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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고칠수 없지만 ! 여러분 힘을모읍시다!!! ;)

 

 

저자 동물사랑협회 회원은 아니고

요즘 뉴스에 참보도할게 없군아 하고 뉴스를 보고 돼지 생매장을 목격하고야만 -_-

언제는 목격안한것처럼 ;; ( -_- 글쓴이 그래도 요즘 고기를 안먹는터라 쩝)

 

여튼 이렇게 컴퓨터를 하고 무언가를 먹고 지구반대편의 누군가를 희생하여서 죽이면서

누리는 이편리함은 과연 마음이 편리한건지,,쩝 무슨소리래... 

 

이렇게 지구를 더럽히면서글올리는것은

모순인것은 알지만^_^ (원래 세상은 요지경 세상 X랄같은 ........-.,-)

 

저자 나이 30넘으면 시골로 귀촌할거임

그래서 열심히 공부中

 

요렇게 가면 지구는 망할거임

1차산업으로 다시 돌아가는날이 올거임( 혼자 공감 )

그래서 직장다니며 나름 내미래에 투자中

 

 

요점은 너무 슬픔

에휴......

 

 

한숨만나옴,,,,,,

 

할말도 없음....

 

열심히 식물성 단백질 공급에 충실할거임.....

 

그냥 내가 이 처참히 죽어가는생명들에게 할수있는 최선은

동물성 식품을 줄이는것뿐,,

 

한사람이라도

그렇게 해주는것뿐........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14183&page=1&Sch_Method=&Sch_Txt=&md=read

 

 

 

 

 

 

올해 1월 부터 4월까지,

약 4개월 동안 대한민국 구제역 발병 현장을 잠입하여 조사하고 촬영한 바 있었습니다. 

 

2007년,2008년 의  조류독감 발병현장 때에도 잠입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전역에서 돼지, 소, 그리고 닭등의 가금류 들은

 법정 전** 발병시 모두 싹쓸이 살처분을 당하고 있었고,

그 중 돼지와 닭들은 살아있는 채로 땅에 파 묻어 버리는,

말 그대로 생매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올해 강화도 구제역 발병 시 한 농가에서 본 광경은 제 평생 잊혀지질 않을 것 같습니다. 

 

 

'돼지들은 평생을 움막같은 하우스 안에서 갇혀 지내는데,

단 한번도 흙을 밟거나 냄새를 맡아 보지 못한 채

끔찍하게 불결하고 지독한 악취로 고통스러운 비좁은 공간에서 사육됩니다. 

 

그 돼지들은 생매장을 당하는 그 순간, 깊은 구덩이에 던져진 채로

일부는 압사의 고통으로 비명을 지르거나 죽어가고 있었지만

그 중 일부의 돼지들은 가장자리에 서서 흙을 주둥이로 파 헤치고, 

몸을 구르며 즐거운 소리를 내고 있었습니다.

 

 

평생 처음 맡아보고, 평생 처음 밟아보는 그 흙이

그들에겐 처음이었지만,  곧... 마지막이 되었습니다..... '

 

-박소연-

 

 

 

 

2010년 구제역 발생 및 방역 일지

 

-1.7일: 경기도 포천시 창수면 추동리 젖소 구제역 확진. 

-1.13일∼30일: 포천시 창수면, 일동면, 연천군 청산면 5농가 추가 구제역 확진. 소, 돼지 5,956마리 살처분.

-4.9일: 강화군 선원면 금월리 한우 구제역 확진. 

-4.10일: 강화군 선원면, 불은면 4농가 추가 구제역 확진.

-4.18일: 강화군 소, 돼지 29,677마리 살처분.

-4.20일: 김포시 월곶면 고양리 젖소 구제역 확진, 김포시 194마리 살처분.

-4.22일~25일: 충주 신니면 용원리 구제역 확진. 소, 돼지 12,620마리 살처분.

 

 

 

 

 


 

(2010.4월 인천시 강화군 돼지 생매장 살처분 동영상/

볼륨을 작동시켜 돼지들의 비명소리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포크레인이 돼지들을 매몰할 땅구덩이를 파고 있음)

 

 


 

 

 

(땅구덩이 안에 비닐을 깔고 있는 모습)

 


(돼지 한마리가 아무것도 모른채, 땅구덩이 비닐안에 빠져 있음)

 

 



(포크레인으로 땅구덩이에 파묻기 위해, 돼지들을 몰아가고 있음)

 

 


(포크레인으로 돼지들을 땅구덩이에 밀어넣고 있음)

 

 

 


 

(포크레인으로 돼지들을 땅구덩이안에 밀고 떨어뜨리고....)

 

 

 

 

 

 

 

 


 

 




 

(만삭의 어미돼지들의 모습)

 



(만삭의 어미돼지와 새끼돼지들이 땅구덩이안에서 매몰되기 직전의 모습)

 

 


(차마 보낼 수 없어 품에 안았던 어린 새끼돼지도 산채로 땅속에 묻혔음)

 

 

 

 

 

(사진제공: 경인일보)

 

 

 





(사진제공: 경북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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