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은 처음써보네요...
올해 17살되는 평범한 남자에요 ㅎㅎ
그럼 애기를 시작해볼꼐요 ㅋ
저는 방학이라 늣게일어남 ㅋㅋ
한 11시쯤일어나보니
엄만 운동가고 아빤 회사 형은 여행가버렷음 ...
집에혼자인겅미...
일어나자말자 자동으로 컴터를 켜고 네이트를 하고있엇음..
.아....갑자기 배가고픈거임...
부엌으로달려가보니
호빵과 찌는기계가 눈에들어옴!!!
아 이거다...하고
가스벨스를 열고 불을키고 호빵을 찌고있엇음...
저떄 엄마가 한말이기역남... 호빵은 5분정도만쩌라~
그래서
방에 들어가서 정확히 5분을 젤라고 침대에 누워서 폰을 보고있엇음...
아..예상하셧듯이 잠들어버렷음.........
ㅋㅋㅋㅋ숨이 막혀일어나보니...............
어...엉???멍미 ?? 순간 목욕탕온줄 ..[레알 진심..]집안가득 연기가 뿌옇게 ;;;
3초동안...어..?어,,어!!!! 사태파악을하고 부엌으로달려갓음...
이미 가스레인지 위는 초토화...냄비주변 바닥에 불이붙은겅미...
놀래서 달려서갓음..근데 막상 불을끄잔니 무서웟음 솔삐 ...[처음보는관경에..]
불에 쫄아서 장갑을끼고 불을잠구고 가스벨브도잠갓음....근데
목이따가운거임..............ㅋ
이추운겨울에.........문을다열고있엇슴..........
근데 재기랄 엄마가왓음..................
뒤는 상상에맡기겟음...........ㅠ
지금 아직도 방안가득탄내가남.........옷에도 배겻음........ㅠㅠ
지금은 웃으면서 애기하지만 그떈 진짜 미치는줄알앗음.......
아............근데 좃나추움...................문다열고있음...................ㅠㅠㅠ
....새하얀호빵이 ...감자돌이로 변한 사진을 보여드리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