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형에 대해선 여기 링크된 판에서 읽어보세요
http://pann.nate.com/b310219528
안녕하세요
A형계의 이단아! b형같은 A형! 쿨한척 300% bA0080 입니다
1. 변덕쟁이 bA - bA다루는 법
위에 링크 읽어보신 분은 아실거임
bA형은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하기 싫은거 완전 확실함
이렇게 판 쓸때도,
내가 완전 쓰고 싶으니까 쓰는 거임
다 그런거 아니냐구?
그런데
A형과 달리
책임감이란게 없음
이 글을 보는 사람들에 대한 책임감?? 그게 머임? 먹는거임..??
간단하게 말해서
이 글을 연재하다가 갑자기 중단될 수 있음
(미리 알리는 거임)
...무슨 개소리냐고??
두둥!!
하지만 !!!
내가 bA를 다루는 비법을 알려드리겠음 !!!!
<내가 날 다루는 방법이라니 ㅋㅋㅋㅋ, 나 관심 졸라 받고 싶었는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이거 완전 내 이야기임ㅋ' '힘내세요' '글 잘보고 있어요'같은 응원을 받으면
으쌰으쌰 힘내서 글을 하나라도 더 쓰는게 A형이라지만
미안하지만 bA에겐 안먹힘ㅠ
bA는 챙겨줘야함
어떻게??
이렇게↓
'글 쓴다고 수고 많아요'
'추운데 감기는 안걸렸어요?'
'아이구, 글 쓴다고 손가락 안아파요?'
'밥은 먹었어요? 머 좀 챙겨먹고 해요'
이런 류의 응원 대박 잘 먹힘 !!!!
))
'남자가 칼이라도 뽑으면 무우라도 베야한다'
라는 말 들으면
'그딴거 왜함? 뽑질 말던지, 괜한 무우는 무슨 죄라고'
ㅋㅋㅋ 이런 드립 치는게 bA임 (그리고 본인임)
하지만
'칼 뽑는다고 수고했어' '칼 무겁지 않아?'
이런 챙겨줌 & 걱정해줌에 !!
무 자르려고 칼 들었다가 우주전쟁이라도 일으킬 수 있음 ㅋㅋㅋㅋㅋ
1탄은 여기까지..ㅋ
2탄은 vs 내 인생의 숙적 B형여자 !!! 에 관해서 쓰겠음
격려의 리플 좀 달아주면 좋겠는데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