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에서 말하는 "성경"... 과연 처음에 발행되었던 그대로인가?
몇천년을 이어오며 여러가지로 나뉘고 현재 우리가 보는 성경책만해도 글은 같을 지언정 그안에 뜻은 출판사마다 다르고 그책을 읽는 사람마다 다르고 거러면서 수많은 종파가 갈리고 서로 "이단"이라고 말하고 내가 믿는 유일신이외 그어떤것도 허용하지도 용납하지도않는것이 과연 당신들이 말하는 "종교"인가?
예전 이나라를 떠나며 비행기에서 본 한국을 이렇게 표현한 외국인의 말이 기억나는군..
"어두운 밤 내 발아래 펼쳐진 이 나라는 섬뜩한 붉은 십자가가 펼쳐진 무덤 같았다"
과연 당신들이 믿는 종교가 정말 종교로서의 믿음으로 이어져 가고 있는지 뒤돌아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