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렀음
야간 알바였는데 오후 7시? 8시? 부터 담날 7시까지 ㅇㅇ.
작년? 재작년? 아 1월이니까 재작년. 여름에 했는데
에어컨 너무 빵빵해서 시원하다 못해 얼어 죽을거같고
통근버스 있고 ㅇㅇ(근데 차비 만원씩 나옴 얼)
밥은 삼성 식당에서 먹으면 되고(월급으로 밥비 줌)
파트가 나눠져 있었는데
내가 한일은 칩 불량 확인하는거엿음
그냥 딱 봤을때
아 고놈 참 못생겻네
싶으면 빼버리면 되는거임
큰놈은 그냥 눈으로 보면 되고
작은놈은 현미경으로 보면 되는데
아. 야간 + 시원함 + 앉아있음 = 포풍같이 졸았음
그냥 아주 신명나게 헤드뱅잉 하면서 졸았음
알바하면서 기억나는건 졸았던거하고 졸았던거하고 졸았던거뿐임
그래놓고 180만원 받앗슴
원래 200넘는데 세금까엿다캄
ㅠㅠ..
내 월~토 쭉 출근하기 귀찮아서 다신 안하는데 (작년에 또 일해줄수 잇냐고 전화옴)
까짓꺼 한번 쭉 일해서 돈 좀 받아보자 싶으신분들은 추천함
시급은 기본인데 쁘라스 받는게 너무 많아서 좋음
야간 + 특근일 때는 시급 9천원 넘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