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분한 잠이 최고의 보약 깊은 잠 건강법
우리가 건네는 가장 대표적인 인사말 중 하나가 '밤새 안녕히 주무셨습니까?'
이다. 잠을 잘 잤느냐는 그만큼 우리 삶에서 중요한 일이다. 건강한 하루를 시작하는 길, 숙면에 그 해답이 있다.
소모된 에너지, 잠으로 충전한다

# 올바른 수면량
잠을 잘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이 자는 것보다 제대로 자는 것.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일 밤 깊은 잠에
빠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우리가 가장 깊이 잠드는 숙면의 시간은 30분도 채 지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최고의 숙면을 취할 수 있는 시간은 새벽 1∼3시 사이. 계절에 상관없이 이 시간의 기온은
하루 중 가장 안정돼 이때 잠이 들면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적정 수면시간은
7∼9시간이라 하지만 잠을 잤을 때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시간이 적당한 수면시간이다.
흔히 나이가 들면 잠이 줄어든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나이가 들더라도 몸에 필요한 수면시간은 대체로 일정하다.
다만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깊은 잠에 빠지는 상태가 줄어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자주 깨게 돼
낮시간 동안 조는 일이 많아진다.
# 제대로 자는 것이 더 중요
가장 중요한 것은 잠의 질이다. 얼마나 오래, 짧게 잤느냐보다 하루의 피로를 풀어줄 만큼 온전한 숙면을
취했느냐가 훨씬 중요하며 이를 위해 에이스침대 같은 경우는 숙면을 취하기 위한 최적의 기능성 매트리스를
만들기 위해 위생과 스프링에도 심여를 기울여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해준다.
자신의 신체에 맞는 에이스침대같이 기능성 매트리스를 써보는 것도 숙면을 하는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 수면의 효과는 이것
잠은 활동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잠을 자는 동안 몸은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시켜 신체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절약한다. 또 눈, 코, 귀, 입, 피부 등 오감을 통해 들어오는 수많은 기억들이 걸러져 머릿속이
깨끗하게 정리될 수 있도록 감정 정리를 도와준다. 잠은 감정과 혼란스러웠던 정신에 균형을 잡아주는데
잠자는 동안 고통스럽고 혼란스러웠던 기억은 잠시 중단되고 꿈을 통해 격화된 감정들이 평정을 찾을 수 있다.
#잠을 자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잠을 못 자면 살 수 없다_ 모든 동물은 몸 속에 생체 시계가 있어 낮과 밤의 리듬을 타면서 생명을 영위한다.
만약 이 리듬에 혼란이 생기면 신체적으로 불협화음이 생겨 병에 걸리게 되고 그 기간이 지속되면 생존 자체가 어렵다.
정신적 능력이 떨어진다_ 일정 시간 자지 못하면 다음날 졸리고 일을 제대로 할 수 없게 된다.
그것은 정신에 위험 신호가 왔다는 이야기. 운동 기능에는 영향을 받지 않지만 암기력, 생각, 아이디어 개발 능력은
하루만 잠을 자지 못해도 그 기능이 크게 저하된다. 사람이 120시간 정도 잠을 자지 못하면 환각, 피해망상,
방향감각 상실, 정신착란 등과 같은 정신병적 징후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 불면증 바로 알자
불면증이란 정상적인 잠을 자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불면증을 호소하는 대부분의 사람을 보면 늘 피로감을 느끼고
개운하지 못한 몸의 느낌을 가지며 살아간다. 불면은 정상적인 잠의 시간과 비례해서 따져보는데 평소 한 사람의
습관화된 수면시간이 9시간일 경우 그 사람이 겨우 5시간밖에 자지 못했고 자고 난 뒤에도 피로를 느낀다면
불면증이라 할 수 있다. 불면증은 낮 시간의 긴장과 스트레스, 생활리듬의 변화, 늘 이유 없이 불안하고
긴장되어 있는 상태, 우울한 기분, 주위 환경의 갑작스런 변화, 불규칙한 근무시간 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 불면증에서 나타나는 증세
1 잠자리에 들어도 쉽게 잠을 잘 수 없다.
2 얕은 잠은 들어도 단잠은 자기 힘들고 때때로 깨어나 편안하게 잠들 수 없다. 중간에 잘 깬다.
3 잠을 자는 도중 한 번 깨면 다시 잠들지 못한다.
4 자는 동안 숙면을 이루지 못하고 자주 악몽에 시달리다 깨어나면 비몽사몽의 상태로 밤 내내 제대로 잠들지 못했다고 느낀다.
5 자고 나도 전혀 몸이 개운하지 않고 기분이 유쾌하지 않다.
# 불면증의 부작용
일시적으로 오는 불면증은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불면 증세가 계속되면 불안감과 짜증스러움, 무기력감과 의욕감퇴 등의 정신적인 후유증과 위궤양, 두통, 변비, 소화불량, 식욕감퇴 등의 증세가 동반된다.
불면증은 잠을 못 이루는 것과는 구별된다. 잠을 못 이루는 것은 일종의 일시적인 증상에 불과하다. 불면증은 장기간의 수면장애를 말하는 것으로 진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를 말한다.
# 불면증을 일으키는 요소
카페인 음료, 잠자기 전 술과 담배, 과식, 긴 낮잠, 수면 직전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