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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얼음녀와의 러브스토리

H.W |2010.12.30 15:50
조회 9,268 |추천 70

반갑습니다. 시각이 세시가 되어가네요 ^ ^ 아이고... 부산에 눈이 옵니다. 왠일인가.............

현이 오늘 출근했는데 애들이 눈을 변명거리로 야자를 못한다고 찾아와서 귀찮게 군답니다..허허..

글 쓰지말라는 소리에 내가 설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건아닌가 싶기도 하며 뒤숭숭하네요

인터넷의 폐혜라는게........참.. 악플만 없다면 좋은것 같은데 말입니다 ^ ^

아무래도 여자분들이 맘도 여리고 하시니.. 좀 개념 탑재좀 합시다이..예?

아 그리고, 내용을 모르겠다 하시며 불평하지 마시고 그냥 안보시는게 좋은방도일듯하고요.

베스트리플은 제가 먼저 확인했네요. 제가 아현이가 아니라서.. 확실히 말씀못드리겠지만,

아현이는 용서해줄겁니다..^ ^ 죄는 미워해도 사람은 미워하지 않을것입니다..

선플이라면 정말 감사히 느끼고 있고 악플이라면 상종 하지않습니다.

뭐든간에 좋다는 말입니다. 허나 잘 알지도 못하는사람 인신 공격은 하지 마십시요 ^ ^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제목은 바꿨습니다.예상외로 앞스토리가 간략하게 되버려서 ^ ^; 시작합니다

 

 

 

 

 

 

* 그냥 벗으면 안돼 ?

 

( 같은 상황 다른 관점으로 쓸수있는건 제한적이라 제가 다른 이야기를 투척하겠습니다. )

 

 

 

 

 

...........전 변태는 아니고요..

하하.. 그냥 얼음이가 했던 말을 따서 타이틀로 ^ ^

 

 

 

제가 얼음이를 데리러 집 앞에 갔을적 이야기입니다.

심야영화를 보려고 했기때문에 밤에 만나기로 했죠.

저희는 심야영화를 항상 노포동,사직,덕천 쪽에서 봤습니다.

( 명칭은 모르셔도 됩니다. 번화가는 아닌데.......아 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셔도 됩니다 ㅋㅋㅋ )

보기전이나 보고나서나 무조건 드라이브를 한번 돌았기 때문에 그멀리까지 가곤했죠.

지금 생각해보니까...ㅋㅋㅋㅋㅋ그쪽 영화관들이 그나마 한산합니다..ㅋㅋㅋ허허허..

 

 

 

 

 

 

얼음이가 내려오길 기다렸죠. ( 여름 때 입니다 )

왜 여자들은 ' 준비 다됐어~ 다왔어~ ' 하면서...............................도대체 어디 있죠 ?

얼음이 역시 긴장이 풀리면서 늦는것 같더군요 ( 땅콩이 모자랐었던 듯.. )

' 에효.................... ' 하며 애꿎은 네비게이션이나 툭툭치며 기다렸습니다 ㅋㅋㅋㅋㅋ

멍~때리고 있는데 누가 조수석 창문을 콩콩 두드리는겁니다.

 

 

 

 

 

 

창문을 내리고 " 들어와 빨리 ~ " 했더니 " 으흥흥 ㅋㅋㅋㅋ " 이러는겁니다........^ ^

여러분들...........얼음이의 글을 정말 잘 읽었고, 진정 얼음이의 팬이시라면............

하나쯤은 아실겁니다.............. ' 홍홍 ', ' 흥흥 ', ' 으흥흥 ', ' 끄윽 ' .............................

아시는분?.....................................저거 많이 쓴다고 느끼신분?.............

 

 

 

 

 

 

느끼셨다면 진정한 얼음이의 내사랑님들이 맞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정말 웃긴것은...................

저런 표현? 효과? .......아니아니 소리라고 표현하는게 제일 바람직하겠습니다.

저 소리가 진짜 나옵니다..................ㅋㅋㅋㅋㅋㅋ하하하..허허.....

 

 

 

 

 

정말 웃길때는

" 아 오빸ㅋㅋㅋㅋ끜ㅋㅋㅋㅋㅋ웃끼다 ㅋㅋㅋㅋ흐흥 " 이러고

정말 좋을때는

" 으흥 좋다 좋다 " 이러고요.

도대체 언제부터 저런 소리가 일상이 되었을까요 ?...............ㅋㅋㅋㅋㅋ궁금합니다.

 

 

 

 

 

평소에 잘 안웃어서 그렇지 한번 웃으면 너무 웃어서.............진짜 배잡고 끅끅거립니다.

웃는데에는 별 이유도 없습니다.........그냥 웃기답니다....................( 많이 웃어라.. )

한 번은 차에서 웃음이 터졌는데.. 아주 넘어가는겁니다..

 

 

 

 

" 뭐가 그렇게 웃겨 ? " 했더니  " 안웃겨 ? 완전 웃긴데 ㅋㅋㅋ끜ㅋㅋ " .........................

뭘 알아야 같이 웃어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허 이런일이 허다했습니다.

 

 

 

 

 

계속해서...............

" 뭐야~ 왜 그렇게 또 기분이 좋아?ㅋㅋㅋ 언능 타 빨리 가자 "

" 응ㅋㅋㅋㅋ끜ㅋㅋㅋ " 하며 탑승하더군요.

 

 

 

 

 

운전 하는데 자기 얼굴을 자꾸 제쪽으로 들이미는겁니다. 눈을 땡그랗게 뜨고요.

" ㅋㅋㅋㅋㅋㅋ아나...오늘 왜이래 ? 나 사고 나면 어떡하냐 " 했더니

쌩까버리고 계속 하더군요. ㅡㅡ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차만 아니면 ㅋㅋㅋㅋㅋㅋ확..........................................후.. ( 뽀뽀한다고.. )

 

 

 

 

 

" 오늘 어때~~ ? 흥흥 " ㅋㅋㅋㅋ이라고 묻길래 " 예뻐 "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랬더니 " ㅋㅋㅋㅋㅋㅋ그래그래 으흥 " 이라며 기분좋아가지고 ㅋㅋㅋㅋ귀여웠습니다.

그러고 일단락 되는줄 알았는데..................애가 자꾸 안절부절 못하는겁니다.

저도 같이 안절부절 못하겠더군요...

" 왜 무슨일 있어? " 했더니 " 아니~~~~ " 라고 웃길래 넘겼죠.

근데 왜 느낌이란게 이상한겁니다 ㅋㅋㅋㅋㅋㅋ잊을만하면 물었죠

" 뭐야 왜 그렇게 불안해 보이지?ㅋㅋ " 이런식으로요.

 

 

 

 

 

 

그랬더니 얼음이가 " 오빠 ㅋㅋㅋㅋ이거 나 입고 있는 이 티 어때 ? 어잉?? " 이라고 묻는겁니다.

그 날 반팔티를 입었었거든요.

아니 그리고 여자친구가 이쁘냐고 묻는데  " 안이쁘다 " 라고 말하실 남자분 있습니까..........

( 그렇게 말했을시 뒷감당은 책임못집니다. 이뻐도 이쁘다 안이뻐도 이쁘다 OK?......... )

근데 얼음이가 입고 있어서 그런짘ㅋㅋㅋ...어이구 아나....이뻤죠 이뻤습니다 정말로요 ^ ^!!!!

" 이뻐~ 샀어? " 했더니 " 응!!! 그치 이쁘지 나도 그렇게 생각해 " 라길래..

옷 샀으니까 이쁘다는 칭찬 듣고 싶었구나 미리 못해줘서 미안하네 생각하는중에,

 

 

 

 

 

 

 

" 오빠 잠시 차좀 세워봐라ㅋㅋㅋㅋ엉? " 이러는겁니다......

( 우리 이러다가 영화 못보겠다 제발.. )

" 왜 지금 곤란한데 기다려봐봐 " 하고 잠시 공간을 찾았죠 ㅋㅋㅋㅋㅋ급히........

어찌해서 겨우 차를 세웠습니다.

" 왜 ?" 했더니 " 오빠야 윗통 좀 벗어봐봐....음흉부끄 " 하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티콘......쓰고싶었습니다..ㅋㅋㅋㅋ이렇게 쓰는거군요 ^ ^

진짜 음흉+부끄 표정이었습니다. 특유의 ' 으흥 ' 소리도 나왔고요.

 

 

 

 

 

전 순간 이게 뭔가..........................웃통을 벗어야 하는것인가...............ㅋㅋㅋㅋㅋ하며

ㅋㅋㅋㅋㅋㅋㅋㅋ잠시 고뇌에 빠졌습니다.

" 갑자기 뭔 소리고?... " 했더니 " 앜ㅋㅋㅋ말하지말고 벗어줘 어어어어 ??? " 땡깡작렬....

" 이 도로변에서 옷을 벗으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앞이 훤히 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저 불빛이 우릴 비추는데.....벗어서 잡혀갈일.......

" 안본다............빨리 벗어라..................뽀뽀한번 해야 하나 ? " 라고 하길래 ㅋㅋㅋㅋㅋ

전 또 뽀뽀에 구미가 당겨서 ㅋㅋㅋㅋ선불을 요구했습니다.

" 오 ? 먼저 해바라 그럼 ^ ^ " ( 하는게 아니었어.. )

말끝나자말자 무섭게 뽀뽀해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빨리 " 라는겁니다..

아니 근데 솔직히 뭐땜에 이러는지 모르겠는겁니다

경상도 남자의 그 특유의 ' 급발끈 ' 이라는게 있습니다..허허.. 불보다 무서운....

" 뭔지 알아야지 아 와이라는데..? " 라고 찌릿쏘았습니다.............

" ㅡㅡ아..거참 말안듣네 내가 줄게 있다 " 저는 깨갱..합니다.

왜냐면 얼음이는 무서우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허허허.................

 

 

 

 

 

 

 

" 아나~ 이거 받아라 봐봐라 "

( 아나! 라는 말은 사투리로, ' 여기있다~ ' 이런뜻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 )

라며 쇼핑백을 건네줍니다.

봤더니 옷인겁니다. 꺼내봤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입고 있는 옷이랑 똑같은 프린팅인겁니다 ^ ^ 예.. 커플티죠 ㅋㅋㅋ

그래서 자꾸 옆에서 괜히 꼼지락 대고 안절부절 못하고 그랬던겁니다

참 생각하면 너무 ㅋㅋㅋㅋㅋㅋ웃기기도 하고 귀여운겁니다 ㅋㅋㅋㅋ

 

 

 

 

 

 

" 뭐고 이게 ㅋㅋㅋㅋㅋ " 했더니 " 뭐~ 좋나 좋으면 좋다고 해라 좋으믄서.. "

" ㅋㅋㅋㅋ아 이것땜에 옷 벗으라고 그랬어?^ ^ " 놀렸죠 ㅋㅋㅋㅋ

" ㅡㅡ웃기지마라..마저 벗고 빨리 갈아입어라 ㅋㅋㅋ끜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 웃깁니다...................................

얼음이는 진짜  ' 아닌척 ' 하기 대왕입니다 아주그냥.. ( 다 티나 ^ ^ )

 

 

 

 

 

전 뭐 커플티를 해본적이 없어서 남사스러운 겁니다 ㅋㅋㅋㅋ괜히 민망하고

남자분들은 좀 이해를 하실거 같은데... ^ ^

이 여자를 정말정말 사랑합니다. 근데 뭔가 남자의 내면에 숨겨진..어떠한...그런것이 있슴다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뭐라고 해야하죠 남자의 근엄이라 해야할까...ㅋㅋㅋ허허..

얼음이도 커플티같은거 남사스럽다며 ㅋㅋㅋㅋ그랬었고 저 역시도 막 그렇게 말했기에

얼음이가 커플티를 선물하니까 당황스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그런겁니다.

 

 

 

 

 

" 나는 뭐 안 부끄러운줄 아나 ㅋㅋㅋ으흥ㅋㅋ 이런거 해줄때 감사해라 빨리 입어봐 아구 이쁘네 "

..........전 그냥 얘눈에 어린애인가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은 차에서 상의탈의(?)를ㅋㅋㅋㅋㅋ하고 갈아입고 ^ ^

그 날 커플티를 아주 팍팍!!! 내며 다녔던 기억이 있습니다 ~

 

 

 

 

 

 

다행스럽게도 제가 그날 캐주얼을 입고 나갔기에 가능했습니다........

청바지에 간단한 티를 입고 나갔기에...어이구..

뭐 좀 차려 입고 나갔으면 얼음이랑 스파크가 튀었을수도...ㅋㅋㅋㅋㅋㅋ허허.................

 

 

 

 

 

 

 

 

 

 

 

 

이대로 끝내면 섭섭해 하실거 같아 그냥 간단히 이야기 하나 정도 ^ ^..

 

 

 

 

 

 

저도 그렇지만 얼음이 역시 자존심이 굉장히 셉니다..

저는 얼음이를 만나면서 제 자존심은 바닥을 기었습니다.........그정도로.......^ ^

 

 

 

 

 

원래 무뚝뚝의 경지를 달렸던 저라........제가 생각해도 저는 정이 정말 없었기에..

얼음이가 화났을때, 힘들어할때 애교를 부리는일이..................( 가관입니다...ㅋㅋㅋ )

한번 나왔던데......................얼음이 글을 보시면

강아지가 손을 겹치는듯이 하는 그 애교 있잖습니까 버스정류장에서 했던?..........( 아..... )

 

 

 

 

 

저 사실 그거 할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음의 준비 천번 했습니다.

아니 천번보다 더 했을수도 ^ ^ ........................씁쓸하더군요

널 위해 한거야.....................매정한 여자.............................

 

 

 

아 쓸얘기가......................없네요.............................또.......

 

 

 

 

 

 

 

 

 

저희는 서로서로 옷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지나가다 이쁜옷 보면 습관처럼 사들였습니다.

둘 다 좋아했기때문에 적당한 선에서 선물을 하며 기쁨을 나눴죠.

 

 

 

 

 

 

얼음이가 한번 이야기를 꺼냈던데

저희둘은 캐주얼이 잘 어울리지 않아서 되게 심각합니다...................하............

사실 저희둘은 다른사람말 신경안쓰고 입으면 되는데......................

한 번 입었다가 욕설(?)만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의 충격으로 캐주얼은 .........쳐다보기도 싫습니다 ㅋㅋㅋ아나..........

 

 

 

 

 

얼음이가 하는 말이  " 아....나 후드티가 어울리는 여자이고 싶어.... 편하겠지...편하던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입어봤는데 너무 편하더랍니다.

그래서 친구랑 옷을 사러갔는데

후드티가 너무 귀여운게 있더랍니다 ㅋㅋㅋㅋㅋㅋ

( 후드티는 프린팅된게 없어도 일단 약간은 귀여운 이미지잖습니까 ^ ^ ? )

그래서 너무 사고 싶더랍니다.

그걸 빼서 거울을 보며 자기한테 대보면서 ' 괜찮다.. 편하겠다..이쁜데? 살까..' 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친구가 슬금슬금 와서 하는말이

" .......어.. 그거 사지마, 너 이런거 안어울려..진짜 내가 진심으로 말린다

  이거 정장룩이런거 완전 성숙의 미를 달리는 이런옷만 입어야 해 넌 진짜진짜 !!!!!!!!!!!

  귀여운거 너한테 안맞아.. 나중에 후회한다 이 친구 말을 믿어 !! " 라고 했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굉장한 충격이었다고 합니다.

' 너가 그래도 별수없어 난 살테야 꺼져 ' 라고 욕했답니다.

친구는 절대!!!!!!!!말렸답니다. 무슨일인가 하며 직원이 와서 듣고는 두번째 충격을 주고 갔죠.

 

 

 

 

 

 

 

 

 

 

 

 

 

 

 

 

 

" 어..................손님 이거는...별로 이쁘게 안나온 후드에요.

  손님은 이 마이가 더 이쁘실듯해요 ~ ^ ^하하.. 스타일리시하고 좋은데요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저..웃으면 안됩니다...

저 역시 ㅋㅋㅋㅋㅋㅋ..............예....뒷말은 슬프니까요.....^ ^........................

 

 

 

 

얼음이는 그날 저한테 하소연을 했고 ㅋㅋㅋㅋㅋㅋ저역시 얼음이에게 하소연을 했죠.

" 오빠도 마찬가지야.. 괜찮다. 후드 입고 그러면 몸에 긴장이 풀려서 다이어트 안돼 " 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는 너무 입고 싶으니깐 말이죠.....

입고 나가면 " ...아 진짜 왜케 안받냐? " 이러고 독설만 잔뜩ㅋㅋㅋㅋ후..

우리 동안이야......(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건가 ? )

 

 

 

 

 

 

 

 

 

 

 

 

 

 

 

허허.................................별 이야기 없네요.......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죄송합니다 ^ ^

오늘도 힘내시고 ~ 화이팅 하십시요 ^ ^ 행복과 행운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주어진것에 감사할줄 아는 사람이라면 앞으로의 행복은 장담됩니다 ^ ^ *

감기 조심하시길 ^ _ ^

추천수70
반대수2
베플도발녀|2010.12.31 18:16
*http://pann.nate.com/talk/310303693 4편 나왔데요.. (난 오빠글 무서워서 안봄.....-3-) 해킹한놈 벌받을거야 쳇.. 결국은 못찾았구요 어떻게 급하게 방도를 취했데요 ㅠㅠ.......엉엉 나쁜놈이 왜케 많은거야................... 눈에 띌수있게 수정하고 갈게요, 전 이제 오빠글 안볼거에요 네이트 안할거라서 ! 마음속으로 여러분들 응원할게요 ㅎㅎㅎㅎㅎ뿅 ----------------------------------------------- 여러분..어떡해요 큰일이 났어요......................... 퇴근하려다가, 오빠 전화받고 저도 로그인 시도 해보고 했는데... 글도 없고 로그인도 됐다가 안됐다가 하구........ 오빠가 오늘 늦어서 지금 쓰려고 했는데 로그인이 안되더래요. 금방 전해듣고 접속해봤는데 로그인이 안되네요.. 누군가가 해킹을 한것 같아요. 글을 쓰려고 하는데, 글 자체가 없고.. 어떻게 이어쓸수가 없다며 연락이 왔어요. 저도 네이트한지 얼마 안되서 뭐가 뭔지............. 확실한건 해킹을 당한듯 싶은데..... 그래도 어떻게 최선책은 찾아볼테니...기다려주세요. 제가 도울게요.. 여러분들이 이렇게 기다리시는데.. 왜 하필...................아휴.... 우선은 제가 이렇게 댓글 쓰고 가요. 너무 기다리실까봐서, 퇴근하는 발걸음 바로 돌려서 노트북 켰네요 죄송해요.. 오늘은 2010년 마지막날이에요 ! 제 건강 챙겨주시는 모습에 너무 반했습니다 여러분한테 ^*^ 저는 건강해질테니까 여러분은 감기를 꼭! 조심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를 사랑해주신만큼 저역시도 꼭, 지켜보고 있으니까. ^^ 새해맞이 잘하시고.......글은...ㅠ_ㅠ 최대한 뭐가 빨리 되도록 제가 도와볼게요. 전 또 이렇게 리플만 쏙! 달고 도망갑니다..........................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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