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진혐오 - 동서식품에서 징그러운 큰 벌레가 -

김영기 |2010.12.29 22:26
조회 380 |추천 0

동서식품을 국민의 이름으로 소비자의 이름으로 고발한다

- 동서식품에서 징그러운 큰 벌레가 -

 

 

세상에는 거짓도 존재하고 진실도 존재한답니다.

동서식품에서는 거짓만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도 전국민 일부가 동서식품에서 생산한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 커피믹스를

드신다면 벌레가 있는지 벌레가 알을 까놨는지 확인 후 드시는 것 좀...

내몸은 내가 챙겨야하지 않을까요?

만약 이 벌레가 내 몸속에 들어갔다면 여러가지 상상을 할 수가 있겠죠.

정말로 끔찍합니다. 내가 먹어서 문제라도 생겼다면 어디다 하소연하죠?

커피에서 나왔는지 몰랐다면 상상이 가시죠 동서식품에서 나왔다고 인정할까요?

또 끔찍한 것은 동서식품의 소비자에 대한 불량하고 옳치못한 태도입니다.

죄송하단말 당연하죠 있어서는 안될 정말 끔찍한 벌레가 나왔는데..

얼렁뚱땅 넘어가려 하다니요.

 

 

간단히 상황을 설명드립니다.

 

 

1. 고양시청부근 oo마트에서 12월 24일 오전 12시 46분 구입 유효기간 2012년6월1일 (영수증있음)

2. 12월25일 친구와 후배 그리고 저 셋이서 커피를 타서 마실려고 입에 대던 중 발견

3. 12월25일 토요일 오전11시 44분 1588-2233 동서식품 신고전화 상담원이 휴일이니 월요일날 

    방문한다고 함

4. 12월27일 월요일 010-31**-27** 오전방문 11시경 이지역 영업사원이었음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신분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본사담당 직원이 나와서 확인후 사후조치를

    취해야 맞지 지역 영업사원이 어떻게 해결할수가 있냐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할 수가 있냐 사고처리가

    이정도로 미숙하냐며 본사 담당직원이 나와서 확인후 재발방지 약속과 리콜조치를 해야하는 것 아니냐

    라며 가져온 봉지커피도 가져가라며 돌려보냈습니다.

 

    영업사원曰- 제가 공장에 가서 봤는데 이런 벌레는 들어 갈 수가 없다고 합니다.

                        증거물을 가져가 본사에 주시면 검사후 연락드리겠습니다.

 

    소비자여러분 말도 안되는 소리지요? 가져가서 훼손되거나 분실되면 저는 뭐가되죠?

    동서식품에서 자기네 제품에서 나왔다고 할까요? 그정도로 소비자를 생각하는 기업이라면 너 맘대로

    해봐라 식은 아니었겠죠

 

5. 043-719-2053 식약청 식품관리과 신고 12시 25분

6. 031-1399 경기도 식품안전과 신고

7. 031-8075-5284 고양시 덕양 구청 신고

8. 1588-2233 동서식품항의전화 - 담당직원통화요구 12월27일 12시42분

   상담원이 담당직원이 누구인지도 모르는 것 같았음 통화안됨

9. 02-3460-3411 소비자 보호원 신고 12월27일 2시28분

 

10. SBS

11. MBC

12. KBS 방송 3사 동서식품에 대해 보도자료 요청 12월 27일

 

13. 12월27일 덕양구청 담당자가 문제의 제품 가져올 것을 요청했고 증거물은 인천의 부평구에 다시

      가져다 주면 그쪽에서 증거물을 조사한다고 하였으나 저는 증거물의 훼손이 염려되어 검사기관에

      직접 가져다 줄것이라고 말하고 부평구청에 신고했습니다.

      12월 27일 오후4시5분 032-509-6114 부평구청에 신고했음.

 

14. 02-3271-0299 동서식품 고객상담실 전화받음 12월28일 오전9시4분

     동서식품 회사방침이 식품에 문제가 있을경우 지역 영업사원이 방문하도록 되어있다고하고 증거물도

     회사에서 수거하여 조사하는 것으로 되어있다고함 저는 상담원에게 식약청에 신고도 했고 방송사에

     보도요청도 했으니 기다리면 진행사항을 알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15. 12월28일 오후 SBS 방송사 확인결과 보도자료 채택안됨 KBS 3~4일 시간이 걸린다고 함

16. 12월28일 뉴시스에 보도요청 회의후 결과 통보주기로함

17. 12월29일 뉴시스 담당자와 통화 보도자료 불가능

 

 

 

위에서 열거한 내용은 진실이며 거짓이 있다면 어떠한 처벌도 받겠습니다.

이렇듯 국민 소비자의 몸속으로 벌레가 들어갈 수도 있는데 방관만 해서는 안되겠지요.

관계기관에서는 하루빨리 정확히 조사하여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저의 불신이 심한지는 모르겠으나,

부평에 있는 동서식품의 공장 담당기관이 부평구청이라면 다른곳에서 해야하지안나요?

식약청이나 국과수에서요..

국민의 건강을 바라는 마음에서 글 올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