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간 지헤의 한계점 (1)

먼훗날 |2011.01.05 10:56
조회 171 |추천 0

아는 것이 힘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할 수만 있으면 자식을 늘려가려고  애를 씁니다,

그러나 사람의 지식은 한계가 있습니다.

 

역사상 가장 지헤로웠던 사람을 솔로몬을 꼽습니다.

그는 지식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입니다,

그런 그가 생의 마지막에 무엇이라고 고백합니까?

 

"내가 다시 지헤를 알고자 하며 미친 것들과 미련한

것들을 알고자 하여 마음을 썼으나 이것도 바람을

잡으려는 것인 줄을 깨달았도다.(전 1:17)

 

결국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이 바람 잡은

것이었다는 말입니다. 그의 말을 액면 그대로 들으면

지식의 무용론자 탈지성주의가 같습니다.

 

역사를 보면 인간의  지혜로 하나님께 나아가려고

벌버둥치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중세의 스콜라 시대입니다.

유명론이니 실재론이니 하며 아무리 머리를 써도

하나님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본질적인 문제에는 전혀 접근할 수 없었습니다. 

이것이 사람이 지닌 지혜의 한계입니다. 

***********아침향기 중에서***********

내일 계속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