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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뎅끼워데웠습니까~ [대구/유천동/남경왕손짜장]

황호용 |2011.01.03 10:24
조회 53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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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날은 크리스마스 이브날입니다..

 

살짝 묵은지란 말이죠..ㅋㅋㅋ

 

묵은지 = 오래된 김치 = 시간 지난 포스팅..ㅋㅋ

 

전 그냥 성격이 그렇습니다..^^;;

 

숨기지도않고 숨길 필요도 없구요..^^;;

 

그렇게 크리스마스 이브날..

 

큰놈은 치킨 안사준다고 입이 닭나발 나와서 나가자니 버티길레..

 

그래 니는 집에 있어라..하고 작은 놈만 데리고 나왔죠..

 

그렇게 아내랑 막내랑 저랑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냅니다..

 

전 애들이 밥투정하면 그냥 밥 안줍니다..

 

그냥 보통땐 같이 장난치고 하지만..

 

밥상머리 앞에서 예의 없는 행동하면 전 좀 엄하게 합니다..

 

요즘 학교 선생님한테 개차반 지기는 애들이 좀 많지요..

 

물론 개차반 선생들도 있지만서도..

 

스승님에게 싸가지 상실한 행동을 하는..

 

하물며 계두식이도 아는 그런 상식인데 말이죠..

 

그런 싸가지는 기본 교육인 "도덕" 을 가망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갑자기 큰놈 생각이 나서 살짝 흥분했습니다..

 

죄송합니다.. (_ _) ^^;; 

 

암튼 뭐 그렇게 살짝 지난거지만 잘봐주십시요..^^

 

이곳은 집사람이 작은 처형과 음식 먹어봤는데 괜찮더라라고해서 가봤습니다..

 

주차장이 식당 앞에 있긴하나 크리스마스 특수라는 이름하에는 택도없이 모자란 공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평일엔 넉넉할듯 합니다..^^ 

 

 

 

 

 

 

 

 

 

우리가 앉은 트인 방과 중앙 홀..

 

그리고 반대편에 위치한 룸식으로 실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밑의 사진 우측편의 안에서 수타하는 모습 직접 보실수 있습니다..

 

 

 

 

 

 

 

 

 

 

 

 

 

 

 

 

 

 

 

 

 

 

 

 

탕수육 中자 15,000원..

 

소스가 달큰한 맛이 있어서 애들이 잘 먹습니다..

 

저두 배가 고픈 상황라서 많이 먹었습니다..

 

퀴김옷이나 고기 크기가 적당하니 괜찮내요.. 

 

 

 

 

 

 

 

 

 

 

 

 

 

 

 

 

 

 

 

 

야끼우동 매니아인 아내가 주문한 야끼우동 6,000원..

 

맛 보았습니다..

 

더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뭐 도전하시든 알아서 하십시요..

 

 

 

 

 

 

 

막내가 주문한 유니짜장 6,000원..

 

성서 차이나타운까지의 맛은 아니지만 괜찮은 편입니다..

 

추가면이 얼마냐 물으니 2,000원이랍니다..

 

그래서 짜장이 많이 남아서 포장 부탁드리니 친절히 해주시내요..

 

 

 

 

 

 

 

저도 유니짜장 먹을려고 했는데 아내가 짬뽕 좋다고해서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5,000원..

 

양파를 많이 넣어서 그런지 달큰한 맛이 납니다..

 

송현동 해동성처럼요..

 

국물은 조금 약한듯하나 뭐 괜찮은 편입니다..

 

면은 상당히 부드럽고 굵지않습니다..

 

 

 

 

 

 

 

 

 

 

 

 

 

 

 

 

 

 

 

 

위치는 약도 보니 딱 아시겠죠..

 

모르시는 분은 삐삐 치세요..ㅋ

 

손님들도 많구요..

 

가족끼리 운영하시는것 같았습니다..

 

아지매와 젊은 청년이 닮았더라구요..ㅎ

 

찾아갈 정도의 맛은 아니지만..

 

동네에선 나름 평이 나 있는 집인듯 합니다..

 

이렇게 새해를 시작합니다..

 

영화 러브레러의 명대사..

 

여러분~~~~

 

오뎅끼워데웠습니까~~~~

 

건강하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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