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톡을 즐겨보는 한 청년입니다.
아무리 어지러운 세상이라지만
길어도 끝까지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아래부턴 사건 개요입니다.
서울 00초등학교 1학년 00 반에서 선생님이 아이들이 떠든다고
단체로 기합을 주었다고 했다.
단체기합으로 전부들 책상위에 올라가 무릎꿇고 두손을 들고 있으라고 했다.
어린아이들은 호통치는 선생님이 당연히 무서워 모두들 고분고분하게
시키는대로 기합을 받았다고한다.
하지만 워낙 어린 아이들이고
날씨도 무척 더운지라 아이들은 금방 힘들어 했다.
하지만 선생님은 그 어린것들한테 일장연설을하면서
눈에 쌍심지를 켜고 큰소리로 야단을 계속 치고있었다.
갑자기 방송에서 선생님을 급히 찾는다는 방송이 나왔다.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돌아올때까지 그 자세 그대로있으라고 단단히
일러두고 교무실로 갔다.
교무실로 간 선생님은 볼 일을 다 보구서도
다른선생님들하고
잡담을 하고있던터라 아이들 벌을 준걸 까맣게 잊고있었다.
뒤늦게 아차 하는생각이 들어 선생님은 교실로 달려들어갔다.
아니라 다를까.. 아이들은 녹초가 되어있었다.
몇몇 아이들은 울고불고 또 몇몇아이들은 쓰러져있었다.
너무놀란 선생님은 급히 아이들을 수습하고는
좀 상태가 안좋은 아이는 양호실로 보냈다.
그리고는 아무리 자기가 선생이라도 아이들에게 미안하기도하고
혹시라도 학부모에게라두 알려질까봐
아이들에게 아이스크림 하나씩 사주고
전부 운동장으로 대리구 나갔다.
워낙 어린아이들이라 좀전의 아픈기억은 아이스크림 하나에 금방잊어버리고는
선생님이 좋다고난리였다.
그런데 그게 정말 엄청난 화를 불어 일으켰다.
그 더운 날에 더욱이 벌로 인하여 몸이 지칠대로 지친아이들에게
뛰어다녀야하는 피구를 시킨것이 큰 화를 일으킨것이었다.
결국 아이들중
3명은 금밟아서 죽고 2명은 공을 맞아서 죽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