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어제에 이어 4편만 다섯번쨰로 올린답니다 .....
보신분들도 있을듯 ㅠㅠㅠㅠㅠㅠㅠ
조회수가 200쫌넘어가면 글이 삭ㅈㅔ가 되더라구요
이게뭔지 ㅡ.ㅡ 고객센터에 문의했는데 답이 없ㅋ엉ㅋ.........
오늘은 삭제안되길바라면서 다시올려요
빨리 5편도 올리고시픈뒈울마ㅣ덜어라어ㅏ럼ㅈ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ttp://pann.nate.com/talk/310260712 1편
http://pann.nate.com/talk/310270726 2편
http://pann.nate.com/talk/310275281 3편
http://pann.nate.com/talk/310296501 5편
http://pann.nate.com/talk/310315485 6편
http://pann.nate.com/talk/310336669 7편
http://pann.nate.com/talk/310353433 8편
http://pann.nate.com/talk/310357687 9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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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가 다 10을넘었네요 ![]()
감사감사드립니다
조회수는천인뎈ㅋㅋㅋㅋ 아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프다 .....
그래도 제글을 보고싶어라 해주시는 이십명 안되는 분들을 위하여
저는 도망치지 않습니다 !!!!!!!!!!!!!!!!!!!!!!!!!!!!!!!
아 ' 0'그리구 설명드리고자 하는게 하나있는데
제가 일하고있는 고등학교는 시골학교긴하지만
학생들은 전국구에서 모집ㅎㅐ요 ㅋ_ㅋ
그래서 서울.경기지역부터 시작해서 ~ 제주도까지 ! 다양한 곳에서 아이들이 모였답니다![]()
글구 스압을 원하시는데/ㅅ /.....
3탄인가..좀 길게써서 올렸다가 넘길다고 반대를 먹었었....................
포풍눈무류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길게길게 쓰도록 노력하지요
감사해요 사랑해요 이십명 안되시는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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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부터
나는 본능적으로 일쌍.이쌍이를 피해다니게됐음
(구분이 안가니...둘다피해다닐밖에)
수업시간에만 돌아다니는건 당근
혹여나 쉬는시간에 돌아다니게 돼도 땅만보고다녔고
키큰 실루엣이보이면 난 일단 뒤로 ㅌㅌㅌㅌㅌ였음
밥도 일찍가서 먹지않고
행정실 남직원님을 따라서 아이들이 다 빠져나가고 나면 먹으러갔음
(그래서 실장님이 쫌 삐지셨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크게 잘못한건 아니고 ㅠㅠ 과거의 일이긴했지만
일쌍이의 마지막말이 뇌리에 ㄴㅓ무 깊게 박혔었음 ㅡ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서워 슈ㅣㅋㅋㅋㅋㅋ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식으로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 잘은 모르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꽤 지났던걸로 기억함 (나의 긴장도 살짴쿵 풀어져있었음)
그날은 학교에 공사를해서 운동장에 인부들이.........(노가다아저씨들..)많이 와계셨음
열명가까이 와서 공사중이셨던걸로 기억함
때는 여름이기 때문에 정말 더운날씨였음 ㅠㅠ 대낮이었고 햇빛이 쨍쨍하다못해 짱짱해서 살을 파고들것같았음 ..
갑자기 실장님께서 나에게 말을 꺼내셨음
" 새임씨 밖에 아저씨들 고생하시는데 .. 아이스커피 한잔씩 타다줘 ~ "
난 더워서 ㅠㅠ나가기싫었지만 그래도 행정실대빵님의 말씀이셨기에 거역할수는 없었음 ![]()
그래서 난 종이컵을꺼내 커피를타고 얼음을 퐁당퐁당 넣어서 (귀찮으니까 대충손으로)
쟁반에 받쳐들고 밖으로 나갔음
인부님들께 커피를 한잔씩 돌리고 난 동물들을 사육하는 사육장으로 갔음
그곳은 그늘이라 태양을 피해 쉬기엔 딱 적당한곳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시골학교다보니 ㅋ_ㅋ 강아지, 토끼 등등 조그만한 동물들을 키우고 있었음
난 조그만동물들에 환장함ㅋㅋㅋㅋㅋㅋㅋ 혼자 맨날 동물들이랑 대화하고 놈)
마침 나온김에 아이들을 보고가야겠다 싶어서 ㅋㅋ 난 사육장 앞에 쪼그리고 앉았음
많은 동물들중에 나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동물은 강아지였음 !!!!!!!!
강아지는 총 두마리로 믹스ㅋ_ㅋ...견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한참 강아지들이랑 놀고있는데 ㅡ.ㅡ
저~쪽에서 ㅠㅠ 교복을 입은 누군가가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고 터벅터벅 걸어오는게아님? ㅠㅠㅠㅠㅠㅠㅠ
누구겠음 ㅠㅠㅠ??????????
쌍둥이중 한명이었음 ...........................................
정말 재수도 옴팡지게 없구나....라고 생각했음
지금은 수업시간인데 ..
난 깜짝놀라서 사육장앞에 쪼그려앉은채로 그녀석을 쳐다봤고 그놈은 인상을(햇빛) 살짝 쓴채로 걸어왔음.....
난 쳐다보면서도 ㅋㅋㅋㅋㅋㅋ 저놈이 과연 일쌍이일까 이쌍이일까 라는생각밖에안들었음
얼굴, 헤어, 키도 똑같은놈들이 교복까지 똑같이 입고다니니 당최 구분을 할 수가없었음 !!!!!!!!!!!!!!!!!!!
그러다가 그놈이랑 나랑 눈이 마주쳤고 ![]()
대충 짐작가시지않음?
또 그표정이었음
말 안해도 제글 정주행 해주셨으면 다들 아실거라 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머니에 손 찔러넣은채 걸어오다가 나랑 눈이 마주치니까 웃음을 주체할수가 없었는지
손을 빼서 얼굴을 감싸면서 걸어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그 표정으로 그녀석들을 구분할수 있게됐음
아직 이쌍이를 직접적으로 만난적은 없어서 잘은모르겠지만
일쌍이는 나만보면 저 특유의 표정이 나오는 듯 했음 ......
난 기가막혀서 일쌍이를 쳐다봤음 ㅡ.ㅡ 그녀석은 어느새 내 바로 옆까지 걸어와있었음
내 옆까지 왔을 땐 그녀석 표정은 정색으로 ㅡㅡ 변해있었음 ...
(시크해보이고 싶었던듯........그러려면 처음부터 표정관리를 잘했어야지 ...............)
" 뭐해요 여기서."
아니 너야말로 ........................................![]()
수업시간인데 ............................
난 !! 선생님으로써 그냥 넘어갈수는 없었음
" 지금 .. 수업시간 아니예요? "
난 ㅄ같이 쪼그리고 앉아서 ㅠㅠ 일쌍이를 올려다보며 말했음 ...... 일어났어야했어 ............
훈계가 될 수가 없는상황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자 일쌍이는 한번 피식 웃더니 '
니까짓게 뭔데' 하는 표정으로
" 쌤한테 허락받고나왔거든요? "
라고 하고 내옆에 같이 쪼그리고
앉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많이 붙어 앉아있었기 때문에 ㅡ.ㅡ 난 그녀석을 쳐다볼수가없었음 ;;;;;;;;;;;
상당히 불편한자세였음 쪼그리고 앉아서 두명이 밀착되어있으면 쫌불편함 ㅋㅋㅋ
난 민망하고 뻘쭘하고 ㅜ.ㅜ빨리 도망가야겠다 싶었음
그래서 일어나려는데 일쌍이가 말을걸었음 ..
"ㅡㅡ얼굴보기 겁나힘드네요."
아니....이게누구때문인데 ![]()
나의 이 고생들이 다 누구때문인데![]()
하지만........그렇다고 차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때문이야 슈ㅂㅣ루바빠자식아 !!!!
뭐 이런말은 ㅠㅠ 할수가없었음 ........ 겁이난건아님 절때아님 난 선생님이니까 !!!!!!!!!!!!!!!!!!!!!!!!!!
"어 ? 아 네 .... 행정실에있으니까 .... 일이..바쁘네요 ^^^^^^^^;;"
" 근데 누나가 왜 아저씨들한테 커피를 타줘요? "
읭.......? 그걸 니놈이 어떻게...................
??
가 아니라 = _=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분히 알 수있는 사실이었음ㅋ_ㅋ
난 이녀석이 교실 창가자리에 앉는가보다 생각했음
창가자리에 앉았다면....운동장에서 커피를 나르는 내가 보였을테니 ㅋ_ㅋ
" 어 ? 어떻게알았어요 ? 내 스토커예요 ? "
하지만 난 정색을하고 ㅡ_ㅡ 장난을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위기를...좀 좋게만들어보고자^^^^^^^;;;;;; 지금은 너무어색했음 ㅠㅠㅠㅠ
" 헐...........ㅋㅋㅋㅋㅋㅋㅋ ...누나 자뻑쩐다. 이런여잔줄몰랐네 "
ㅡ_ㅡ........아니 그런말이 아니잖아 이ㄱㅅㄲ야
이런여자라니 이 ㄱㅅㄲ야
이말이 목구멍까지 뛰쳐나왔지만... 난진짜 필사적으로 참았음 ........
그래도 난 교직원인데............. 학생에게 ㄱㅅㄲ라고 부를수는 없는일아님..............?
그냥 빨리 대충 끝내고 행정실로 돌아가봐야겠다 싶엇음.
더워죽겠는데 둘이 쪼그리고 앉아있으니 더 더워지는 것 같았음 ....
" 아 실장님한테 혼나겠다 ㅋ_ㅋ "
이러케 말하고 나는 벌떡 일어났음
근데 ㅡ_ㅡ 내가 일어나자마자 일쌍이도 벌떡 일어나는게 아니겠음?
.....아
...................멋진키차이/ ㅅ/
ㅋㅋㅋㅋㅋㅋ순간 살짝 넋이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옆에 서보니까 182는 되어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 2가 182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클텐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축복받은자식
내가 넋이 나가서 일쌍이를 빤히 올려다보자
일쌍이는ㅋㅋㅋㅋ비키라는 뜻으로 알았는지 조금 다급하게 말을했음ㅋㅋㅋㅋ
" 가지마요. 나 수업들어가기 싫어요."
읭 ......... ? ........나랑뭔상관 ...................................................
나랑있으면 수업 안들어가도 되는줄아는거니 .................................
난 그렇게 힘있는선생님이 아닌데......................................
" ^^; 비켜.....요 나랑있어도 수업빠지면 혼나니까 얼른들어가구, 나도 혼나니까 들어가야죠 "
난 알아듣도록 설명해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여나 이자식이 나를 방패삼아 수업을 빠질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나 짤ㅋ림ㅋ ....ㅋ_ㅋ 그럼 나 백ㅋ수ㅋ
"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누나 ㅋㅋㅋ 키가 왜이렇게 쭐었어요? 난쟁이네 이제 ㅋ"
그놈은 그렇게말하면서 내 머리에 한쪽 손을 올렸음.........
아 이 고
!!!!!!!!!!!!!!!!!!!!!!!!!!!!!!!!!!!
난 순간 완전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근두근구두구ㅜ두두구늗구느두근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내가 뻑가는게 키크고슬림한男이 내 머리위에 손올리고 툭툭하는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너 이새뀨ㅣ그걸어떻게알았뉴ㅣ!!!!!!!!!!!!!!!!!!!!!!!!!!!!!!!!!!!!!!!!!!!!!!
그래서 난 나도모르게 긴장을타버려섴ㅋㅋㅋㅋㅋㅋㅋ 몸이굳었고 거기다가 표정까지 ㅋㅋ정색이 되어버려씀
" 근데누나 .. "
난 긴장타서 아무말도 못하고있는데 그놈이 내 머리에 손을 올린채
갑자기 목소리를 깔았음 ㅡ.ㅡ
" 누나 이제 나 남자로 보여요 ? "
끄ㅑ아ㅓ아러ㅏㅓ다ㅓ라ㅓ아ㅏㅏㅏㅏㅏㅏㅏ아ㅏ러ㅣㅏ더라ㅓ아ㅓㄻ더ㅓ꺄ㅏ아ㅓㄹ다ㅓ
지금생각하면 저것도 손발퇴갤ㅠ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난 저때 완전 설레설레설레콩콩닼콩닼이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지금도 다시 떠올리니까 쫌 콩닥콩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오그라드는건........정말 ㅈㅅ..........ㅋㅋㅋ
난 뭐라고 대답을 할 수가없었음
그렇다고 '그러엄 넌 지금 완전히 나의 스타일이란다
' 라고 말할수는 없지않음 ㅠㅠ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좀 재수없기도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했음 ㅋㅋ이게 먼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확확 달아올랐음
왜 그런느낌 있지않음...? 지금 내얼굴이 빨개졌구나........하는..........ㅈ같은느낌..........................
그때 내가 막 횡설수설했던걸로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최 뭐라고 말해야 하는지 알수가 없었던거임 ㅠㅠ!!!!!!!!!!!!!!!!!!!!
" 아니 남자로보이는게 *(&^^$$^#@@*()()_ 그럴순는없ㄱ(*#&@#*))$(#$@! "
이런식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 말뜻은 ..그런말이 어디있냐 뭐 이런식이었던듯
" ㅋㅋㅋㅋㅋ알겠어요 무슨말인지 ㅋㅋㅋ 아 누나 얼굴 터지겠다 ㅋㅋ 들어가요 "
일쌍이는 내 말이끝나기도전에 막 웃더니 내 머리를 툭툭 치고 뒤돌아서 걸어가기 시작했음
야이섀뀨ㅣ야 머리치지말란말야
!!!!!!!!!!!!!!!!!!!!!!!!!!!!!!!!!!!!!!!!!!
콩닥거리는 나으ㅣ심장을 니가 책임질테냐 !!!!!!!!!!!!!?!!!!!!!!!!!!!!!!!!!!!!!!!!!!!!!!!!!!
그 순간 ㅋㅋ뭔가 말을 해야할것같았음
이대로는 왠지 내가 발린느낌 ㅡ.ㅡ 난선생님인데 학생한테 진느낌 ?
그래 난 선생님이야 !!!!!!!!!!
" 야 !!!!!!!!!! 나 선생님이야 !!!!!!!!!!! 한번만 더 누나라고하면 죽는다 !!!!!!!!!!!!!!!!!! "
존댓말이고 자시고 ㅡ_ㅡ
난 빡쳤으니까 ㅡ_ㅡ![]()
그러자 일쌍이는 뒤돌아섰음 . 그리고......... 또 일쌍이만의 그표정을 보여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는 다시 시크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ㅣ돌아서 휭 ~ 하니 가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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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트게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사건입ㄴㅣ다
이건 별거아니지요
다만 저때부터 제가 일쌍이를 남자로 쵸큼은
느꼈던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츛쳔&댓글 부탁드릴게엽!!!!!!
손발퇴갤사건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