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많은 분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고 왓습니다
새해가 밝앗습니다 날씨도 춥고 이럴때 일수록 건강에 유의하셔야 할 것입니다 새해도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영혼을 향한 준비에 대해 말씀을 나누려 합니다
겨울은 감각의 계절이라 합니다 예전에는 우리나라가 못살던 시대에 이렇게 춥고 하면 사람들이 얼어 죽기도 햇습니다 어찌보면 집이 잇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습관이라는게 참 무섭습니다
여름만 잇는 나라들이 대 부분 못산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잇습니다 그것은 그 들의 삶이 안락해져 결국 경제가 성장하지 못한데 잇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사람들이 얼어 죽고 못사는 괴로움과 설움과함께 잘 살아 보려고 여러모로 부지런히 노력하고 준비햇던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정도 살지 않나 싶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는 나그네입니다
우리앞에 영원이라는 게 잇고 또 세상의 삶이 잇습니다
당신과 나는 선택해야 합니다
그기에 따라 사는 방식이 틀릴수 잇으니깐요
사람들을 제가 만나 보고 전도해 보면 사람들이 죽으면 끝이지 영원이 어디잇어라고 합니다 그들은 영혼에 관심이 없고 또 영혼을 위해 준비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인생에 대해 말하는데 이런 말씀이 생각납니다
인생의 연수가 강건하면 70 80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며 라는 말씀입니다
잠언에 보면 존귀에 처하나 개닫지 못하는자는 멸망하는 짐승과 같도다라고 말씀하셧습니다 하나님이 인생가운데 어려움과 고난을 허락하신 것은 당신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영원을 위해 준비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어려움과 고난을 주신 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은 얼마나 거짓됩니까? 그러나 우리는 이제 영혼의 감각을 살려야 합니다 하나님을 떠나 살고 잇습니다
사람들은 그런 인생 가운데 세상의 삶만을 위해 삽니다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하나님이 개미도 만드셧는데 개미는 여름내 겨울을 위해 준비해요
저는 시골에서 태어나 개미를 많이 보앗는데요
어릴때 시골에는 한가라운 시간이 많아 개미 집을 뿌수고했던 일이 기억나는데요 개미는 부지런히 집을 다시 짓고 또 먹을 것을 가다 나르는지요 저는 개미에게 감탄햇거든요
하나님이 개미를 통해 우리에게 준비된 삶을 살길 원하신다는 모습을 보앗습니다 당신도 영원을 위해 준비 하십시요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바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잇으리니
우리는 다 죽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심판을 준비해야 합니다
영원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한분이 하나님께 기도드렸어요 제가 젊어서 할 일이 많습니다
제가 죽기전에 내 영혼을 위해 구원을 받을 수 잇도록 좀 신호를 달라 햇습니다 하나님은 그 사람에게 분명히 신호를 주엇습니다 힌 머리와 또 몸이 불편하고 시력도 좋지 않앗던 거죠 그러나 그 분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죽엇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잇습니다
성경은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고 말씀하고 잇습니다
이제 당신의 창조자를 기억해야 합니다
언제가 당신은 늙고 병들고 모든 사람이 통하는 죽음을 거쳐 하나님께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