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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는 노파다

카사노바 |2011.01.01 22:27
조회 31 |추천 0

우리는 서로 신경쓸 일이 없게될 바로 그 날을 기다릴 뿐이니라.

우리 사이에 부당하게 전개되어온 세상 곧 너흴 축출한다면

 

태자와 나는 이후로 서로 신경쓸 필요조차 없어지겠다.

왜냐? 최소를 추구하는 인종을 너흰 이해하지를 못해왔을 뿐이다.

 

각자의 생각 속에는 다른 누군가 있을 수 있지만은

현실적으로 각자 바라는 것은 현실의 정상화일 뿐이다.

바로 이것이 오직 인간으로서 각자

태자와 나의 본심이니라..

 

이게 곧 기밀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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