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폭풍 휘모라치기 장단........5까지 그것도 간신히 기대했는데..ㅠㅠ
8이라니...내가 8 이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할 따름이에요..!!![]()
전 현재 22살 여자 사람이구요!
작년에 과외 해줬던 남학생과의 러브스터리니 잘 보시와요 ㅋㅋ
그럼
..
스타뜨!!!!!!
용이의 .. 여동생과 마주침.
난 근데 한번도 용이 여동생을 본적이없었음
용이 집에서 과외할때 용이 아버님이랑 어머님은 가끔 뵈었는데
여동생은 용이보다 2살 아래로 그당시에 중3이였음 아마 용이 과외할때 학원가거나
아니면 그냥 자기방에있었나봄..
왜..그러지 않슴? 언니나 동생이나 오빠 선생님오시거나 그러면 없는척하고..
용이가
"쌤 가자가자 빨리 가자고 빨리 "
애가 갑자기 서두르길래 해운대의 파도폭풍휘몰아치기가 대구 지하철까지 왔나 싶었음
"오빠야 내 돈 쫌 도 , 교통카드충전 시키게"
내가 있든 말든 그냥 자기 할말 하는 여동생이였음..
아 어쩌면 내가 용이쌤이였단걸 몰랐으니까 그랬을듯
첨엔 용이 한테 찍쩝 되는 여자앤줄알고 ....
어느 녀언이 우리 용이 한테 슬금슬금열매를 먹고 다가오는거야!ㅡㅡ![]()
싶었지만
여동생인걸알고 겁이났음.....또한번 우리둘의 잘못된 만남에 대해 깨달음..ㅠㅠ
그렇게 여동생분은 지나가시고..
지하철에서 용이가
"걱정되나?"라고 물음..
"당연한거 아이가...ㅠ..야 어머님께서 아시면 어떠케됨?니 뭐라칼꺼고"
"그냥 쌤이 내 등급 올랐다고 사준다 케가 시내갔다 카면안되나"
"믿으시나 그걸.."
"믿지, 왜 안믿노"
"아니면 어짜피 **이 쌤 얼굴도 모르잖아 카이까 그냥 쌤이라 안카고 따른 여자라 칼께"
"나중에 느거 여동생이랑 내 니집에 과외 하러갔다가 만나면 어짜노
돈 받은 만큼은 수업 해야되는데"
"ㅋㅋ 아몰라 내알아서 한다 알았나? 아 쌤 걱정하는것도 여성스럽게 걱정하노"
내맘도 모르는 용이...그놈의 여성여성여성...남성남성남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이 뇌안에는 여성스러움and남성스러움을 격하게 아끼는 부분이 있는듯..전두엽 옆에있을까나..
그러다가 "쪽"
이때 깨달았음.......내가 여성여성열매를 먹고 여성스러움을 표출하면
용이가 뽀뽀하게 된다는 사실을..
원인의 타당성 ㅋ 돋네 ㅋ
근데 용이가 뽀뽀하고 내가 놀라서 딱 ! 용이를 쳐다볼때 ..뭔가
변태같은 눈빛? 아
장난꾸러기 + 변태 + 프랑스산버터 =용이눈빛
식이 적절함..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한번 말했던 거같은뎁,
용이네 집은 우리집보다 4개 역 더 가야 있음...
내가 먼저 내릴때가 왔음
아직 어두운 저녁은 아니였지만 용이가 내집에 대려다 줬으면~ ㅎㅎ 했음
근데.. 아까 여동생 본거때문에,, 혹시 여동생이 어머님한테 먼저가서
사부작사부작 ........................나를 유혹유혹 열매를 쳐드신 불여시로 설명하면?!![]()
휴..그러면안되제..
용이가 바래다 준다는걸 극구부인
한뒤에 지하철에서 빠져나온뒤
내집을 향함..
근데 우리집이 빌라? 아파트?......빌라라고 하기엔 쪼금 크고 아파트라기엔 쫌그런..?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 건물 이름도 어중간함 **빌라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뭐 빌라 +아파트 .....ㅇㅇ
내가 비밀번호 누르고 딱 아파트 안으로 들어서려는 순간 누군가가 내머리를 쫌 세게 침
이건 뭐..긴장無.....재미 無.ㅠㅠ
하루하루 발전하는 모습만 보여드리고픈 실이 지만.....
글작성하는 기능이 떨어졌나봄.....22살에 찾아온 쓰기기능노화......ㅠㅠㅠㅠㅠㅠㅠㅠ힝힝
그래도 읽으신 분들.....추천해주실꺼죠?!!!
재미있으시다면 추천해주시구요!!!!!!
재미없으시다면 그래도 추천해주세요!!!!!!!!!!!!!!!!
추천 꾸욱~
이번엔 다시 자신감 가지고 추천수 6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