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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뒷처리를 배울수 밖에 없었던 사건!!!! (그림有)

똥쟁이 |2011.01.06 01:11
조회 1,097 |추천 0

 

 

안냥 하세욬ㅋㅋ

 

새벽에 톡을 헤메다 옜날 생각이 나서 하나 써볼께요

 

글씨체는 내맴대로 쓰겟음 

 

어쩌다 보니 음슴체로 시작하게됨ㅋㅋㅋㅋㅋㅋ

 

이 사건은 한참을 거슬러 5년 전후로 15년쯤 됫을거임

 

워낙 어릴때라 내기억속에는 잘남아있지 않지만 누나가 말해줫음

 

어쨋거나 저쨋거나 글쓴이의 집은 골목에 주택 2층집에 2층이었음

 

1층에는 고모와고모부가 살고 있었고 누나 형들이 있엇심

 

그날따라 누나가 좋아하는 웨딩피치가 티비에 하고있었음

 

20대 정도면 다 알거임 ㅋㅋㅋ

 

막드레스입고 나와서 세일러문 이랑 비슷한거 ㅋㅋ 참고로 본인은 데이지엿음 ㅋ

 

여하튼 나는 배가 자주 아픈 아이임으으

 

그날도 어김없이 화장실을 갔었음

 

나님은 완전 쾌변하는 남자임

 

그날도 어김없이 들어간지 10초만에 해결을 봤던거 같음

 

근데 당시 나는 완전 꼬맹이 였음 뒷처리 혼자 못할때임

 

대충 감이 올거임흐흐

 

나는 급히 누나를 불럿음

 

하지만 울누나 미동도 하지않고 웨딩피치를 봣다고함

 

내가 께속 부르니까 귀찮아서 누나는 날 1층에 보낼 생각을 햇다고함

 

생각해보면 그나이때 나는 누나의 말을 참 잘들었음

 

바지를 내린채로 총총총 계단을 내려갓음

 

근데 보통 애기때는 바지를 끝까지 내림

 

사실 하의실종도 내가 원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땐 몰랏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참 멍청함

 

생각해보셈 ㅋㅋㅋㅋ 나으 발그림으로 표현해보겟심ㅋㅋ

 

 

 

이거 내려갈수가 없는거임ㅋㅋㅋㅋㅋㅋ

 

우리집 계단은 더더욱 높아서 지금 찾아가보면 막 암벽등반하는 느낌임 ㅋㅋ

 

그길로 나는 넘어진것도 기억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이런 형태였을거임

 

 

 

일어나보니 1층 형님 품에 안겨 있엇음 ㅋㅋㅋㅋㅋㅋ

 

고모는 우리집 계단 난간이 낮아서 밖으로 떨어진줄 알앗다고함 ㅋ

 

근데 진짜 재수없었으면 난 요기 없었을지도 웩

 

근데 여기서 잊어 버린게 있음

 

내엉덩이는 누가 닦아줬지!?@?!?!?@@!?@? 아드러 ㅋㅋ

 

결국 이모든건 응가때문임 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끝맺음 어케해야됨??

모르겟으니까 그냥 여기서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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