부분에서 상이란상은 회오리처럼 쳐쓸어담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에헴,
다시 되돌아서
여튼 그랬나봄...내자세가 ..저랬나봄
갑자기 용이가
"누나야 똑바로 앉아라..ㅡㅡㅋ"
오ㅒ?왜?..이자식이게 벌써부터 늙은 내허리를 걱정해주는건가....
올바른자세 캠페인 돋네...이런생각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슴 다보이잖아 ..ㅋ..ㅋ;"
용이 지도 말하기가 부끄러웠는지 미소용이로 변신해서 막 말함ㅋㅋㅋㅋㅋㅋㅋ
"아..오.....ㅇㅇ용..남성스럽네?!!?!?!"
하면서 용이의
남성스러움을 북돋아줌..![]()
(앞서 말했듯이 용이는 남성스럽다는 말을 좋아함..)
근데 용이가
"쌤 나중에 우리집에 그옷입고와 식탁에서 커피 한잔하자 ㅋ" 이러는거임
첨엔 뭔말? 이지 ㅡㅡ?
했지만
그 속깊은 뜻은
내앞에서만 너의 가슴그림자를 보일수있도다...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변태같아 ....근데 기분좋았음....;.;;;;;;;;;...여..러분도 기분..좋을거에요..?!
이런말 들으니,
아...용이도 남자구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헣.....ㅎㅇ힝 오똑케행.....ㅎㅎㅎ남자..ㅎㅎㅎㅎ..
라는 생각이 머릿속 "설레임을 담당하는 부분"에서 마구마구 솟구침
쫌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해서
이제 집에 갈시간이 된것임.
지하철타러 감..
근데 거기서.................용이 여동생을 ..만남..
ㅎ
역시 타이밍감각 無 여자사람이네요..ㅠㅠ
추천수.....7!도전하는게 아니구요
6탄에서 자신감 상실..ㅠㅠㅠㅠㅠㅠㅠㅠ
요번에 추천수 5!! 도전하겠씁니당ㅋㅋ
여러분댓글이 저에게 빠이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