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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교에 대한 소개글 [부록]- 베두인족

ㅈㅈ |2011.01.01 14:13
조회 291 |추천 1

*본 글의 출처는 엔하위키미러와 네이버 백과사전 입니다.

 

 

제가 자꾸 이슬람교에 대한 글을 올려서 제가 이슬람교인이 아닌가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제가 평소에 글 쓰는것을 보면 아마 그렇게 생각은 안하실거에요.

그리고 제가 이런글을 올리는 진정한 취지는, 이슬람교인들도 12억을 자랑하는 지구촌의 일원인데도

불구하고, 특히 기독교인이 많은 서방국가와 우리나라에서는 그 이미지가 상당히 왜곡되어있음에서

바로잡아 보고자 하여 쓰게 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은 이슬람교보단 이슬람교에 관련된 베두인이라는 종족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1.이슬람교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베두인족

 베두인 종족이란 아랍어로 '바다위야의 주민'이란 뜻이다. 시리아*이란*아라비아*아프리카 북부의 건조지대에 약 300만이 생활하고 있다. 사막아 가장 가까이 살며 낙타를 사육하여 승용과 식육*유제품에 이용하는 종족이 가장 존경을 받는다.

 

 유목민에서는 부계출생을 엄격하게 지키며 확대가족과 씨족을 사회생활의 기반으로 삼고있다. 보통 일부다처제이며, 6종의 카스트가 있다.

 

 이슬람교 탄생 전까지 씨족사회가 변함없이 지속되다가 이슬람교의 성립과 함께 하나의 나라아래 뭉치게 되고 베두인들의 사회적 영향력은 줄어들었으나, '여성학대'와 같은 악습들은 살아 남는다.

 

 유목민족으로써 성격이 맹렬하고 싸움에 있어선 무자비했기 때문에 초기 이슬람의 세력 전파에 큰 군사적 역할을 했다. 누가 찾아와서 의탁하더라도 하루에 차 한잔씩 주면 삼일은 무조건 보호해주는 규칙이 있었으나(삼일후엔 돌아가야 한다) 지금은 옛말이 된지 오래다.(이집트 지역의 차별과 탄압으로 인해 어렵게 살면서 그러한 전통이 사라졌다고 한다) 씨족 한명이 모욕당하면 자기들 전체가 모욕당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들을 대할때는 신중을 가해야 한다.

 

 요즘들어 깡패짓을 많이 하고 다니는 이스라엘 조차도 이들이 꽤 많이 사는 시나이 지역을 지배할 당시, 이들을 엄청 다독여 주면서(팔레스타인과 비교했을때) 얌전하게 대했다. 후에 이스라엘이 이곳을 포기하고 이집트에게 돌려주면서 이집트 입장에선 골칫거리가 되어버린 실정이다.

 

 이슬람교에서 가장 문제시 되는 여성 탄압적 성격은, 기독교계 서방 열강국가의 침탈에 대한 반발로 이슬람권이 보수화되면서 처우가 나빠진 탓이 있긴하다. 그러나 이런 여성탄압은 이슬람교가 성립되기전, 아라비아 반도의 베두인 씨족사회에서 크게 성행하였고, 실제로 이슬람교가 융성하면서 악습들의 타파는 많은 효과를 보았으나, 1,2차 세계 대전을 통하여 이슬람 원리주의, 근본주의가 득세하며 이런 악습들은 되살아나게 되었고, '이슬람은 여성을 탄압한다'라는 지금의 이미지가 만들어지게 된것이다.

 그러나 이슬람 이전 시대에는 아랍여성들은 거의 헐벗고 다녔다고 하였지만(심지어 히잡,부르카,니캅도 없었으며 몸매를 훤히 드러내고 다녔다고 한다.) 이를 무함마드가 금지시켜 버렸다. 고대에 비하면 확실이 처우는 개선되었지만, 여성의 눈만 내놓고 온 몸을 가리게 한 지금의 이슬람교는, 이슬람교 근본주의자들이 코란을 과다해석했다는 비판을 받고있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건조한 사막기후에선 이런 복장은 몸의 수분과 온기를 유지하는데 유용하다는 말도 있기때문에 여성탄압이 아니라고 주장하기도 하는듯 하다.

 

 

 

아랍 역사상으로는 최강의 폭군종족이라 불리우며(이슬람의 악습들 5/10 이 종족에서 유래했다고 보면된다), 오죽하면 이슬람교의 위대함은 이 종족을 이기고 개종시킨데서 비롯한다->라는 말이 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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