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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누나 이런남동생5탄★★

22女 |2011.01.04 21:20
조회 56,318 |추천 108

 

★1탄  http://pann.nate.com/talk/310315182
★2탄  http://pann.nate.com/talk/310318749
★3탄  http://pann.nate.com/talk/310323473
★4탄  http://pann.nate.com/talk/310325521
★6탄  http://pann.nate.com/talk/310333525
★7탄  http://pann.nate.com/talk/310337191

★8탄  http://pann.nate.com/talk/310347183

★9탄  http://pann.nate.com/talk/310354628

★10탄 http://pann.nate.com/talk/310358381 

★11탄  http://pann.nate.com/talk/310384002

★12탄 http://pann.nate.com/talk/310456146

★13탄 http://pann.nate.com/talk/310654306

 

 

 

 

아 4탄 좀 망했군요. 베톡에 오르지못했어요. 하지만 나 기대에 부흥하는여자.

미련없이 그냥 5탄 투척하겠어요. 아 인증 이제 할때 됬는데 나 밀당따위 모르는여자.

그냥 쿨하게 인증하겠음.

 

 

http://www.cyworld.com/lovelyej_90

 

일촌을 매우 사랑하는 여자에요. 일촌승낙신청 그냥 마구마구 해주셔도.

마구마구 받을수있는 스킬 되는여자니 해주세요음흉 

부분일촌공개라 일촌하시면 많은 볼거리가....................아 나댔습니다 ㅈㅅ..

 

 

 

자 잡소리 집어치우고 음슴 ㄱㄱ

 

 

 

1.

나님 오늘 퇴근하고 생긴일임.

나 요양센터에서 사무직맡고 있는 여자임.

외숙모가 우리센터 원장님이심. 그래서 나 1탄에서도 말했듯이 자취녀이다 보니

외숙모 이것저것 먹을거 생기면 마구마구 싸주시는 인정많으신 분이심.

그날 외부에서 찹쌀떡 선물로 들어왔음.

퇴근하려하니 날 붙잡으심.

하얀비닐봉지에 찹쌀떡 많이도 투척하셨음. 나 주심

집에가서 ㅇㅇ이랑먹으렴

나 가방도오늘 안가지고 출근했음.

동생님 헌멜바지입고 모자쓰고 후드티 두겹에 야구잠바에 조끼까지 입고 출근했음.

주머니엔 잡동사니가 많음.

찹쌀떡님이 들어가실자리는 없음. 억지로 꾸겨넣어보려했지만

집에도착과동시에 찹쌀떡님 내장들 다 쏟아내 팥만남을것같은상황임.

방법이없음.

 

외숙모 이거 후드모자에 집어넣어주세요.

읭? 응? 은주야 뭐?<< 싸이투척했으니 그냥 실명거론하겠음

들고가기엔 손이 너무시려워요.모자에 안보이게 잘 숨겨주세요.

 

외숙모 웃음이 많으신 분임

폭풍웃음과함께 후드티모자에 숨겨주심.

 

아 모자가 무거움 목이 조여옴 그치만 손에들기엔 너무시려움 나 그냥 그대로 퇴근함.

 

퇴근길엔 신호등이 두개나 잇음 이어져있는거 그거뭐라고하지 아무튼 그런거잇음.

아 난 아직 더가야되는데 멀리 신호등불이 바뀌는게 보임

순간 고민했음

님들도 그럴때잇을꺼임

그냥 다음신호기다리자니, 춥고 좀그렇고 달리자니, 신호바뀌면 개민망함 먼산만바라봐야함.

그래도 밑져야본전.

그냥 냅다 뛰엇음

 

 

음흉 건넜음.

 

 

아 손이시려워 꽁 발이시려워 꽁

집에 도착하니 동생님 컴퓨터하다 말고 날 반기심.

 

근데 눈빛이 이상함

 

누나 졸업식갔다왔어?

먼개솔?

누나 염색했어?

그건또뭔개솔ㅡㅡ

 

무슨 헛소리를 하나 싶었음

거울보라며 미친놈마냥 폭풍웃던 내동생님

나님 거울봤음

 

읭?ㄹ이ㅏㅁㄴㄹ으ㅓ 읭?ㄻㅇ느리 ㄴ을 응?

 

내 후드 뒤로 솟아 오른 하얀비닐봉지...............................아

찹쌀떡님의 따뜻한 밀가루 아 ...................................................................

 

답이안나옴

이 하얀봉다리 어쩔꺼임 왜 솟아올랐니 너

 

내동생 한마디하심

 

요피머리따라하다 망친 초싸이언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동생님

니누나님 지금 개빡쳐서 초싸이언됬는데 맞을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님들 이럴때 있잖슴?

갑자기 이름이 생각안날때 그러니까 갑자기 핸드폰이란게 기억이 안나서 아 그거 전화하고 문자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뭐지? 이럴때 << 또 우리집만이런거?

아무튼 그럴때였음

내동생 자판기를 말하고싶었나봄.

 

갑자기

아 누나그거뭐였지?

그게뭔데

아 그거 아 씌ㅁ 그거 있잖아 그거

아 뭐 ㅡㅡ그거뭐

ㅁ너리암ㄴ ㅓㅇㄹ;ㅏㅁ니ㅏㅓ;ㄹㅇ;ㅣ ㅏㅓㄴㄹ어ㅣㅏ;ㅁㄴㄹ어ㅣ;ㅏㅁ너ㅣ;ㅇ라머ㅣㅏㄴㄹㅇ;ㅓㅣㄴㅇㄹ ㅓㅁ;니라ㅓㅇㅁ ;ㅣ라ㅓㅇㅁ; ㅣ나ㅓㄹ어;ㅣ만ㄹ

 

동생님 발을 동동구름

나님 이상황 갑자기 재밋어짐

알아도 모른척 넘어가기로함

 

뭐 뭐 뭐 설명을해봐

그거있잖아 길거리에 코코아 뽑아먹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동생님 그거 자판기거든 모른척계속함

 

아 자~~세하게 디~~테일하게 설명을해봐

아 씜나ㅣ럼니;ㅏㅓㄹㅇ 아 그거잇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뭐

ㅁ알 미ㅏㅓㄹ 미;나ㅓㅇㄹ ;민ㄹ어ㅣㅏ 아나 그거

여름에어름안띄우고 뜨거운거 누르면 조카 ㅄ혓바닥 ㅄ되는거 아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뭐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뭔데 그게 그게 뭔데^^

ㄻ니ㅓㄹㅇ머ㅣ날아 아나 누나 지금 알고있는데 모른척하는거지?

읭?먼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모르겠음^^자세히설명해보라니까

아 그거!!!!!!!!!!!!!!!!!!!!!!!!!!!!!!!!!!!!!!!!!!!!!!!!!!!!!!!!!!!!!!!!!!!!!!!!!!!!!!!!!!!!!!!!!!!!!!!

국산차 눌렀다가 율무차안나오고 생강차 나오면 조카 빡치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동생님ㄴ 아림ㄴ ㄹ어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너의 디테일한 설명은 말을안할래야 안할수가없지

 

자판기 아냐 자판기 등신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자 판 기 아나 ㅡㅡ

근데왜?

................

........................

...............................

............................나그거왜생각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난 니 생각마저 빙의할수없어

 

 

 

3.

아 이거 그때 백만볼트랑 같이있었던일인데<1탄참조>

그거쓸려다가 안썼는데 친구들이 쓰라고해서 씀. 이것도 웃기다고함

나 그때 드렁큰하게 취한거 1탄본님들 다 알잖슴?

그날 나님

가전제품을이용해 동생을 괴롭혔다고 하지않았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씌 이건 동생을 괴롭힌게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있엇음 내 시골친구임 친구들과 드렁큰하게 친구집에서 한잔걸쳤음 집가기직전임

나 그날 황천길맛봤다고 하지않앗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시골친구 숫컷한마리도 취했었다고함

그놈 좀 운동좀했음 몸이 조카 좋음.

그 친구한마리 술이약함 이미 정신줄 놔주시고 상의 탈의하시고 자빠져 주무셨음.

그러다 한두시간후 나도 정신줄놨다고함.

갑자기 나 없어졌다고함

그리고 얘 어디갔나 애들 다른방 막 뒤졌다함

그런데 나님

몸조카좋은상의탈의하신 친구님에게 무슨짓하고있었다함

애들이 다 놀랬다함 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리미 친구배위에 올려놓고 다림질하고있었다함

애들 코드 꽂혀있는줄알고 개놀랬다함

다행이 코드따위는 꽂을 정신없었음

몸조카좋은상의탈의하신 친구님에게 나 다림질하면서

너 배랑가슴이왜케주름생겼어 누나가 깨끗히 펴줄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운동개열심히 해서 조카좋은몸만들어놨는데 나 주름펴준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님들 어떠함 나 오늘은 여기까지만 쓰겟음 그래도 나 생각나는거잇음 하루두세개라도 마구마구투척하고있음 님들의사랑을받기위해서라면야 모든해드리겠음. 자 추천 댓글 아시죠? 나 6탄써야되요 말아야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08
반대수3
베플 으헹헹|2011.01.05 01: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언니 너무 좋아 6탄 빨리 갑시다!! 아 나 오늘..ㅅ..새..ㅇ..생..이..ㄹ..인데 베플..어떻게..안...될까...?
베플ㅡㅡ|2011.01.05 17:20
아이런거왜써대체?진짜한편만더쓰기만해봐정말감사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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