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선으로 만났어요..
친척이 소개해준...
서로 거리가 멀어요...
남자는 대전에 살구, 저는 김천에 살아요..
남자는 집은 다른곳인데..직장때문에 대전에 혼자 자취중이거든요?
서로 성격도 맞는것같구 ...계속 만나기로했는데...
통화는 하루에 1~2시간정도씩 하구요...
통화하면서두 혼자 사니까 외롭다구..자꾸 빨리 결혼하자는 식으로 말하는데...
이제 겨우 3번째 보는데...
저는 그냥 토욜 하루만 봤음 좋겠는데...
(제가 대전 널러가기루 했거든요)
자꾸 이왕 보는거 하루 더 일찍 보자구..
금욜날 와서 토욜날 내려가라구하는거에요..
이남자 ..진짜 날 좋아하는건지..
그냥 외로움에..여자를 원하는건지...
계속 고민중이에요....
여자를 원한다면..서로의 부모님이 연관되어있는데...과연 그럴수있을까란 생각도 들구요..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