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
대한민국에 작은.. 저 한 사람의 얘기에 이토록 많이 관심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댓글보면서 감동먹었습니다 ~
이렇게 정성어리고 진심어린 댓글들이 많다니...
오래도록 톡톡 팬이었는데
네이트 판이 점점 수준이 올라가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정성어린 이쁜 댓글들 몇 번씩 읽어보면서 '댓글의 댓글'도 조금씩 달고 있는 중이에요 ^^
오빠한테 제가 쓴 글을 보여줬어요..
오빠가 충격먹을꺼 알면서도.. 내가 쓴 글이라면서 주소보내줬죠 ㅜ
곧 후회했지만;;
효과는 직빵이던데요 ㅎㅎ
자신도 알고 있더라구요; 대화 없는 거..;;
이렇게 계속 이래도 되는 걸까.. 라는 걱정도 하고 있었대요;
저 또한 헤어지는 생각은 못했지만,, 이래도 괜찮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역시.. 걱정하고 힘들어하는건.. 둘이 똑같더라구요...^^
오빠는 신경 안 쓰는 거 같아서 더 투정부리고 했었는데요..
오늘 네이트로라도..
오빠가 많이 보듬어주고 미안하다고 하는데 제가 더 미안했어요 ㅜ
간만에 오빠랑 진솔한 대화 했습니다 ^^ !!
여러분 댓글도 보고 남친이랑 얘기도 하면서 남친한테 많이 미안했어요;
제가 너무 감정만 내세우고
오빠에 대한 이해보다는 무관심으로 상황을 대처한 것 같아서..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더 잘할꺼에요 ~ 사랑변치않을꺼구요 ~
이를 계기로 오빠랑 더 많은 대화 나누도록 제가 많이 노력할게요 ~
모두 감사해요 !!
내 사랑아♥^^
정말 미안하고 앞으로 잘할게~
우리 사랑 변치말자! 약속 !! 사랑해
!!
사진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